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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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1주년 '5.18 기념행사' 전국 15개 시·도 개최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전국 15개 시도에서 열립니다.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계와 발 맞추다'를 주제로, 오는 18일 광주의 본 기념식 외에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리는 서울 기념식과 대구에서 열리는 기념사진전 등 전국 곳곳에서 개최됩니다. 5·18 최대 행사인 전야제는 오는 17일 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 민주광장 등 제한된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2021-05-04
  • [DID]전남대 로스쿨 입학자 대비 합격률 최하위권
    【 앵커멘트 】 제10회 변호사시험 결과 전남대 로스쿨의 합격률이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입학생 3명 가운데 제때 학업을 마치고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겨우 1명에 불과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올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은 54%를 기록했습니다. 변호사시험은 석사학위 취득 뒤 5번까지 응시할 수 있는데, 매년 응시생이 늘어나 5년여 전부터 50% 안팎을 유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광주·전남의 유일한 로스쿨인 전남대는 단순
    2021-05-04
  • [탐사] 무안ㆍ해남 선정위 구성 엉망..제멋대로 채점
    【 앵커멘트 】 탐사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관공선 엔진 사전 내정 의혹은 영광군뿐 아니라 무안군과 해남군에서도 일고 있습니다. 장비선정위원회를 공무원 위주로 구성하고, 위원장 자리는 내부 간부를 앉혔습니다. 특히 이들 지자체의 채점표를 입수해 분석해 봤더니, 평가 기준에 맞지 않는 정황이 무더기 발견됐습니다. 채점이 제멋대로 이뤄진 것입니다. kbc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019년 2월 무안군 장비선정위원회가 관공선 엔진을 선정하기 위해 작성한
    2021-05-04
  • 여수 유흥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산세
    여수 유흥주점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사흘 동안 여수에서 유흥주점 종사자와 이용자, 이용자의 가족 등 18명이 확진된 데 이어, 유흥주점 종사자들이 이용한 사우나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흥에서도 모임을 했던 기존 확진자의 가족과 친척 등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등 5명이 추가 확진됐고, 전남은 여수와 고흥에서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5-04
  • 자치경찰제 준비 광주 '순조', 전남 '난항'
    광주시가 오는 10일 자치경찰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기로 한 반면, 전남도는 위원회 구성도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경찰은 최근 7명으로 구성된 자치경찰위원회 구성과 11명의 파견 경찰관 선발을 마치고, 오는 10일 자치경찰위원회 공식 출범과 함께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반면 전남도는 자치경찰위원 구성을 놓고 성비 불균형과 경찰 출신 과다 임명 문제가 제기되면서, 원점 재검토 요구가 나오는 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늦어도 이달 중순까지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6월 한
    2021-05-04
  • 5.18 41주년 맞아 농민회 차량 행진 재현
    농민들이 5.18 민주화운동 제41주년을 기념하며 당시 차량 행진을 재현했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전남도청에서 목포역까지 농사용 트럭 30여 대를 이용해 1980년 5.18 당시 민주 기사의 날 차량시위를 재현하며, 5.18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21-05-04
  • 광주 학교 교무실 청소 "학생들에게 맡기면 안돼"
    교무실과 교장실, 행정실처럼 교직원이 사용하는 공간 청소를 앞으로 학생들에게 맡기면 안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교직원 사용 공간 학생 청소 관련 권고문'을 보내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교직원 사용 공간 청소는 교직원이 직접하되, 주기적으로 청소노동자가 지원토록 해야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시교육청 조사 결과, 광주 전체 학교 가운데 9.5%는 학생들이 교직원 공간을 청소하고 있고 70%는 교직원이 직접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5-04
  • 광주 석산고 전교생 616명에게 장학금 전달
    광주 석산고등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아 전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주ㆍ전남 최초로 고교 동문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재단법인 석산장학재단은 모교의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찾아, 전 학년 재학생 616명에게 20만 원씩, 모두 1억 23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장학금은 코로나19 시기에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로 지급됐습니다.
    2021-05-04
  • 내일 새벽까지 강한 비바람..어린이날 차차 맑아져
    광주·전남 전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남 15개 시군과 흑산도·홍도 등 섬 지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져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30~ 80밀리미터, 그 외 지역에 10~ 40밀리미터 내리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5)은 새벽부터 점차 비가 개면서 차차 맑아져 나들이하기에 불편은 없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2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고, 낮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2021-05-04
  • 여수 유흥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산세
    여수 유흥주점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사흘 동안 여수에서 유흥주점 종사자와 이용자, 이용자의 가족 등 18명이 확진된 데 이어, 유흥주점 종사자들이 이용한 사우나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흥에서도 모임을 했던 기존 확진자의 가족과 친척 등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등 4명이 추가 확진됐고, 전남은 여수와 고흥에서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5-04
  •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 협약 시한 한 달 연장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협약 체결 시한이 한 달 연장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측과 아파트, 주상복합 등의 세대 수를 두고 이견이 있어 협상 기한을 30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대규모 공연장과 한류스튜디오 등의 지역 전략사업과 아파트, 주상복합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4조 원 가까운 사업비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05-04
  • 광주시, 페퍼저축은행과 연고지 막바지 협상 중
    여자배구단 유치를 추진 중인 광주시가 페퍼저축은행 측과의 막바지 연고지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제7 여자배구단을 창단한 페퍼저축은행과 연고지 유치를 위한 2차례 실무 협상을 진행했는데, 최근 필요한 시설과 구체적인 지원 요구사항을 제시해 달라고 배구단 측에 요청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 안에 페퍼저축은행 측의 답변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광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최종 지원안을 마련해 막바지 협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의 연고지는 시즌 개막 석 달 전인 7월까지 결정하면 됩니
    2021-05-04
  • '침몰 차량서 2명 구조' 여수시민 김진운씨 '의상자'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어 침몰하는 차량에서 2명을 구조해 의상자로 선정된 여수시민 김진운씨에게 증서와 보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20년 1월, 여수시 소호동 앞 바다에 빠진 1톤 트럭에서 2명을 구조하다가 무릎연골 등이 손상돼 3차례나 수술을 받았습니다.
    2021-05-04
  • 어린이날 맞아 지역아동센터 무료 진료 행사
    광주의 한 병원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 보호기관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진료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울우리아이치과병원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광주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 치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백여 개 회원 기관에 5백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세트도 전달했습니다.
    2021-05-04
  • 정현복 광양시장, 업무 중 쓰러져 병원 치료
    정현복 광양시장이 시청 집무실에서 업무 중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4) 오전 10시쯤, 시청 집무실에서 회의를 마치고 업무를 보던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 시장은 어지러움증을 호소했지만 치료를 받은 뒤 곧바로 안정을 되찾고 퇴원했습니다. 정 시장은 부동산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위 관련 질병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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