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신안군이 추진해 온 신재생 에너지 정책이 지역 성장과 주민 소득 창출이라는 두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전국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핵심 정책 성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조했습니다.
박 전 군수는 "특히 신안군에서 가장 역점적으로 그동안 해 왔던 것들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라며 정책의 중심축이 에너지 사업에 있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 2018년부터 8년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추진해 오면서 커다란 성과를 지금 이뤄 냈다"고 설명하며 장기간에 걸친 추진 과정과 성과를 짚었습니다.
또한 그는 "신안군에서 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우리나라 전체 자치단체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모델이 지금 되고 있다"고 밝혀 해당 정책이 전국적인 확산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민 참여와 선택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박 전 군수는 "그런 걸 보면 우리 신안 군민들이 저기 탁월한 안목이 있었기 때문에 행정 전문가인 저를 선택해서 연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쭉 일을 할 수 있도록 밀어줬기 때문에 이런 성과가 나오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정책은 단순한 발전사업을 넘어 지역 산업 구조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신안군의 이 에너지 정책이 지금 신재생 에너지가 풍부한 것은 틀림없는데 여기에 그 AI나 데이터 산업에 관한 그런 유치하는 논의에 있어서도 신안군이 마중물 역할을 지금 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큰 성과를 이룬 것 같다 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