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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선물받은 주민들 (과태료 폭탄) 노희용 동구청장 측근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주민 200여명이 과태료 폭탄을 맞게될 전망입니다. 최고 천만원까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장애인 상습 폭행...(개 집에 감금) 신안군의 한 복지시설이 장애인들을 폭행하고 개 집에 감금하는등 상습적으로 인권을 침해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이 복지시설에 운영비로 1억5천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김한 행장 ("대출 늘리고 수익은 환원") 광주은행이 JB 금융지주
    2014-11-26
  • 도시철도 시민회의 참석 못한다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여론을 듣기 위해 광주공동체 시민회의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윤장현 시장이 해외 일정으로 참석이 어려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모레(28) 시민회의 위원 514명을 대상으로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여론을 수렴할 예정이지만 정작 윤장현 시장은 내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어서 시민회의 참석이 어렵습니다. 광주시는 오래 전 예정된 일정이라고 밝혔지만 일부에선 여론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2014-11-26
  • R) 조직개편*지원금..사학 길들이기 논란
    사학감독권을 대폭 강화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인 광주시교육청이 교원 채용을 교육청에 위탁한 사립학교에 지원금을 주겠다는 당근책을 내놨습니다. 사립학교들은 상위법인 사학법에 어긋나는 조례 추진도 모자라 예산과 조직개편을 통해 사립학교를 압박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광주시교육청에 교원 채용을 맡긴 사립법인은 모두 4곳. 광주시교육청은 이처럼 교원채용을 교육청에 위
    2014-11-26
  • 시군 의장단, 목포-순천 폐지 반대(모닝)
    목포~순천 간 열차 운행폐지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 시군의회 의장단은 무안에서 회의를 갖고 동·서 간의 열악한 교통망 해소와 영·호남, 도*농 간 교류 발전을 위해 목포-순천 간 열차 운행 폐지를 철회해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전라남도도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노선폐지 철회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며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와 시민단체 등도 영·호남 화합과 상생 정책에 역행하는 열차운행폐지 계획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4-11-26
  • 광주 청년층 일자리 수요*공급 불일치 심각
    광주지역 청년층의 일자리 수요* 공급 불일치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개최한 지역경제 세미나에서 이찬영 전남대 교수는 광주지역 20대 청년층의 고용여건이 2011년 이후 크게 악화되고 있다며 지난해 고용률은 7개 특*광역시 가운데 최하위인 51%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통신금융서비업과 화학, 경영, 회계, 사무직 등 상당부분의 직종에서 일자리의 수요와 공급이 불일치가 컸다고 지적했습니다.
    2014-11-26
  • 경찰, 지적공사 간부 수억대 횡령 의혹 수사
    대한지적공사 간부 직원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대한지적공사 여수지사의 한 간부가 수년간 지적 측량수수료 등 4억여 원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발이 접수돼 내부 감사 결과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발 내용을 검토한 뒤 공금 횡령 여부와 규모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4-11-26
  • 박지원, 당*대권 분담론..문재인 불출마 압박
    박지원 의원이 당권과 대권의 역할 분담론을 내세우며 문재인 의원의 당대표 불출마를 압박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남대학교에서 호남정치 복원, 무엇이 필요한가란 강연에서 "집권을 위해 당권과 대권을 분리해서 당을 안정시키고 대권 후보들의 검증과 경쟁이 필요하다"며 "당권과 대권 분리는 호남 민심이고 당이 사는 길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어 "대선이 3년이나 남았다고 하지만 두 번의 실패를 극복하려면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다"며 "당권, 대권 분리에 대한 당원과 국민의 뜻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
    2014-11-26
  • 음주 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 30대에 징역형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3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2단독은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무면허 운전 사실을 감추기 위해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자신이 운전을 한 것처럼 허위진술한 36살 신 모 씨에게는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밤 남구 백운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무면허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추돌사고를 낸 뒤 동승자인
    2014-11-26
  • 광주시의회 안전관련 예산 이례적 증액
    광주시의회가 노후교량 보수에 필요한 예산을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의원 전원 합의로 노후 교량과 육교 보수에 필요한 예산에 대한 심의를 갖고 광주시가 반영한 5억 원보다 15억 원이 많은 20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당초 시 종합건설본부에서는 교량 보수 예산 57억 원을 산정했지만 예산 부담 등을 이유로 광주시 예산 안에서는 대폭 삭감됐습니다.
    2014-11-26
  • R)감나무 추락사 잇따라..주의 필요
    감 수확철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감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감을 따기 위해 나무에 오르다 가지가 부러지면서 나는 사고가 많은데, 고령의 농민이 주로 사고를 당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장성의 한 감나무 밭. 한 농민이 감나무에 올라 감을 따고 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나뭇가지에 몸을 기댄 모습이 매우 위태로워 보입니다. 인터뷰-변성석/농민 "손 다쳐서 일 못하고 다리 부러지
    2014-11-26
  • R)민주주의전당 광주설립 1년째 제자리
    광주시가 지난해 한국민주주의전당을 서울, 창원과 함께 3각축으로 유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내년도 국비 예산에 관련 사업비가 책정되지 않았고, 부지 확보까지 난항을 겪는 등 사업이 제자리 걸음만 걷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국비 4백억 원을 들여 짓기로 한 한국 민주주의전당을 유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0년간 이어진 끈질긴 유치활동의 성과였다는 홍보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2014-11-26
  • R)민영화 첫 행장.. 김한 회장 취임
    민영화된 광주은행의 첫 행장으로 김한 JB 금융지주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방은행의 생존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고 지역 중소기업과 서민 대출을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은행의 민영화 이후 첫 행장으로 취임한 JB금융지주 김한 회장은 어려움에 직면한 지방은행의 생존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단기적 수익에 집착하기보다는 새로운 수익 모델 개발에 나설 뜻을 강
    2014-11-26
  • R)동구청장 선물 과태료 폭탄 예상
    노희용 동구청장과 측근이 선거구민 2백여 명에게 억대의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선물을 받은 유권자들에게도 과태료 폭탄이 내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품의 규모에 따라 천만 원까지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구속된 노희용 동구청장의 혐의는 측근과 함께 유권자 2백여 명에게 1억 2천만 원어치의 명절 선물을 돌렸다는 겁니다. 이들이 받은 명절 선물은 과일과 인삼세트 등이며 금액도 8만 원에서 25만 원 짜리인
    2014-11-26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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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6
  • <1126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문화전당 초기가 중요)..문턱 낮춰야) 내년에 개관하는 문화전당이 빨리 자리잡기 위해서는 초기 관람객 유치가 중요합니다. 대중성 확보를 위해 입장료 등 문턱을 낮추는 홍보전략이 필요합니다. 여>(노희용 동구청장 구속)..민선6기 처음) 노희용 동구청장이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어젯밤 구속 수감됐습니다. 민선 6기 들어 선거와 관련해 단체장이 구속되기는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남>(U대회 예산) 시는 깎고 의회는 올리고) 광주시가 내년 U대회 운영비 예산을 자체 삭감하면서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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