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5*18 기념재단 계약직 해고 * 이사장 선출 놓고 갈등
    창립 20주년을 맞은 5*18 기념재단이 계약직 해고와 신임 이사장 선출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5 *18 기념재단 직원들은 2년 이상 근무한 계약직원들을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던 관행을 어기고 이사회 통과도 없이 계약직 직원 2명을 해고 한 것에 반발하고 나섰고, 오재일 이사장은 재단 채무가 90억 원이 넘는 상황에서 인력 구조 개편은 불가피하고 반박하며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5일 기념재단은 제 12대 신임 이사장으로 안병욱 가톨릭대 명예교수를 선출했으
    2014-12-29
  • 초등생 체벌 숨지게 한 교육시설 교사 영장 신청
    초등학생을 체벌하다 숨지게 한 불법 민간교육시설 교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5일 여수시 화양면의 한 체험교육 시설에서 12살 한 모 양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불법 민간 체험시설 교사 41살 황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황 씨는 교육청의 승인 없이 대안학교를 만들고 주말마다 10여 명의 학생들에게 음악과 미술 등을 가르쳐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12-29
  • 친일인사 이름 딴 도로명 변경 추진
    친일인사 김백일의 이름을 따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시 서구 백일로의 명칭이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서구청은 도로명 변경을 위해 실시한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응모된 '학생 독립로'를 예비도로명으로 선정하고 다음달 9일까지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도로명 변경이 추진 중인 백일로는 최근 한 시민단체에 의해 친일인사인 김백일의 이름을 따 지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을 겪었습니다.
    2014-12-29
  • 아웃렛 입점두고 순천시-광양시 갈등 심화
    오는 2016년 광양시에 들어설 예정인 아웃렛을 두고 순천시와 광양시의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와 순천지역 상인들은 대기업의 아웃렛 사업이 진출한 경기도 여주와 이천지역의 상권이 붕괴되고 있다면서 아웃렛의 광양 입점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는 한편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광양시와 광양시의회는 '아웃렛 입점 반대 중지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라도 아웃렛 입점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2014-12-29
  • 보성군, 내년부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실시
    보성군이 내년 1월 1일부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보성군은 1단계인 내년에는 공동주택 40곳과 200㎡ 이상의 음식점 등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2016년에는 보성읍 보성리와 벌교읍 벌교리 등의 단독주택과 소규모 음식점으로 확대합니다. 그리고 3단계인 2017년부터는 보성군 전 지역에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할 계획입니다.
    2014-12-29
  • 여수제일교회 비상대책위 꾸려
    에어아시아 항공기 추락 사고로 실종된 선교사 박성범씨가 소속된 여수제일교회가 사고수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여수제일교회는 사고 소식을 들은 직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각종 지원과 앞으로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여수고와 순천대를 졸업한 박 씨는 한국어와 컴퓨터 교육을 통한 선교활동을 위해 두 달 전 아내*딸과 함께 인도네시아로 파송됐는데, 비자 연기를 위해 싱가포르로 가다가 일가족이 변을 당했습니다.
    2014-12-29
  • <1229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광주시 정규직 전환)..시기 등 쟁점) 윤장현 광주시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광주시와 산하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나섰습니다. 고용주체와 전환 시기, 임금 등이 쟁점입니다. 여>(문화전당 빛의 향연)..이미지 창출) 내년 개관을 앞둔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밤마다 빛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와 함께 광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남>(기초보장제 기준 완화)..기대*우려)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내년부터 크게 바뀝니다. 기준이 완화되면서
    2014-12-29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229)
    남>(광주시 정규직 전환)..시기 등 쟁점) 윤장현 광주시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광주시와 산하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나섰습니다. 고용주체와 전환 시기, 임금 등이 쟁점입니다. 여>(문화전당 빛의 향연)..이미지 창출) 내년 개관을 앞둔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밤마다 빛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와 함께 광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남>(기초보장제 기준 완화)..기대*우려)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내년부터 크게 바뀝니다. 기준이 완화되면서 수혜자가 늘어나는 반면, 지원액
    2014-12-29
  • 희망2015 12/29(월) 모닝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백운1동 1통 주민 242,000원 백운1동 3통 주민 323,000원 백운1동 8통 주민 427,000원 백운1동 하나덴탈 300,000원 백운1동 4통 주민들이 113,0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서구 화정어린이집 이영숙 원장 200,000원 화정2동 베이비월드 송은철 원장 200,000원 화정2동 글로벌유치원 류명숙 원장이 200,000원 학2동마을아파트 노인당에서 150,000원 학동 2통 주민들이 240,0
    2014-12-29
  • 대하소설 이순신의 7년 연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7년을 재조명하는 대하 역사소설이 전남도 홈페이지에 연재됩니다. 전남도는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해 노량해전에서 최후를 맞기까지 7년간의 삶을 그린 대하소설 이순신의 7년을 내년 1월부터 홈페이지에 연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하소설에는 충무공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호남의 장수와 의병, 승군과 관군, 이름 없는 민중의 역할을 복원함으로써 임진왜란 해석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4-12-29
  • 해맞이 고흥 우주발사대 조기 개관
    고흥군이 새해 해맞이 관광객들을 위해 새해 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고흥우주발사전망대 개관 시간을 아침 7시로 앞당깁니다. 몽돌 해변과 함께 해맞이 명소로 알려진 고흥 우주발사전망대는 해발 100m 높이의 회전 카페에서 일출 장면을 볼 수 있으며 주변에는 산행코스인 천 년의 오솔길」이 있습니다.
    2014-12-29
  • 진도 바닷길축제 내년 3월20일 개막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인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내년 3월 20일 개막합니다. 진도군은 고군면과 의신면 일대에서 나흘간 펼쳐지는 내년 축제부터 새벽 횃불 퍼레이드와 외국인 체험 프로그램인 글로벌 존 등의 볼거리를 늘려 지역 대표 축제로서 위상을 한층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조수간만의 차이로 생기는 폭 40미터, 길이 2.8킬로미터의 바닷길을 배경으로 매년 봄에 열리는 진도 바닷길 축제는 올해에도 외국인 8만 2천명 등 53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2014-12-29
  • R)바닷속 폐부잔교 10여 년 방치
    네, 지난 2003년 태풍으로 유실됐던 폐 부잔굔데요.. 해수부도 인양하라고 명령을 내렸지만, 소유업체가 버티면서 해양 오염은 물로 선박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바닷속에 들어가자 거대한 철 구조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선박의 부두접안을 돕는 부잔교입니다. 오랜기간 방치돼 온갖 바다생물에 뒤덮여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바닷속에 있는 부잔교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 때 유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실 당시 침몰지점을 파악하지 못하다 시간이
    2014-12-29
  • R)문화전당 빛의 예술
    내년 9월 문을 여는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요즘 밤마다 빛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레이저와 디지털 조명이 어우러진 공연인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광주의 새로운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도심 속 ‘빛의 숲’을 상징화한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낮 동안 자연의 빛을 흡수하던 채광정에서밤이 되면 은은한 조명 빛이 흘러나옵니다. 그 위로 검푸른 하늘에서는 빛의 춤사위가 시작됩니다. 레이저 빛은 옛 도청건물을 도화지를 삼아 현란한 붓놀림을
    2014-12-29
  • R)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남> 윤장현 시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광주시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이 본격 추진됩니다. 여>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인데, 누가, 언제 고용할 지와 임금 문제 등이 쟁점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광주시는 본청의 비정규직 64명에 대해 직접 고용을 목표로 당사자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c.g.) 정규직화의 큰 틀은 2년간 기간제로 일한 뒤 3년차부터 무기 계약직으로 신분을 바꾸는 것입니다. 공사와 공단 등 시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8백 96명에 대해서도
    2014-12-2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