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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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02(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친환경*미래차 이끌 부품클러스터 조성 친환경ㆍ미래차 전환의 허브 역할을 할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가 빛그린산단에 조성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실증시설이 내년까지 구축될 예정입니다. 2. 11월 확진자 역대 최대..재택치료 도입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난달 광주ㆍ전남에서는 1,836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병상 부족 사태를 대비해 재택 치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3. 숙박업*음식업 큰 '타격'..창업은 증가 코로나19로 지역 숙박업과 음식업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
    2021-12-01
  • 합창단ㆍ목욕탕발 집단감염..광주35ㆍ전남29명
    광주지역 합창단 모임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7일 확진된 사람과 동선이 겹친 광주 동구의 합창단 모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는데, 오늘(1) 1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양에서는 한 목욕탕과 관련해 4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관련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35명, 전남은 2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2-01
  • 광주시ㆍ시의회 "국립심뇌혈관센터 조속 설립 촉구"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장성 설립을 광주시와 시의회가 함께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용집 광주시의장은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을 통한 국가 차원의 연구와 함께 예방ㆍ관리대책이 시급하다며, 설립 예정지인 장성 나노산단은 관련 인프라가 풍부하고, 초광역협력사업의 모델이 될 수 있는만큼 속도감 있는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국립심뇌혈관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44억 원의 정부 예산이 배정됐지만, 질병관리청이 규모를 더 키우겠다는 이유로 예산 집행을 거부하면서 사업 백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1-12-01
  • 경찰, "집 노란색으로 바꾸라" 강요 혐의 장성군수 입건
    공무원의 집을 노란색으로 바꾸라고 강요한 혐의로 유두석 장성군수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지난해 계약직 공무원의 주택 지붕과 처마 등을 노란색으로 칠하도록 해 직권을 남용한 혐의 등으로 유두석 장성군수를 입건했습니다. 장성군은 이에 대해 인권위의 피해자 원상회복 권고결정에 따라 원상회복이행 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피해보상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2021-12-01
  • 대불부두에서 구조물 작업하던 작업자 2명 사상
    부두에서 선박 구조물 작업을 하던 작업자들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1일 오전 11시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부두에서 선박 구조물을 만들던 작업자 2명이 11m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작업하던 철제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함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2-01
  • 코로나19 여파로 광주ㆍ무안공항 희비 엇갈려
    코로나19 여파로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광주공항의 경우, 제주 노선 등 수요가 크게 늘면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여객 이용객이 175만 명을 기록한 가운데, 연말까지 연 이용객이 2019년의 202만 명을 넘어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안공항은 10월까지 이용객이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보다 98% 줄어든 7,500여 명에 그쳤습니다.
    2021-12-01
  • 빚 독촉 여자 친구 살해한 40대 징역 28년 선고
    빌린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던 여자 친구를 살해한 40대에게 징역 28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4월 전북 남원시의 한 야산에서 여자 친구인 A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8년과 보호관찰 명령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A 씨와 A 씨의 가족들에게 1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린 뒤 갚지 못하게 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12-01
  • 광주 올 겨울 첫 눈..2일 아침 영하권 추위
    광주에서 올 겨울 첫눈이 관측됐습니다. 오늘 오전 도심 일부 지역에 날리기 시작한 눈은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광주 3도, 순천 2도 등에 머물렀고, 내일 아침도 광주 영하 1도, 나주 영하 2도 등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습니다. 추위는 내일 오전부터 차츰 풀려 내일 낮에는 8도에서 11도 분포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021-12-01
  • 고흥서 갯벌에 하반신 빠져 고립된 어민 구조
    고흥 방파제 인근 갯벌에 하반신이 빠져 고립된 어민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1일 오전 11시 50분쯤 고흥군 도양읍 대봉방파제 인근 갯벌에 86살 A 씨가 하반신이 빠져 고립돼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신고해 출동한 여수 해경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A 씨는 배를 고정하고 있는 줄을 정리하기 위해 갯벌에 들어가 작업을 하던 중 펄에 빠져 고립됐습니다.
    2021-12-01
  • 금속노조 "노동청 조사 미루는 사이 30대 노동자 끼임 사고"
    대양판지 장성공장 직원이 기계에 끼어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금속노조가 노동청의 감독 부실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월 해당 업체의 안전장치 부실을 지적하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지만, 고용노동청이 사건을 방치해 노동자가 다치게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30일 낮 1시 20분쯤 대양판지 장성공장에서 종이상자를 만들던 38살 직원이 기계에 끼어 크게 다쳐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1-12-01
  •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희망나눔캠페인 시작
    연말연시 이웃 사랑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2 희망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광주 5.18 민주광장과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각각 사랑의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간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주제로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광주의 나눔 목표액은 지난해와 같은 42억 1,000만 원, 전남은 10억 원이 늘어난 89억 3,200만 원입니다.
    2021-12-01
  • '친환경ㆍ미래차 전환 중심' 부품클러스터 조성
    친환경ㆍ미래차 전환의 허브 역할을 할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가 빛그린산단에 조성됐습니다. 광주시는 빛그린산단에서 선도기술지원센터와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 2016년부터 3,0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친환경차 부품클러스터에는 친환경 미래차의 부품 시험 인증장비 180여 종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실증 시설이 내년까지 구축될 예정입니다.
    2021-12-01
  • 합창단ㆍ목욕탕발 집단감염..광주30ㆍ전남18명
    광주지역 합창단 모임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7일 확진된 사람과 동선이 겹친 광주 동구의 합창단 모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는데, 1일 1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양에서는 한 목욕탕과 관련해 4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관련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는 30명, 전남은 1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2-01
  • 코로나 검사로 광주 시내버스 10개 노선 운행 차질
    광주 시내버스 회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일부 버스노선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어젯밤 광주의 한 시내버스 운전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밀접접촉한 동료 운전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했는데,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버스 운전사들의 진단검사를 위해 52번과 228번 등 5개 시내버스 노선의 오전 운행이 중단됐고, 49번과 52번 등 5개 시내버스 노선은 투입 버스가 절반으로 줄면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2021-12-01
  •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차량 잠기고 수도 공급 끊어져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저수조와 연결된 수도관이 터지면서 물이 새어 나와 주차장 침수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차량 이십여 대가 물에 잠겼고 아파트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는 등 주민 수백 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1m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주차된 차량도 바퀴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아파트 내 저수조와 연결된 수도관이 터지면서 지하 2층 주차장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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