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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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 확진..전남 이틀째 '0명'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광주시민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5일 대전의 한 술집에 방문했다가 대전 확진자과 동선이 겹친 광주 광산구에 사는 50대와, 경기도 성남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광주 서구 거주자 등 2명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은 어제에 이어 이틀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21-03-30
  •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청소년 장학금' 전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은 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꿈드림 청소년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센터 측은 전달된 장학금을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직업훈련 과정을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1-03-30
  • 에너지융복합 기업 17곳, 산자부 특화 기업 선정
    광주 에너지융복합 단지 입주 기업 17곳이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특화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전국 6개 에너지 융복합단지 84개 기업이 신청한 산자부 에너지 특화기업에 광주 22개 기업 중 17곳이 선정돼, 지방세 감면과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산업부 기술개발과제 참여 때 가점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광주시는 지정된 기업의 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고 시 차원에서의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03-30
  • 경찰, 정현복 광양시장 부인 땅 개발 특혜 의혹 수사
    경찰이 정현복 광양시장에 이어 정 시장 부인의 부동산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광양시가 정 시장 부인이 땅을 사들인 이듬해 367억 원을 들여 해당 땅을 관통하는 길이 4km, 폭 8m의 2차선 도로개설을 추진하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아파트 2채와 복합건물 2동을 보유하고 있는 정 시장 부인이 지난 2019년 당시 1순위로 광양지역 아파트분양권을 소유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21-03-30
  • 광주시 상반기 공무직 채용시험 경쟁률 27.9:1
    광주시가 2021년도 상반기 공무직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 27.9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곳은 인터넷 홍보원으로 1명 선발에 121명이 지원해 광주시 공무직 채용 사상 최초로 100대 1의 경쟁률을 넘기는 등 19명을 선발하는 상반기 광주시 공무직 채용 시험에 530명이 지원했습니다. 공무직 채용 필기시험은 다음 달 24일이며, 필기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14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1-03-30
  • 황사경보 해제..고농도 미세먼지 지속
    광주·전남에 내려진 황사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미세먼지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이나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 아침부터 내려졌던 미세먼지 저감조치는 잠시 뒤 6시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미세먼지는 이번 주 내내 나쁨 수준이 이어지다가 주말쯤 비가 내리면서 씻겨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3~9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는 광주 24도 등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웃돌겠습니다.
    2021-03-30
  • 광주 공공배달앱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영
    광주 공공배달앱이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업무 대행사인 '위메프오'와 함께 다음 달 광주 공공배달앱 시범 운영 시작에 맞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5천 원 할인 쿠폰과 매주 수요일 3천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공공배달앱은 가맹점 가입비와 광고료 부담이 없고, 중개수수료도 2%로 기존 앱의 중개수수료 6.8%~12.5%보다 적습니다.
    2021-03-30
  • 어제 이어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 광주 1명 발생
    어제에 이어 오늘과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만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25일 대전의 한 술집에 방문했다가 대전 확진자과 동선이 겹친 50대가 오늘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이틀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발생했습니다. 한편 전남은 어제에 이어 이틀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2021-03-30
  • 건물 철거 작업 중 화재..인명 피해 없어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0) 오전 11시 반쯤 순천시 연향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불이 나자,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40여 명이 출동해 15분 만에 진화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 난 건물은 지난 17일 화재가 났던 페인트 가게로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었는데,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3-30
  • 정이품송 아들나무 호남대 교정에 식재
    식목일을 앞두고 호남대가 정이품송 아들나무 다섯 그루를 대학 캠퍼스 본관 앞 정원에 심었습니다. 소나무가 교목인 호남대는 지난달 정이품송의 고장인 충북 보은군에서 정이품송의 후계목 다섯 그루를 분양받아 오늘(30) 대학본부 앞뜰에 옮겨 심었습니다. 조선 세조의 어가 행렬이 통과할 때 스스로 가지를 들어 올려 정이품 벼슬을 받았다고 전해오는 정이품송은 지난 2008년부터 후계목 재배에 들어가 올해 민간과 공공기관에 100그루가 분양됐습니다.
    2021-03-30
  • 채용 대가 금품 받은 혐의 명진고 전 이사장 검찰로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사학재단 전 이사장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기간제 교사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명진고 전 이사장 A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2019년에도 배임수재 미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2021-03-30
  • 황사 경보 이어져..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어제부터 시작된 짙은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이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황사의 농도는 어제에 보다 옅어졌지만 황사 경보는 오늘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조금 전 오전 6시를 기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내렸습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간 동안에는 5등급 차량 운행과 공사장 운영 시간 등이 제한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 7도, 순천 8도 등 5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21-03-30
  • 21033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GGM 합격자 40%가 조선 이공대 출신 신입 사원 채용이 진행중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기술직 합격생 중 40%가 조선 이공대 출신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학측은 맞춤형 교육의 성과라고 분석했습니다. 2. 亞문화전당ㆍ문화원 조직 개편 속도 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 개정에 따라 문화전당과 문화원의 조직 통합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전당장 직급 격상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3. 11년 만에 황사 경보..오늘도 이어져 광주와 전남지역에 최악의 황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9일 11년
    2021-03-29
  • 11년 만의 황사 경보..미세먼지 초비상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황사 때문에 숨쉬기도 눈뜨기도 많이 불편하셨을텐데요. 11년 만의 황사경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은 하루종일 잿빛 먼지에 갇혔습니다. 황사특보는 내일쯤 해제되겠지만, 이번 주 내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상 150m 높이에서 촬영한 광주 도심은 누런 황사와 희뿌연 먼지로 덮였습니다. 평소에 선명하게 보이던 대규모 고층 아파트 단지는 희미한 윤
    2021-03-29
  • 여수시, 아파트 불법전매 의심자 40명 수사 의뢰
    여수 웅천지구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 거래한 것으로 의심되는 40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여수시가 지난 1월 웅천지구 신규 아파트 관련 금융 거래 내용을 분석한 결과, 분양권을 불법으로 전매하거나 편법으로 증여한 정황이 있는 40명의 명단을 세무서와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조사 결과 불법 전매 사실 등이 밝혀지면, 여수시는 최대 3000만 원의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함께 최근 5년 이내 분양 아파트에 대한 불법전매와 다운거래에 대한 특별조사도 벌일 계획입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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