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재생고무 공장서 불...6명 대피

작성 : 2026-03-27 13:36:51

새벽 시간 전남 장성의 고무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작업자들이 대피했습니다.

27일 새벽 4시 30분쯤 장성군 북이면 수성리의 한 재생고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작업자 등 6명이 대피했고, 공장 1동이 일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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