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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피해망상' 무게...내주 초 신상공개 여부 결정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50대 전직 항공사 부기장 김 모 씨가 사이코패스 진단평가에서 기준 미달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김 씨의 반사회적 인격장애 검사인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 결과 기준에 해당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사이코패스 진단평가는 범죄분석관들이 피의자 면담 등 관련 수사 자료를 분석해 점수로 수치화해 사이코패스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통상 25점을 넘기면 사이코패스로 분류합니다. 경찰은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와 별개로 김 씨의 정신 건강 상태가 범죄에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
    2026-03-20
  •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미행·택배기사 위장 실제 거주까지 확인했다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숨지게 한 50대 전직 부기장이 택배기사로 위장해 범행 대상자의 집을 추적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뒤 도주했다가 검거된 50대 김모 씨는 3년 전부터 피해자를 포함한 4명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김씨는 이들의 동선을 분석하기 위해 퇴근길에 차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뒤쫓으며 집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수개월 동안에는 정확한 거주지를 알아내기 위해 택배기사로 사칭해 해당 아파트를 여러 차례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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