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적공사 간부 수억대 횡령 의혹 수사

작성 : 2014-11-26 20:50:50

대한지적공사 간부 직원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대한지적공사 여수지사의

한 간부가 수년간 지적 측량수수료 등

4억여 원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발이

접수돼 내부 감사 결과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발 내용을 검토한 뒤

공금 횡령 여부와 규모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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