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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조주완 사장, CES서 "자동차 전장사업 흑자전환..엑셀 밟을 일만"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서 자동차 전장사업이 흑자전환했으며 가속 페달을 밟을 일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6일(현지시간) CES 2023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기자간담회에서 "자동차 전장사업이 10년 만에 흑자전환했다"며 "고속도로에 올랐으니, 액셀러레이터 밟은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습니다. LG 전자 측은 전장사업이 연간 흑자를 이루고, 2~4분기 연속 흑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도 성장해 10조 원
    2023-01-08
  • 기아, 9월 판매량 24만 9천 대..4개월 연속 증가세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완화에 힘입어 기아의 월 판매량이 4개월 연속으로 증가했습니다. 기아는 지난달 국내에서 4만 9대, 해외에서 20만 9,137대 등 24만 9,14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1.8%, 해외는 10.9% 늘어난 것으로 총 판매량은 11.0% 증가했습니다. 총 판매량은 지난 6월 이후 4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생산 차질의 주원인이었던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해소 기미를 보이면서 판매량 또한 증가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2022-10-04
  • 베토벤, 고흐 환생도 가능..‘스탠포드 AI 인덱스’ 미-중 투톱, 한국은?[여의도초대석]
    -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장 “한국, 세계 4~7위 수준..원천기술, 3~5년 격차” - “반도체, 자동차 등 한국 우위 산업에 AI 우선 접목..활용 가능성 무궁무진” - “인공지능산업 컨설턴트, 인공지능 창업지도사 등 유망..‘AI백서’ 출간 계획”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여의도 초대석은 요즘 산업계와 학계의 핫한 이슈인 AI 인공지능 얘기해보겠습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유재광 앵커: 저는 협회장님이라
    2022-08-04
  • 日 도요타 자동자 자회사 히노, 엔진 배출가스 및 연비 부정조작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자회사 히노(日野)자동차가 수십 년 동안 엔진 배출가스와 연비를 부정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3일 닛케이 신문 등은 일본 상용차와 대형엔진 메이커 히노자동차가 20년 동안 배출가스와 연비 성능에 관해 부정조작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2016년 미쓰비시의 자동차 연비 부정조작이 밝혀지자, 일본 국토교통성은 인증취득 때 배출가스와 연비 시험에 부적절한 사실이 있었는지 보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에 지난 3월 히노는 2016년 가을 이후 시험을 시행한 트럭과 버스의 배출가스와 연비를 조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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