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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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호남 홀대'속 민선 8기 예산 확보 '과제') 다음 달 출범하는 광주광역시 민선 8기의 우선 과제는 내년도 예산이지만, 윤석열 정부의 호남 홀대가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어떤 해법이 나올지 관심입니다. 2.(시ㆍ도 상생 1호는 '첨단 반도체공장 유치') 민선 8기, 시ㆍ도 상생 협력 1호 사업은 '첨단 반도체공장 유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지사와 강기정 당선인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경제 공동체로서 협력할 일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3.(총파업 나선 화물연대의 '안전운임제'는?)
    2022-06-08
  • 광주 보이스피싱 검거 건수 증가..78%가 청년층
    광주 지역에서 올해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 건수와 피해액은 줄었지만, 검거 건수와 인원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광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 건수는 15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4% 줄었습니다. 피해액은 37억 8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56% 감소했습니다. 반면, 보이스피싱 범죄 검거 건수와 인원은 늘어났습니다. 광주경찰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보이스피싱 사범 288명(274건)을 검거했습니다. 지난해 같
    2022-06-08
  •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0'..일주일이 고비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이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광양항 물류 운송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화물연대 파업 이틀째인 오늘(8일) 광양항의 장치율(컨테이너를 쌓아놓는 비율)은 60.7%로, 항만 내 일부 물동량이 늘면서 전날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광양항 게이트 일일 반출입량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한 대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사는 장치율이 80%를 넘어서면 물류대란은 불가피하며, 일주일이 고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공사는 군부대와 익산국토관리청
    2022-06-08
  • 윤병태 나주시장 인수위 "글로벌 강소도시 초석"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이 인수위원회를 출범하며 나주대전환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윤병태 당선인은 인수위 출범식에서 "분야별 전문가를 주축으로 인수위를 꾸려 청년과 여성,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인구 20만의 글로벌 강소도시를 만드는 초석을 쌓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인수위는 한국에너지공대 상임고문인 여성구 위원장과 전 나주시의회 의원인 이동복 부위원장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2022-06-08
  • 전남대, 개교 70주년 기념식 개최
    전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 창학 113주년을 맞았습니다. 전남대는 초청인사와 교직원, 학생, 동문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마루와 컨벤션 홀 등에서 기념식을 열고 미래 100년의 발전을 선포했습니다. 기념식에는 프랑스 라로셰 경영대학 등 10여 개 외국 대학 총장들의 축하영상과 함께 후광학술상 수상자와 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2022-06-08
  • 농로 내리막길서 지게차 넘어져..40대 운전자 숨져
    전남 장흥의 한 농로 내리막길에서 지게차가 넘어져 4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8일) 아침 7시 40분쯤 장흥군 관산읍의 한 농로에서 지게차가 전도돼 운전자 49살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A씨는 내리막길인 농로에서 인근 육묘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좌회전을 하다 지게차가 넘어지면서 그 아래 깔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모판을 지게차에 싣기 위해 육묘장으로 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2022-06-08
  • 기업도시 농어촌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특례 건의
    전남도가 영암·해남 기업도시의 주택을 취득할 시 양도소득세 비과세 특례를 적용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영암·해남은 사실상 농어촌 지역이지만 기업도시 지정으로 '농어촌주택'에 해당하지 않아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적용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암과 해남은 정부가 지적한 인구감소지역으로 인구 유치를 위해서는 주택 관련 과세 부담이 줄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 농어촌주택의 기준가액이 비현실적이라며, 주택 가격 상승에 맞춰 기준가액을 4억 원으로 올
    2022-06-08
  • 전남 지역 단비..섬진강 수계 갈수예보 해제
    최근 전남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섬진강 수계에 발령됐던 갈수예보가 해제됐습니다. 영산강홍수통제소는 섬진강 금곡교와 예성교(곡성), 송정리(구례) 지점에 내렸던 갈수예보를 7일 부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평년보다 강수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섬진강 수계 갈수예보 관측 지점 3곳에는 지난달 9일부터 차례 갈수예보가 발령됐습니다. 다만, 영산강 극락교 지점에 내려진 갈수예보 '주의' 단계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한편,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6일부터 오늘(8일) 오후까지 주요 지점별 누적 강수량은 곡성
    2022-06-08
  • 민노총 화물연대 파업 현장서 업무 방해한 노조원 체포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 현장에서 화물차 운행을 방해한 노조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8일) 오전 8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화물차고지 입구를 승합차로 가로막아 비조합원 화물차 운전기사들의 입·출차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노조원 한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거쳐 화물연대 노조원에 대한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2-06-08
  • '화물 운송 방해' 화물연대 파업현장에서 잇따라 충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의 파업현장에서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8일) 새벽 3시 40분쯤 경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후문에서 50대 화물연대 조합원 A씨가 정차 요구를 따르지 않은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량 전면 유리창을 각목으로 파손했습니다. 경찰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전 8시 50분쯤에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화물차고지 입구를 승합차로 막아 비조합원 화물차 운전기사들의 입·출차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조합원 남
    2022-06-08
  • 광주 도심 소풍..'아트 피크닉' 11일 개막
    광주 도심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소풍 행사 '아트 피크닉'이 시작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올해 첫 아트 피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영유아·어린이·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아트 캠프, 상상 놀이터, 숲 속 동화 캠프, 키즈 크리에이터 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6시, 20차례 진행됩니다. 아트 피크닉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년간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거나 축소됐습니다. 
    2022-06-08
  • '버스 안 성추행' 혐의 前 MBC 기자..집행유예
    버스 안에서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 MBC 기자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공성봉 판사는 오늘(8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MBC 기자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 복지지설 취업제한 3년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서울 은평구를 지나던 버스 안에서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동종 범죄
    2022-06-08
  • 화물연대 파업현장서 화물차고지 입구 막아 선 노조원 체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 현장에서 화물차 운행을 방해한 노조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8일) 오전 8시 5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화물차고지 입구를 승합차로 막아 비조합원 화물차 운전기사들의 입·출차를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조합원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화물차고지 입구에 승합차를 세우고 차에서 내린 뒤, 이를 저지하는 경찰관에게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거쳐 A씨에 대한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2-06-08
  • '또 횡령' 이번엔 KB저축은행..회삿돈 94억원 빼돌려
    6년 동안 100억 가량의 회삿돈을 빼돌린 KB저축은행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KB저축은행 직원인 40대 남성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사문서 위조 혐의로 지난 7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KB저축은행에서 기업금융 업무를 담당하며 2015년 5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약 6년 동안 회사 내부 문서를 위조해 총 94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횡령금의 90% 이상을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아직까지 다른 공범은 드러나지 않은
    2022-06-08
  • '대리수술 의혹' 광주 척추전문병원 추가 고발
    지난해 대리수술 의혹에 휩싸였던 광주광역시의 한 척추병원에서 또 다른 대리수술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광주의 척추 전문 병원에서 또 다른 대리 수술 행위가 있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과거 해당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했으며, 지난해에도 의사 3명과 간호조무사 3명을 고발한 바 있습니다. 올해 고발된 이들은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또 다른 의사 3명으로,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A씨는 간호조무사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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