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불법계엄 저지' 숨은 주역…국회의장 경호팀 5명 전원 특별 승진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도와 엄중한 위기 상황을 막아낸 국회의장 경호팀 전원에게 특별승진이라는 파격적인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국회는 20일 오전 국회경비대에서 특별승진 임용식을 열고, 김성록 경호대장을 비롯한 경호팀 대원 5명에 대해 1계급 특별승진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특진으로 김성록 경호대장은 경감에서 경정으로, 전승훈 경호팀장과 최우영·송지인 경위는 경감으로, 김홍진 경사는 경위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경찰 조직에서 팀 전체가 한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