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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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고흥, '드론 실증도시' 공모사업 선정
    여수시와 고흥군이 정부가 주관한 '드론 실증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각 지자체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여수시는 앞으로 국비 11억 원을 투입해 드론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국비 14억 원을 확보한 고흥군은 7개 기업이 연합체를 구성해 드론을 활용한 사회 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2023-03-18
  • 광주시,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해제..출퇴근 시간 착용 권고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지침에 따라 광주시도 오는 20일부터 대중교통과 개방형 약국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대중교통수단 전체와 벽이나 칸막이가 없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요양병원과 같은 입소형 시설과 의료기관, 일반약국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하고, 대중교통에서도 출퇴근 혼잡 시간대에서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2023-03-18
  • 화순 야산 벌채지역에서 불..건조특보 속 산불주의
    전남 화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18일) 오후 3시쯤 전남 화순군 청풍면의 한 야산 벌채지역에서 불이 시작돼 산불진화 헬기 5대와 인력 80여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에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이어지며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3-03-18
  • 구례 화엄사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백일장 열려
    구례 화엄사 홍매화를 주제로 한 사진 콘테스트와 백일장이 열렸습니다. 오늘(18일) 화엄사 각황전 앞에서 열린 홍매화 개회식에서는 중·고교생 500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백일장과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작은 음악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화엄사 홍매화는 지난 11일 개화를 시작해 오늘 기준 60-70% 개화를 마쳤고 오는 20일과 26일 사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3-03-18
  • 건조한 날씨 지속..낮 13~20도 '따뜻'
    내일(1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3도, 곡성 0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5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광주 19도, 여수 15도 등 13도에서 20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와 담양, 곡성, 장성 등 전남 일부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2023-03-18
  • 극단적 선택 암시 후 방화 시도한 20대 입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려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18일) 아침 6시 3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레인지 위에 휴지를 올려 불을 붙이려 한 혐의로 20대 여 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직전 전문상담기관에 전화를 걸어 극단적 선택을 암시했으며, 이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곧바로 불을 꺼 큰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23-03-18
  • 방음터널 4중 추돌 사고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방음터널 내부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나 차량 한 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18일) 오후 1시 1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방음터널에서 2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A씨 차량 엔진룸에 불이 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해 8분 만에 꺼졌습니다.
    2023-03-18
  • 위기의 전남 교육 '독서로 학습능력 키운다'
    【 앵커멘트 】 전남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하위 수준을 나타내며 학습능력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공부하는 학교가 우선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독서교육 강화를 통해 사고와 탐구능력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21년 수능성적에서 전남 학생들의 실력은 17개 시도 중 국어 16위, 수학 가 17위, 수학 나 16위 등 사실상 최하위였습니다. 표준점수 또한 최근 4년 간 매년 감소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남도교육청이 초등학교때부터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하
    2023-03-18
  • 전남 화순 야산에서 불.. 산림당국 진화 중
    전남 화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18일) 오후 3시쯤 전남 화순군 청풍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와 장비 9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은 벌채지역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밝혔습니다
    2023-03-18
  •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가장이 살해 후 극단선택 추정"
    인천에서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오늘(18일) 오전 10시 40분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 한 빌라에서 40대 A씨 부부와 자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한 친척이 이들의 집에 방문했다 현장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A씨는 방 안에 혼자 남겨져 있었고, 아내와 자녀 3명은 다른 방에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아내와 자녀들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
    2023-03-18
  • [영상]광주 방음터널서 4중 추돌 사고..차량서 불길
    방음터널 내부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나 차량 한 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18일) 오후 1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방음터널에서 2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가 앞서 가던 차량을 추돌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A씨의 차량에 불이 나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음주운전 정황 등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3-18
  • 40년을 키웠는데 알고보니 산부인과에서 바뀐 딸..배상은?
    산부인과에서 아이가 바뀐 것을 모르고 친자가 아닌 딸과 40여년을 함께한 부모가 뒤늦게 병원 측에서 배상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 김진희 판사는 최근 아버지 A씨와 어머니 B씨, 딸 C씨가 산부인과 병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병원은 세 사람에게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5천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에 따르면 어머니 B씨는 1980년 경기도 수원의 한 산부인과의원에서 C씨를 출산했습니다. 그러다 지난해 4월에서야 딸인 C씨가 자신과 남편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
    2023-03-18
  • SUV로 금은방 들이받고 금품 훔진 20대 일당 검거
    승용차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순 뒤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오늘(18일) 특수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5시쯤 강릉시 옥천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SUV로 들이받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가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통해 범행 1시간 40분 만인 아침 7시 40분쯤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도주하던 중 차량이 고장 나자 이를 버리고 택시를 잡으려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
    2023-03-18
  • 나주 농장에서 LPG가스통 폭발..1명 화상
    전남 나주의 한 농장에서 LPG 가스통이 폭발해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3시 55분쯤 전남 나주시 공산면의 한 농장에서 LPG 가스통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농장 주인인 60대 남성 A씨가 손과 허벅지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당시 가스통을 절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통 안에 남아있던 LPG가 절단 작업 중 발생한 불씨와 맞닿아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3-18
  • 극단적 선택 암시 후 방화.. 20대 여성 불구속 입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려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8일) 아침 6시 3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레인지 위에 휴지를 올린 뒤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직전 전문상담기관에 전화를 걸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기관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곧바로 출동해 불을 끄고 A씨를 구조했습니다. 다행히 불이 커지기 전에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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