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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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섭 전 광주시장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시기, 숨길 이유 없다" 반박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시기 지연에 대한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주장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 전 시장은 오늘(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주도시철도 2호선, 못다한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글을 올려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가 끝나는 하반기에 개통 시기를 종합대책과 함께 발표할 계획이었는데, 개통 시기 지연을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인수위 보도를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시장은 "분명히 밝히지만 개통 시기를 숨기지도 않았고 숨길 이유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7-06
  • "남도달밤야시장으로 놀러오세요"..광주 대인예술시장 9일 개장
    광주광역시 대인예술야시장이 오는 9일 개장합니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대안예술야시장을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새 단장해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팬데믹으로 축소 운영된지 2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규모로 운영하는 겁니다. 첫 개장일인 오는 9일에는 푸드장터와 스마트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개장 특별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광주시는 토요 야시장 외에도 수작과 한평갤러리 미술 작품 전시와 판매, 별별상상정원 푸드클래스
    2022-07-06
  • 손님과 술 마신 여종업원 사망..손님도 숨진 채 발견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여종업원과 남성 손님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강남구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20대 손님 남성 A씨와 30대 여성 종업원 B씨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등이 마약류 의심물질에 의해 사망했다고 보고 동석자와 주점 관계자 등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5일) 오전 7시54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유흥주점에서 마약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당시 B씨가 마
    2022-07-06
  • '음주운전으로 스토킹' 3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여성 운전자를 따라간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성 운전자를 스토킹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3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면서 여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을 20여 분간 따라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39%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가 쫓아오는 것을 인지한 여성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출동한
    2022-07-06
  • "동료 실수로"..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서 설비 점검하던 노동자 숨져
    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노동자가 설비에 끼어 숨졌습니다. 어제(5일) 오후 3시 4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동의 한 에어컨 부품 제조업체에서 설비 점검을 하던 39살 남성 A씨가 재가동된 설비에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설비에 이물질이 껴 설비 가동을 멈추고 점검에 들어갔지만, 이를 미처 못 본 동료 B씨가 설비를 재가동해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씨는 불법체류자인 외국인 노동자로 확인됐
    2022-07-06
  •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ㆍ범칙금 미납 전남이 최다
    전남이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범칙금 부과액 대비 미납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전남 지역 교통법규 위반은 378만 265건으로 과태료와 범칙금이 총 1,890억 9,100만 원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391억 100만 원(76만 3,873건)이 납부되지 않아, 부과액 대비 미납액 비율은 20.6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의 경우, 교통법규 위반 265만 9,820건에
    2022-07-06
  • 제주 성산항 방화 용의자 50대 남성 긴급체포
    제주 성산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와 관련해 방화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현주 선박 방화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새벽 제주 성산항에서는 부둣가에 정박 중이던 연승어선 3척에 불이 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방화 가능성을 의심한 해경은 사고 직후 현장 주변 CCTV를 확인해 용의자를 특정했고 차량 번호 확인과 탐문 등을 벌여 5일 오전 성산읍에서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
    2022-07-06
  • 코로나19 확진, 이틀 연속 1만명 대..광주·전남 796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만 명 대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9,3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42일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 수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43만 3,359명입니다. 사망자는 7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는 2만 4,583명입니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796명이 감염됐다고 밝혔
    2022-07-06
  • '尹지지율 잇따라 하락' 부정 53%·긍정 42.6%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3주 연속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6일) 나왔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알앤써치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8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6%,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3.0%로 집계됐습니다. 두 응답 간 격차는 10.4%포인트로 오차범위(±3.1%p) 밖까지 벌어졌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 조사에 비해 2.7%포인트 하락했으며, 3회 연속 최저치를 기록했습
    2022-07-06
  • 군산 선착장에서 SUV 해상 추락..60대 탑승자 사망
    선착장에서 SUV 차량이 바다에 빠져 탑승자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5일) 오후 6시 23분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 선착장에서 SUV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차량 추락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새만금구조대가 수심 12m 아래서 차 안에 있던 60대 A씨를 구조했습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타지에 거주하는 A씨는 낚시를 하기 위해 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산해경은 A씨가 탑승해있던 차가 뒤로 밀리며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2022-07-06
  • '전역빵'이라며 2시간 집단 폭행..전치 4주 진단
    해군 병사가 이른바 '전역빵'을 이유로 2시간 동안 집단 구타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해군 군사경찰단 광역수사대는 최근 강원도 동해 해군 제1함대사령부 예하 부대에서 전역한 22살 A씨를 집단 구타한 혐의로 병사 7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A씨의 전역 전날인 지난달 16일 밤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전역빵'이라는 명목으로 A씨를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역빵'은 전역을 앞둔 병사를 동기와 후임이 때리는 것으로, 대표적인 병영
    2022-07-06
  • 사주 사실혼 깨지자 여성에 7억 반환 소송..패소
    사주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여성을 사내이사로 등록해 수억 원을 지급해 온 업체가 해당 여성과 사주가 헤어진 뒤 그간 지급한 금액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2부(강경숙 부장판사)는 건설업체 3곳이 전직 사내이사 A씨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익 반환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들 업체의 실질적인 사주인 B씨는 A씨와 2009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며, A씨를 자신의 운영하는 업체 3곳의 사내이사와 직원으로 등기했습니다. 이를 통해 A씨에게 월급을 지급하고
    2022-07-06
  • 아파트단지서 3살 유아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부산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3살 여자아이가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부산해운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8시 48분쯤 부산시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3살 A양이 39인승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는 통학버스가 아파트 회전교차로에서 원생을 태운 뒤 출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버스 운전기사는 버스 앞으로 걸어 들어온 A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 운전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치
    2022-07-06
  • 편의점주들 "인건비 부담 못 버텨..심야 물건값 올리겠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반발해 편의점 점주들이 심야에 물건값을 올려받는 '할증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전편협)은 5일 회의에서 편의점 본사에 심야 할증제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증가를 더 이상 부담하기 어렵다며, 편의점 본사와 협의해 심야시간대에 물건 가격을 올려받겠다는 입장입니다. 가맹사업법 시행령에 규정된 심야 영업 시간(오전 0~6시 또는 1~6시)에 한해 물건값의 5% 정도를 올려 받겠다는 것입니다. 최저임금 결정 구조에 대해서
    2022-07-06
  • 7/6(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파출소 습격..근무일지 조작 '의혹') 20대 남성으로부터 화살총 공격을 받은 지난달 30일 새벽 당시,경찰관 7명 모두 해당 파출소 내에 있었지만 근무일지에는 순찰 근무로 기록돼 있는 걸로 드러나 조작ㆍ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호남 최고위원 입성은‘단일화에 달렸다’) 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서 권역별 1인 2표제로 최고위원을 선출하기로 잠정 결정하면서 표가 분산되지 않도록 호남 대표주자를 내세워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3.("광주에 반도체학과 신설" 한목소리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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