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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학교 배치도 확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주거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내 학교도 새로 생기거나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재건축을 앞두고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광주 북구 운암주공 3단지 입니다. 단지 안에 있는 경양초등학교 부지는 재건축 공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시설로 변합니다. 경양초는 오는 2023년 광주예술고 자리에 다시 개교할 예정입니다. 현
    2021-06-07
  • [단독]장애인시설서 10대 사망.."몸 곳곳에 상처"
    【 앵커멘트 】 화순의 한 장애인시설에 생활하던 10대 지적장애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족들은 멀쩡했던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며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그제 오후 3시 20분쯤 화순의 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중증 지적장애인 18살 A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설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4일 시설을 방문했던 유족들은 건강했던 아들
    2021-06-07
  • 최고기온 33도 때 이른 무더위 기승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9도, 구례와 곡성 15도 등 15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화순과 구례, 곡성 33도를 최고로 광주 32도, 광양 30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을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는 수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6-07
  • 광주 영업시간 제한 해제..소규모 확산 지속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등은 내일 7일 부터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며, 생활체육 동호회 집합금지도 해제됐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 어젯밤과 오늘 광주·전남에선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선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에선 목포 달리도 주민 4명과 자가격리 중 2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양파
    2021-06-06
  • [단독]장애인시설서 10대 사망.."몸 곳곳에 상처"
    【 앵커멘트 】 앞서 서울에서 보도됐듯이 화순의 한 장애인시설에 생활하던 10대 지적장애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족들은 멀쩡했던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며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3시 20분쯤 화순의 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중증 지적장애인 18살 A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설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4일 시설을 방문했
    2021-06-06
  • 내일도 30도 안팎 더위..아침 안개 주의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6일 낮 나주시 다도면의 최고기온이 31.4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일부 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습니다.
    2021-06-06
  • 광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학교 배치도 확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주거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내 학교도 새로 생기거나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재건축을 앞두고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광주 북구 운암주공 3단지 입니다. 단지 안에 있는 경양초등학교 부지는 재건축 공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시설로 변합니다. 경양초는 오는 2023년 광주예술고 자리에 다시 개교할 예정입니다.
    2021-06-06
  • 동승자에 음주측정 요구..경찰 과잉 논란
    광주의 한 지구대 경찰관이 동승자를 음주운전자로 섣불리 판단해 음주측정을 요구하다 체포까지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지구대 한 경찰관은 지난 4월 7일 새벽 순찰 근무 중 술에 취한 A 씨가 차량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음주측정을 요구했는데, 측정에 불응하자 몸싸움 끝에 현행범으로 A 씨를 체포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음주운전자가 따로 있고 A 씨는 동승자였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잉 대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사건 처리가 끝나는 대로 지구대 경찰관에 대한 감
    2021-06-06
  • 건설노조 "노동자 추락사, 원청이 더 큰 책임"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추락한 50대 노동자가 방치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사고에 관련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추락한 노동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면 죽음까지 이르지 않았다며, 노동자의 퇴근 여부 등 원청의 미흡한 현장 관리가 큰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발주처와 원청에 더 큰 책임을 지워야 한다며, 현재 국회에 표류 중인 건설안전특별법을 즉시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1-06-06
  • 전남 초ㆍ중ㆍ고교, 내일 7일 부터 전면 등교
    전남 지역 전체 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내일 7일 부터 전면 등교를 시작합니다. 전라남도와 교육청은 교육부가 2학기 전면 등교를 결정했지만, 코로나19 확진자 비율과 학내 확진자 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인 점을 고려해 우선 전면 등교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소규모 학교가 많은 전남에서는 이미 전체 학교의 88%인 725개 학교가 전면 등교수업을 하고 있으며, 나머지 97개 학교는 2/3 등교수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1-06-06
  • '의병장 고경명 조명' 현충일 맞아 강연 개최
    현충일을 맞아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켰던 고경명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대동문화재단은 고경명 장군의 후손인 고원희 가옥에서 '고경명의 의병 활동과 그 의미'란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또 시민들이 의병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조선시대 의병이 사용했던 병장기와 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2021-06-06
  •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광주·전남서 엄수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엄수됐습니다. 광주시는 광주공원 현충탑에서, 전라남도는 목포 부흥산 현충탑에서 각각 추념식을 갖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기렸습니다. 올해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참석 인원과 행사 규모를 줄여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2021-06-06
  • 40대 남성, 열차에 치여 숨져
    40대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한 철길에서 44살 A 씨가 서대전 방면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차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6-06
  • '2분 만에' 금고 탈탈..절도 사각지대 무인 점포
    【 앵커멘트 】 인적이 드문 야간에 무인점포를 노린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게를 지키는 사람이 없다 보니 범행을 막을 수도, 범행 사실을 바로 알 수도 없어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두운 밤 광주 도심의 한 무인 세탁방. 마스크를 쓴 남성이 가게 안을 둘러보더니 동전교환기 앞으로 다가가 장갑을 낍니다. 쇠막대기로 기계 문을 강제로 뜯고 돈을 꺼내가는 남성. 30여만 원이 든 금고 2개를 털고 자리를 뜨기까지 걸린 시간은
    2021-06-05
  • 광주 코인노래방 관련 확진자 잇따라..오늘 6명 확진
    광주의 한 코인노래방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확진자와 코인노래방에서 동선이 겹친 4명이 어제 4일 광주에서 확진된 데 이어, 진도에서도 공중보건의사가 해당 코인노래방을 방문했다 오늘 5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화순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고등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학교 학생 등 600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오늘 5일 광주에서는 2명, 전남에서는 4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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