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가무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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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가무악희 그린국악 7일 막 올려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가무악희 '그린국악'이 7일 '당신의 안녕을 그리다'를 주제로 새해 첫 시즌의 막을 올립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완성도 높은 전통예술 무대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은 단발성 특집공연이 아닌, 어느 회차도 놓칠 수 없는 '볼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전통 소리와 춤, 연주, 연희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매주 다른 장르와 감성의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겠다는 취지입니다. 2월 공연은 겨울의 끝자락이란 계절의 정서를 담아, 몸을 풀 듯 천천히 감정을 깨우는 무대로 시작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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