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7년을 재조명하는 대하 역사소설이 전남도 홈페이지에 연재됩니다.
전남도는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해 노량해전에서 최후를 맞기까지 7년간의 삶을 그린 대하소설 이순신의 7년을 내년 1월부터 홈페이지에 연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하소설에는 충무공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호남의 장수와 의병, 승군과 관군, 이름 없는 민중의 역할을 복원함으로써 임진왜란 해석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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