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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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투표] 둘째날 일반 유권자 투표 종료..광주 17.2%·전남 30.9%
    6ㆍ1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오늘(28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마감됐습니다. 전국 투표율은 20.5%로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의 투표율 20.1%보다 0.4%p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21.1 △부산 18.5 △대구 14.7 △인천 20.0 △광주 17.2 △대전 19.7 △울산 19.6 △세종 22.3 △경기 19.0 △강원 25.1 △충북 21.2 △충남 20.2 △전북 24.3 △전남 30.9 △경북 23.1 △경남 21.
    2022-05-28
  • 사전투표 마감..오후 6시 투표율 광주 17.2%·전남 30.9%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마감 결과, 전남의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일반 유권자의 투표 마감 결과, 전남이 30.9%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광주가 17.2%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전국의 평균 투표율은 20.5%로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와 비교해 0.4%p 높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저녁 6시 반부터 조금 전 8시까지 이어졌습니다.
    2022-05-28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 4명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천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어제(27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는 496명, 전남에서는 5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확진자 수가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고 신규 확진자 대부분이 일상생활 전파 사례자로 조사됐습니다.
    2022-05-28
  • 내일도 평년 수준 날씨 이어져..저녁부터 비 소식
    오늘(2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는데 저녁 무렵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비는 광주와 전남에 5mm 안팎 내린 뒤 모레 새벽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여수 18도, 광주 17도 등 12도에서 18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담양 29도를 최고로 광주 28도 등 22도에서 29도 사이에 머물겠습니다.
    2022-05-28
  • 내일도 더위 이어져..남부지방 흐려지다 비 내려
    주말인 오늘(28일) 전국적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낮 최고기온 대구 32도, 청주 30도, 서울이 28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대전과 대구가 30도, 서울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종일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오전 9시쯤 제주도를 시작으로 저녁 들어 전남 포함 남부 지역으로 차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내일(2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
    2022-05-28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 긴급 기자회견 열고 '연구년 편법' 반박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연구년 편법 논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나섰습니다. 이정선 후보는 오늘(28일) 광주시교육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교대 학생들의 수업권을 우선 고려해 대학 공식 제도인 연구년을 신청·허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향후 연구년과 관련해 결과보고서를 교대 측에 제출하고 의무 재직 규정에 대해서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대 측 규정에 따르면 연구년 이후 교수 의무 재직은 사실상 권고적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후보
    2022-05-28
  • 광양 주택 창고에서 불..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광양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전소했는데, 다행히 불길이 크게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8
  • 광양 주택 창고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전남 광양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전부 탔습니다. 오늘(28일) 낮 12시 반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동을 전부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불길이 주택으로는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에서 났는데, 내부에는 기계 장비 등이 쌓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5-28
  • 전남도, 온열질환 24시간 감시체계 구축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전라남도가 온열질환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49개소와 연계해 24시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입니다. 폭염시 신체 활동 자제 등 보호 수칙을 지켜야 하고,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환자의 체온을 낮추고 병원으로 이송하도록 협조를 당부했씁니다.
    2022-05-28
  • 전남교육청, 2026년까지 무석면학교 조기 실현
    전남교육청이 학교내 석면시설물 해체를 1년 앞당겨 2026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418억 원을 들여 176개 학교 교실의 석면을 제거하는 등 2026년까지 12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석면 철거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2015년 지역 내 전체 학교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석면 해체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석명 제거율은 62%에 이릅니다. 전남교육청은 철거 과정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석면 오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학 동안에만 공사를 진행
    2022-05-28
  • 지난해 전남 관광지 방문객 4,240만 명..1년새 9.3% 늘어
    지난해 전남을 찾은 방문객 수가 4,200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남의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 수가 4,240만 5,900명으로 지난 2020년도의 방문객 수 3,877만 5,900명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몰린 관광지는 360만 명이 찾은 여수 엑스포해양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 여수 오동도와 돌산공원이 인기가 높았던 가운데, 담양 메타프로방스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에도 각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
    2022-05-28
  • 전남도, '온열질환' 24시간 감시체계 운영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전남도가 온열질환 대비를 강화합니다. 전남도는 시군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49개소와 연계해 24시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구토, 고열, 신경이상 등이 나타나면 매우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체온을 낮추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온열질환은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외부활동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열탈진, 열사병 등이 있었습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신체 활동 자제, 물
    2022-05-28
  • [사전투표]사전투표 이틀째..오후 3시 전국 투표율 17.4%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이틀째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3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7.4%로 집계됐습니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16.3%보다 1.1%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전라남도가 27.2%로 가장 높고, 대구가 12.4%로 가장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17.5 △부산 15.8 △대구 12.4 △인천 16.8 △광주 14.5 △대전 16.5 △울산 16.4 △세종 18.2 △경기 15.9 △강원 21.8 △충북 18.3 △충남 17.4 △전북
    2022-05-28
  • 전남도, 본격 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 농가 집중 지원
    전라남도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집중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이 심화됨에 공직자 1천여 명이 나서 다음달까지 모종 심기와 작물 수확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과 상해로 농작업이 불가능한 농가와 일손이 취약한 고령·영세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도 전남에서는 공직자 1만 3,000명이 농촌에서 일손을 도와 309㏊ 면적의 마늘과 양파를 수확했습니다.
    2022-05-28
  • 윤석열 정부 첫 경찰청장은?..기수 파괴 이어지나
      윤석열 정부의 첫 경찰청장 타이틀은 누가 쥐게 될까? 일각에서 법무부에 이어 경찰에서도 기수 파괴 인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경찰 조직 전체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28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차기 경찰청장 후보군은 윤희근 경찰청 경비국장, 우철문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 김광호 울산경찰청장 등 3명 정도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윤석열 정부의 첫 경찰고위직 인사에서 모두 치안정감으로 승진했습니다. 윤희근 경비국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경찰대 7기로, 지난해 12월 치안감을 달고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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