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민주당, 목포시의회 유령 식비 결제 의혹 사과
    민주당이 목포시의회의 유령 식비 결제 의혹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와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법인카드를 규정에 따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며 사과하고, 예결위원장의 업무추진비 집행 금액 85만 8천 원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목포시의회 예결위원장은 지난 3월 18일부터 닷새 동안 위원들과의 식비 명목으로 4차례에 걸쳐 85만 8천 원을 법인카드 사용했지만, 해당 위원들은 함께 식사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2021-05-20
  • 광주-대구 교육 달빛동맹 '5.18'ㆍ'2.28' 알린다
    광주시와 대구시의 상생협력을 위한 달빛동맹이 민주주의 교육 교류로 확대됩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대구지부는 어제(19) 5.18민주묘지에서 교육 달빛동맹 협약식을 맺고 매년 5.18과 2.28 민주화운동기념일에 맞춘 정기 교류행사와 공동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한 교육 자료를 공유하고, 다양한 민주주의 교육 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1-05-20
  • 밤까지 최대 30mm 비..낮 기온 20도 안팎
    아침 출근길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30mm 가량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8도, 목포와 순천 17도 등 14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목포 19도 등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2021-05-20
  • 승용차-포크레인 추돌 70대 운전자 부상
    승용차와 포크레인이 국도에서 추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19일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봉산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포크레인을 들이받아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포크레인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과실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2021-05-20
  • 지역감염 확산 광주ㆍ전남 신규 확진자 11명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하면서 오늘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교회와 상무지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10명이 추가됐고 전남에서는 고흥 지역 집단 감염과 관련해 한 명이 늘었습니다. 한편, 어제 광주의 한 백화점 판매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같은 층 종사자 360명을 대상으로 긴급 전수검사를 벌인 결과 밀접접촉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5-19
  • 5·18 인정교과서 효과..참여·실천형 수업으로
    【 앵커멘트 】 제 41주년 5·18을 맞아 광주ㆍ전남지역 각급 학교에서 진행된 계기 수업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올해 광주에서는 5·18 인정교과서가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일회성 수업을 넘어 다양한 교육이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 사회 수업시간입니다. 학생들 책상 사회교과서 옆에 '5·18 민주화운동'이란 제목의 교과서 한 권이 더 놓여있습니다. 그동안 인쇄물을 이용한 단발성 5·18수업이 어엿한 교과서와 멀티미디어를
    2021-05-19
  • 한 발짝 다가간 진실규명..헌법 전문 수록은 언제?
    【 앵커멘트 】 올해로 41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은 5월 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된 당사자들의 고백으로 진실 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여전히진전이 없는데요. 광주를 찾은 여야 정치권이 5월 광주 정신 계승을 강조하면서 헌법 전문 수록 논의가 본격화될 지 관심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당시 광주 시민들을 향한 무차별 발포 사실을 고백한 공수부대원. ▶ 싱크 : 5ㆍ18 당시 공수부대원
    2021-05-19
  •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부처님 자비 기원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가 온누리에 확산되기를 기원했습니다. 광주 무각사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축법요식'이 조촐하게 치러진 가운데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가 전세계에 퍼지고,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되기를 염원했습니다. 영암 도갑사 등 전남 주요 사찰에서도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려는 불자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지만, 불자들은 대화와 접촉을 최소화하며 감염병 확산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021-05-19
  • 닭 사육농장 화재 병아리 2만7000마리 폐사
    닭 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2만70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아침 6시반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농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으로 쓰던 건물 2동과 기르고 있던 병아리 2만7000마리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5-19
  • 부처님오신날 맑고 더워..내일 5~30mm 비
    부처님오신날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4.5, 목포 14.3도, 여수 16도로 어제와 비슷한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화순과 곡성, 구례가 29도를 비롯해, 광주 28도, 순천 2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전남 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아침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이번 비는 모레 새벽까지 5~30mm가 내리겠습니다.
    2021-05-19
  • 해외 30여 곳에서 5·18 기념식 열린다
    해외 30여 곳에서 제41주년 5·18 기념식이 열립니다. 국내 시각 기준 19일 새벽 6시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추모제가 열린 것을 비롯해, 오전 10시 반에는 미국 워싱턴주에서 서북미 5·18 기념식이 열리는 등 해외 30여 개 나라 주요 도시에서 5·18 기념행사가 개최됩니다. 캐나다 벤쿠버 등에선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2021-05-18
  • '화해와 통합'위해 진실 규명 계속 돼야
    【 앵커멘트 】 제41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이 '우리들의 오월'을 주제로,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광주의 오월이 미래의 희망이 되기 위해서는 화해와 통합이 필요하다며, 5·18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강조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통해 5·18기념일을 추모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와 오늘에 머물지 않는 오월'이 돼야한다며 '희망의 오월'은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으로 열릴 것이라
    2021-05-18
  • 대선 앞두고 여야 정치인 '총출동'..초대받은 국힘
    【 앵커멘트 】 대선이 열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맞은 올해 41주년 5·18에는 대권주자 등 여야 정치인들이 광주로 총출동했습니다. 코로나19로 공식 기념식 참석 인원이 제한되면서 상당수 정치인들이 개별적으로 광주를 찾아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5·18 유족회의 초청으로 추모제와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용서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99명으로 5·18 기념식 참석 인원은 제한됐지만 광주를 찾는
    2021-05-18
  • 부처님오신날 법요식ㆍ문화행사 등 개최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과 문화행사 등이 열립니다. 광주 무각사와 증심사, 구례 화엄사, 순천 송광사 등 광주ㆍ전남 지역 주요 사찰에서는 19일 오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법요식을 열고 관불의식 등을 진행합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연등행사 등 대규모 군중 행사는 대부분 취소됐지만, 산사 음악회와 사찰 탑돌이 등 일부 행사는 참석 인원이 제한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2021-05-18
  • 아파트 동대표 갑질 의혹..직원 해고에 주민 반발
    kbc가 보도한 아파트 동대표 갑질 의혹과 관련해 입주민들이 동대표들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책위원회는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동대표 두 명이 어제 17일 관리소장과 직원 등을 일방적으로 해고하자, 동대표들을 찾아가 물러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동대표들이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업무 태도와 능력이 떨어져 정당하게 해고한 것이라고 맞서며 한동안 대치가 이어졌습니다. 갑질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주 경찰에 동대표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2021-05-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