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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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위기 금호타이어..근로자 희망퇴직에 35명 신청
    금호타이어가 올 들어 두 번째로 실시한 생산직 근로자 희망퇴직에 35명이 신청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실시한 희망퇴직 접수에 광주*곡성*평택 공장 생산직 근로자 3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주문량 감소로 공장 휴무 등 경영상 위기를 겪고 있는 금호타이어는 지난 2월에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을 시행했습니다.
    2018-12-17
  •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 개선 박람회 열려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박람회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 EXPO'에는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자리를 창출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와 기업 정보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소기업 일자리 편견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예술작품도 전시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12-17
  • '농산물 농약허용기준 강화' 내년 시행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유통정보부 문재영 대리와 함께 내년부터 시행되는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요즘 동장군의 기세가 점차 매서워지고 있는데요. 우리 농산물에는 영향이 없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어떤가요? -네, 우리 사람들이야 많이 춥지만 다행히 장바구니에는 큰 영향이 없는 시점입니다. 전체적으로 농산물 출하량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고요. 이제 전국적으로 김장이 끝나고 있거든요. 김장채소 수요도 감
    2018-12-17
  • 전남도 올해 으뜸 시책 '국제 수묵 비엔날레' 선정
    전남도의 올해 최우수 시책으로 '국제 수묵 비엔날레'가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도청 직원들과 도민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올해 추진된 도정 주요시책 34건 중 10 건을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10'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통회화를 테마로 국내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수묵 비엔날레는 수묵 행사로는 드물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12-16
  • 전남도 올해 으뜸 시책 '국제 수묵 비엔날레' 선정
    전남도의 올해 최우수 시책으로 '국제 수묵 비엔날레'가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도청 직원들과 도민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올해 추진된 도정 주요시책 34건 중 10 건을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10'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통회화를 테마로 국내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수묵 비엔날레는 수묵 행사로는 드물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12-16
  • 전남도 올해 으뜸 시책 '국제 수묵 비엔날레' 선정
    전남도의 올해 최우수 시책으로 '국제 수묵 비엔날레'가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도청 직원들과 도민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올해 추진된 도정 주요시책 34건 중 10 건을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톱 10'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통회화를 테마로 국내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수묵 비엔날레는 수묵 행사로는 드물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12-16
  • 미리하고, 일찍 끝내고.. 달라지는 송년회 문화
    【 앵커멘트 】 최근 직장인들의 송년회가 영화나 공연 관람과 같은 문화 행사로 바뀌어가고 있는 추센데요. 이마저도 11월에 미리 송년회를 하거나 간단히 끝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공연 시설. 지난달 이곳에서 송년 단체 관람을 한 기업과 동호회는 모두 8곳, 보통 단체 관람 예약·문의가 12월 중·후반에 집중됐던 것에 비하면 올해는 연말 성수기가 한 달 일찍 온 셈입니다. 연말을 개인이나 가족들과 보내려는 사람들
    2018-12-15
  • 성금 모금 방송..사랑의 온도탑
    【 앵커멘트 】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KBC 성금모금 생방송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불황 탓인지 아직까지는 모금 참여율이 지난해보다 훨씬 밑돌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고사리같은 손길로 성금 봉투를 내미는 유치원생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용돈을 아껴 모아 온 소중한 돈을 선뜻 내놓습니다. ▶ 인터뷰 : 최세연, 신도현, 최주이 /
    2018-12-14
  • 혁신도시 발전재단 '빨간 불'.. 조속한 설립 요구 이어져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 육성 사업을 총괄하게 될 혁신도시 발전재단을 조속히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단 출연금을 두고 관련 지자체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서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성장 동력이 될 빛가람혁신도시. 정부는 빛가람과 강원 혁신도시 두 곳을 혁신도시 발전재단 설립 시범 도시로 정했습니다. 재단은 혁신도시 관련 위원회들과 지자체, 공기업들의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2018-12-14
  • 혁신도시 발전재단 '빨간 불'.. 조속한 설립 요구 이어져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 육성 사업을 총괄하게 될 혁신도시 발전재단을 조속히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단 출연금을 두고 관련 지자체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서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성장 동력이 될 빛가람혁신도시. 정부는 빛가람과 강원 혁신도시 두 곳을 혁신도시 발전재단 설립 시범 도시로 정했습니다. 재단은 혁신도시 관련 위원회들과 지자체, 공기업들의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2018-12-14
  • [특집 토론]민선 7기 일자리 정책과 광주지역 고용 전망
    광주형 일자리 등 일자리 문제가 주요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kbc 광주방송이 광주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지역 일자리 상황과 정책을 살펴보고, 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맞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해 봅니다. - 사회; 정재영 (kbc 부장) - 패널; 황현택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윤현식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나동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2018-12-14
  • (예고)[특집 토론]일자리 정책과 광주지역 고용 전망
    광주형 일자리 등 일자리 문제가 주요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kbc 광주방송이 광주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특집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지역 일자리 상황과 정책을 살펴보고, 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맞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관련 전문가들과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특집 토론 은 12월 16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8-12-14
  • "혁신도시 육성 위해 발전재단 조속히 설립해야"
    빛가람혁신도시를 광주전남 성장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발전재단 설립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나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열린 빛가람혁신도시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조진상 동신대 교수는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에너지밸리 구축,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서는 강력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발전재단 건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이민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혁신도시특별위원장은 전남도와 광주시, 나주시가 한발씩 양보해 재단이 조속히 설립돼야 하며 중앙정부도
    2018-12-14
  • 조선대학교 수시모집 합격자 번복.."전산오류"
    조선대가 어제(13일) 오전 발표한 수시모집 합격자 명단을 수시간만에 번복해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어제(13일) 오전 9시 반쯤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3천6백여 명을 발표했는데 오후 2시쯤 합격자 명단을 다시 수정한 뒤 발표해 당초 오전에 합격 통보를 받았던 70여 명의 학생들이 최종 불합격 처리됐습니다. 조선대 측은 합격자 발표를 하루 앞당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4
  • 조선대학교 수시모집 합격자 번복.."전산오류"
    조선대가 어제(13일) 오전 발표한 수시모집 합격자 명단을 수시간만에 번복해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어제(13일) 오전 9시 반쯤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3천6백여 명을 발표했는데 오후 2시쯤 합격자 명단을 다시 수정한 뒤 발표해 당초 오전에 합격 통보를 받았던 70여 명의 학생들이 최종 불합격 처리됐습니다. 조선대 측은 합격자 발표를 하루 앞당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며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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