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학동 사고 1주기 추모.."안전의 컨트롤타워는 시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광주 학동 재개발 구역 건물 붕괴사고 1주기를 맞아 추모의 말을 전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오늘(9일) 자신의 SNS에 '기억, 책임, 약속'이라는 제목과 함께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1주기"라며 "광주 안전의 시곗바늘은 여전히 6월 9일 오후 4시 22분에 멈춰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안전의 컨트롤타워는 시장"이라며 "더 이상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제대로 기억하고 책임지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원칙을 확고히 세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 광주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