양산부산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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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담석 치료를 위해 대학병원을 찾은 70대가 의료진으로부터 담낭암 진단을 받고 담낭과 간 일부를 절제했으나 조직검사 결과 암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76살 A씨는 지난해 경남 김해의 한 병원에서 담석 진단을 받고 정밀 검사를 위해 같은 해 9월 초 양산부산대병원을 찾았습니다. A씨는 병원 측이 컴퓨터단층촬영(CT)과 자기공명영상(MRI) 결과를 토대로 '염증이 발견돼 담낭암이 의심된다'고 설명한 뒤, 이후 정밀 검사 끝에 '담낭암 확진' 통보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A씨는
    2026-02-19
  • "딸기고래밥 먹고 싶어요" 3살 환아에 '산타' 된 간호사·오리온
    어린이병원에 입원한 환아를 위해 아이가 가장 먹고 싶었던 과자를 직접 제조사에 부탁해 선물한 '산타 간호사'가 뒤늦게 알려져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과자는 생산이 중단된 품목이었는데도 제조사가 아이를 위해 특별히 제조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온기를 더했습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소아집중치료실에 근무 중인 최다정 간호사가 지난달 15일, 부산대어린이병원에 입원한 만 3세 남자 환아를 위해 오리온에서 생산을 중단한 '딸기 고래밥'을 구해 직접 전달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어린이 환자는 소아집중치료실에서 입원한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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