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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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손님인 척' 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20대 붙잡혀
    손님 행세를 하며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지나가던 행인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금은방에서 75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 1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금은방에 찾아가 손님 행세를 한 뒤 '물건을 직접 차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금품을 건네받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가 달아나자 금은방 주인이 도둑을 잡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지나가던 행인이 A씨를 1km 가량 추격해 붙잡았
    2022-06-07
  • 호남권 최초 주류박람회 '광주주류페스타' 11월 개최
    호남권 최초의 주류 박람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오는 11월 17일부터 나흘간 '2022 광주주류페스타'를 진행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광주주류페스타에서는 우리나라 전통주를 비롯해 각국의 다양한 주류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주 품평회와 나만의 전통주 만들기, 소믈리에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같은 기간 광주대표음식페스티벌도 열릴 예정이어서, 광주 지역의 대표 음식과 지역 전통주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2-06-07
  • '접근금지 명령'에도 스토킹 한 40대 트로트 가수 실형
    여성 집에 찾아가 현관문을 계속 두드리고 꽃다발을 놓고 간 40대 트로트 가수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단독 오한승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40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1일 인천에 있는 30대 여성 B씨의 집에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거나 벨을 계속 눌렀고, 집 문 앞에 꽃다발을 두고 가는 등 스토킹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같은 달 5일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뒤
    2022-06-07
  • 음주운전 하다 경운기 들이받은 뒤 도주..2명 숨져
    음주운전을 하다 경운기를 들이받아 2명을 숨지게 한 뒤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6일 밤 8시 반쯤 충주시 엄정면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하다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부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뒤 인근 야산으로 도주한 A씨는 5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
    2022-06-07
  • 대출금 갚으려 여성 운전자 상대 강도 행각 40대 체포
    빚을 갚기 위해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6일 밤 11시 20분쯤 대구 북구 구암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가 타고 있던 차량 문을 열고 주먹 등으로 폭행하며 돈을 뺏으려 했지만, B씨가 저항하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차장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얼굴 등을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2022-06-07
  • 같은 고시원 사는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붙잡혀
    같은 고시원에 사는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씨는 지난 6일 밤 8시 50분쯤 자신이 사는 부천시 중동의 한 고시원에서 50대 B씨의 허벅지 등을 흉기로 3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고시원에서 30m 가량 떨어진 술집 앞에서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발견됐으며,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던 A씨는 이웃인
    2022-06-07
  • 광주·전남 화물연대 파업…물류차질 우려
    광주·전남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오늘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물류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광주지부와 전남지부는 오늘(7일) 오전 10시,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과 전남 광양항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최저임금제에 해당하는 '안전운임제 일몰조항 폐지와 확대 적용'을 요구하며 운송 거부와 대체수송 저지투쟁을 벌일 방침입니다. 광주에서는 1,800명이, 여수산단과 광양항에서는 2천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 장기화될 경우, 물류운송 차질이 우려됩니다. 경찰은 주요 물류거
    2022-06-07
  •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서 또 놀이기구 타던 초등생 추락
    인천 월미도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던 초등학생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6일 오후 4시 9분쯤 인천시 중구 마이랜드에서 '점프보트'라는 놀이기구를 타던 10살 A양이 3m 높이에서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양은 얼굴과 무릎 등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점프보트는 문어발 형태로 이뤄져 탑승석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놀이기구입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놀이기구가 움직이기 전 A양이 안전벨트가 이상하다며 현장 관계자에게 알렸는데도 업체 측이 놀이기구를 그대로
    2022-06-07
  •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안전 운임제' 폐지 철회 요구
    화물연대가 예고한 대로 오늘(7일) 0시부터 전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총파업 전까지 정부와 모든 대화창구를 열어놓고 협의를 위해 노력해왔지만, 국토교통부는 이달 2일 1차 교섭 이후 대화 요청이나 적극적인 연락도 없는 상황"이라며 파업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이날 오전 10시에 16개 지역본부별로 전국 동시다발 출정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화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말 폐지되는 '안전
    2022-06-07
  • 특수고용직ㆍ프리랜서 고용지원금 '200만 원' 지원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정부는 특수고용직종사자와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2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대상자는 내일(8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관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10일과 13일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고용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2-06-06
  • 광주ㆍ전남서 코로나19 확진자 100명대..연일 감소
    광주ㆍ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줄어들면서 연일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은 오늘(6일) 0시 기준 광주 155명, 전남 158명이 신규 확진되면서 총 3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연일 500명 이하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수 또는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2-06-06
  • 6/7(화)모닝와이드+주요뉴스
    1.(박지원, 비대위 老壯靑 조화.."2선서 돕겠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광주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노년,장년,청년이 조화를 이루며 실용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내 역할론에 대해서는 "2선에게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2.(또 민주당 일당 독식..지방의회 다양성 시급)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전라남도의회와 기초의회 의원 대부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에는 쉽지 않을 거란 전망이 또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3.("버스 언제
    2022-06-06
  • 2호선 철도 공사로 마련된‘임시버스정류장..GPS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지하철 2호선 도시철도 공사장 인근에 임시버스정류장들이 마련돼있는데요. 임시버스정류장에서는 버스 도착예정시간을 전혀 알 수 없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소 임시버스정류장을 자주 이용하는 박준병씨. 버스 도착 예정시간을 알 수 없어 정류장에서 한참을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박준병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 "이용하는 데 약간 시간도 안 맞고 그래서 정확히 확인을 할 수 없어서 버스 이용하는 데 확실히
    2022-06-06
  • 덤프트럭 신호위반하고 전봇대 들이받아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반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던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를 위반한 덤프트럭 운전자가 반대편에서 좌회전하는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06
  • 김영록 지사, 여수 자산공원서 현충일 추념식 참석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6일) 여수 자산공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호국영령의 얼을 이어받아 전남이 환태평양시대 신해양·친환경 수도로 발전하고 일상회복 조기 정착과 전남의 미래 100년 성장 동력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추념식 뒤 6·25에 참전한 93살 여수 김봉태씨와 월남전에 파병됐던 여수 80살 김봉철씨 등 보훈가족을 위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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