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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드래곤즈, GK 조민협 영입..."팀 승격 기여하겠다"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골키퍼(GK) 조민협을 영입했습니다. 전남은 골키퍼 포지션 보강을 위해 조민협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기존 최봉진, 이준희에 더해 이번 영입을 통해 골키퍼 자원을 보강하고 U22(22세 이하 국가대표) 자원 운용의 폭도 넓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185cm, 75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조민협은 골키퍼로서 뛰어난 빌드업 능력과 높은 집중력, 침착한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또 연령별 대표팀에도 발탁되며 성장 가능성이 큰 고교 최고 수준의 골키퍼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조
    2026-01-16
  • '전남 드래곤즈' 발디비아, 2년 연속 주장..."치열한 시즌 될 것"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발디비아가 올 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차게 됐습니다. 발디비아는 지난 시즌 전남 창단 31년 역사상 첫 외국인 주장에 선임된 데 이어 2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됐습니다. 2023시즌을 앞두고 입단한 발디비아는 세 시즌 동안 K리그2 103경기에 출전해 42득점, 29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K리그2 2023시즌 MVP에 이어, 2024시즌과 2025시즌 BEST 11에 이름을 올리며 세 시즌 연속 BEST 11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발디비아는 "올해도 지난해처럼 치열한 시즌이 될 것
    2026-01-14
  • 전남 드래곤즈, 시즌권 판매 시작...오는 30일까지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올 시즌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전남은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주 동안 온라인 NOL티켓을 통해 시즌권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권은 차감형 카드 형태입니다. K리그2와 코리아컵(결승전 제외)을 포함해 모두 16차례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권종은 좌석 구역 등에 따라 △플래티넘(VIP석) △프리미엄(T1 테이블석) △골드(W석) △옐로우(E, N, S석) △미르(N1 스탠딩석) △리틀(E, N, S석 / 초등학생용) 등으로 나뉘어집니다. 플래티넘(PLATI
    2026-01-08
  • "승격이 1순위"...전남 최한솔 '완전 영입' 후 첫 출사표
    전남드래곤즈 최한솔이 완전 영입 확정 후 새 시즌 목표를 '승격'으로 못 박았습니다. 5일 박동혁 감독 취임식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최한솔은 팀의 방향과 개인 각오를 분명히 했습니다. 최한솔은 지난해 7월 강원FC에서 전남드래곤즈로 임대 이적해 20경기에 출전했고, 올 시즌 완전 영입돼 전남 유니폼을 계속 입게 됐습니다. 최한솔은 "작년 7월쯤에 와서 적응하기도 바빴고 팀에 녹아들기도 바빴다"라며 "올해는 동계 훈련부터 동료 선수들과 같이 할 수 있어 출발이 좋을 것 같다"라고 기대했습니다.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아쉬움도
    2026-01-06
  • "지도자 인생 걸겠다" 전남 박동혁 감독, 승격 출사표...'실점을 줄여라'
    전남드래곤즈가 박동혁 신임 감독 체제로 2026 시즌 본격적인 승격 레이스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은 5일 전남 광양제철소 포스코 교육관에서 박동혁 감독 취임식을 열고 2026시즌 재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취임식에는 구단 임직원과 프로선수단, 유소년 코칭스태프, 취재진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송종찬 전남드래곤즈 대표는 "선수단 뒤에는 열광적인 팬과 지역사회, 후원기업 포스코그룹이 있다"라며 "박동혁 감독을 중심으로 감동이 있는 축구 드라마를 써나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 "명성 되찾겠다"...박동혁 감독 첫
    2026-01-06
  • "모두에게 박수 받겠다" 전남 드래곤즈, K리그1 '승격'을 향해
    【 앵커멘트 】 새 시즌을 앞두고 박동혁 신임 감독을 선임한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승격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올 시즌 최대 4팀에게 승격의 기회가 주어지는 데, 박 감독은 "시즌이 끝나고 모두에게 박수 받겠다"며 승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7시즌째 승격이 무산된 전남 드래곤즈. 새 사령탑 박동혁 감독을 필두로 올 시즌엔 반드시 K리그1에 입성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상대적으로 약한 수비 전력을 강화하는 한편, 움츠러든 팀 분위기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인
    2026-01-05
  • '전남 드래곤즈' 박동혁 감독 "올 시즌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 받겠다"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의 새 사령탑 박동혁 감독이 "올 시즌이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받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감독은 5일 전남 광양 포스코 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남 드래곤즈가)최근 7년간 (승격이라는)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올해는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팬들이 정말 즐거워서 찾아오는 경기를 만들겠다"며 "끈끈한 전남을 다시 한번 만들어 명가 전남을 재건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선의 노력과 헌신과 모든 것들을 최대한
    2026-01-05
  • 전남, 25일 수원과 리벤지 매치..."1위 도약' 기대
    【 앵커멘트 】 프로축구 K리그2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남드래곤즈가 내일(25일) 광양에서 전통의 강호 수원 삼성과 리벤지 매치를 갖습니다. 지난 원정경기에서 대패를 했던 만큼 이번 홈에서는 반드시 설욕해 단독 선두로 올라서겠다는 각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부천과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장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한 '전남드래곤즈'. 일주일 동안의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을 충전하고 연습경기를 통해 전열을 재정비했습니다.
    2024-06-24
  • 전남드래곤즈, 25일 수원 삼성과 리벤지 매치.."1위 도약' 기대
    프로축구 K리그2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전남드래곤즈가 25일 전남 광양에서 전통의 강호 수원 삼성과 리벤지 매치를 갖습니다. 지난 원정경기에서 대패를 했던만큼 이번 홈에서는 반드시 설욕해 단독 선두로 올라서겠다는 각오입니다. 전남은 지난 15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후반 91분 몬타노의 원더골에 힘입어 무승부를 기록했고 값진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전남은 현재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8승 4무 4패를 기록한 전남은 승점 28점으로 선두인 FC안양을 뒤쫓고 있습니다. 전남은 지난 15일
    2024-06-24
  • 전남드래곤즈, 15일 부천FC와 홈경기..'7경기 무패 행진' 기대
    프로축구 K리그2,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전남드래곤즈가 15일 전남 광양에서 부천FC와 홈경기를 갖습니다. 이날 저녁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의 경기에서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 전남이 상대하는 부천은 최근 2승 2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김포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위를 유지한 전남은 막강한 화력의 '용광로 축구'로 부천을 상대하겠다는 각오입니다. 현재 연속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공격수 김종민(현재 9골)과 하남이 부천의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습
    2024-06-14
  • 리그 2위 전남드래곤즈, 정인화 광양시장과 필승 다짐
    전남드래곤즈가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과 함께 원정경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29일, 정인화 광양시장이 주최한 격려 만찬회에 참석해 다음 달 1일 예정된 16라운드 김포 원정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남은 K리그2 14경기를 마친 현재 승점 24점(7승 3무 4패)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전남은 상승세를 타며 홈경기 입장 관중이 전년 대비 80%나 증가(2,073명 → 3,762명)했습니다. 전남은 1일 오후 4시 30분에
    2024-05-30
  • 강등 한 시즌 만에 다시 1부 리그로..광주FC 1부 승격 눈 앞
    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1에서 강등당한 광주FC가 강등 한 시즌 만에 1부 리그 재진입을 눈 앞에 두게 됐습니다. 광주FC는 오늘(11일) 전남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2시즌 K리그2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산드로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전남드래곤즈를 3-2로 꺾었습니다. 오늘 승리로 올 시즌 22승째(22승 9무 4패)를 거둔 광주FC는 승점 75점을 기록하며 2위 안양FC(승점 62점)를 승점 13점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게 됐습니다. 광주FC는 올 시즌 남은 리그 5경기에서 승점 9점을 확보하면 2위 안양이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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