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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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대상 백신접종 훈련..다음 달 1일 시작
    75세 이상 시민 백신 접종을 앞두고 광주에서 모의 접종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광주시와 서구청은 광주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시민과 노인 시설 입소자에게 다음 달 1일부터 접종할 화이자 백신의 모의 접종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지역에 공급될 백신은 광주 9만여 명과 전남 26만 여 명 등 모두 35만여 명분으로 광주, 전남 시군구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상반기 동안 접종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1-03-19
  • 광주 과기원 총장 직무대행 혼선..대학 내 이견까지
    노조와의 갈등으로 총장이 사퇴한 광주 과기원이 향후 대학 정상화까지 혼선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 과기원 등에 따르면 학교는 후임 총장이 인선되기 전까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지만, 유일하게 사퇴를 하지 않은 김영집 대외부총장이 직무대행 체제를 고사하면서 이사회가 열릴 예정인 오는 30일까지 직무대행도 없는 공백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노조는 "총장 사퇴는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학교 정상화를 위해 현안 해결에 나서자"고 밝혔고 지스트의 한 교수는 내부 게시판을 통해 교직원들의 문제를 꼬집으면
    2021-03-19
  • 3/19(금)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채용시장 '기지개'..지역 청년 기대감↑) 광주글로벌모터스와 혁신도시 공기업 등의 신입사원 채용 일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채용시장이 열리면서 청년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한전공대法 상임위서 통과..24일 본회의) 한전공대 특별법이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여야가 합의한 법안은 오는 23일 법사위를 거쳐 다음날 본 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이낙연 "지역민 희망에 맞게 역할 할 것")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원장이 여수를 찾아 4월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2021-03-19
  • 전남 목욕장업 종사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음성'
    전남 지역 목욕장업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1일 경남 진주의 목욕장에서 41명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지난 15일부터 지난 17일까지 도내 목욕장업 종사자 2,251명에 대해 선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어린이집과 재래시장, 대중교통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1-03-19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내일 비 소식
    일교차 큰 날씨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아침 기온은 광주 8도, 순천과 목포 7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 20도, 나주 19도 등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이자 춘분인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남해안 지역은 20에서 60mm, 그 밖의 광주·전남 지역은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기록한 뒤 밤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2021-03-19
  • 호원 점거 농성 장기화..지역 사회 우려 확산
    노동조합 활동 인정 등을 요구하는 호원 노조의 점거 농성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호원지회는 해고자 복직과 노조 활동 보장 등의 요구안을 놓고 대화를 요청했지만 사측이 일방적으로 대화를 중단한 뒤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호원 사측은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한 적이 없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광주상공회의소는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노사가 대타협을 이뤄달라고 호소했으며 광주 시민사회도 사측이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하는 등 지역 사회의 우
    2021-03-18
  • "개발 계획 때마다 거래 집중..정보 유출 의심"
    광주 산정지구를 둘러싼 투기 의혹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최근 6년간 광주 산정지구 거래 내역 479건을 분석한 결과 빛그린산단 배후 주거단지 후보지로 검토됐던 2018년과, 한국주택공사의 공공택지로 선정된 2020년 각각 125건과 104건으로 거래가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개발 정보가 미리 새 나갔을 것으로 보고, 공무원은 물론 선출직 단체장과 지방의원까지 조사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1-03-18
  • 호원 점거 농성 사흘째..대화 참여 촉구
    사흘째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노총 소속 호원 노조가 사측의 대화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호원지회는 해고자 복직과 노조활동 보장 등의 요구안을 놓고 대화를 요청했지만 사측이 일방적으로 대화를 중단한 뒤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광주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호원 하남공장 농성 현장에서 시민대회를 열고 사측이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3-18
  • kbc 광주방송, 대한적십자사 명예장 수상
    kbc광주방송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kbc가 지난 2019년부터 미디어캠페인 'kbc-희망풍차 공동프로젝트 휴먼다큐 나눔'을 제작ㆍ방송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며 명예장을 수여했습니다. kbc는 위기가정 긴급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 천만 원을 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2021-03-18
  • 전두환 항소심 관할이전 신청 기각..광주서 재판
    5.18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 씨의 항소심도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전 씨 측이 낸 항소심 관할 이전 신청에 대해 증인 대부분이 광주나 인근 지역에 거주 중이고 효율적인 재판 진행을 위해 광주지법에서 재판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며 기각했습니다. 앞서 광주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전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21-03-18
  • 5.18구속부상자회 내부 갈등 심화..진상조사 촉구
    공법단체 설립을 앞두고 5.18구속부상자회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 소속 회원들로 구성된 가짜유공자 척결퇴진투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문흥식 5.18구속부상자회장의 폭력과 사기 전과 등이 확인됐다며 임원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부 5.18 유공자들의 자격이 의심된다며 지역 국회의원들이 직접 나서서 진상조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1-03-18
  • 외국인노동자 숙소 비닐하우스 화재 대피 소동
    외국인노동자 숙소로 사용 중이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젯(17)밤 10시 40분쯤 광주시 용두동의 한 화훼단지에서 외국인노동자 숙소로 이용되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2백만 원의 피해가 발생하고 외국인노동자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주변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3-18
  • 광주 코로나19 접종 센터 모의훈련 시작
    광주지역 코로나19 접종센터의 모의 훈련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내일(19)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광주염주체육관에 설치된 서구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수송부터 접종까지의 과정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진행합니다. 모의훈련은 내일 서구에 이어 오는 29일 남구, 다음 달 동구와 북구, 광산구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이던 1명이 확진됐고, 전남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3-18
  • 순천 상가 화재 1층 건물 화장실서 시작..3억 8천만 원 피해
    어제 순천 도심 상가에서 난 불은 식당 화장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순천소방서는 페인트 가게 등 상가건물 4동을 태운 불은 1층짜리 건물 식당 화장실에서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7) 저녁 6시 반쯤 순천시 연향동의 상가에서 불이 나 3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021-03-18
  • GIST 총장ㆍ부총장단, "최근 논란 책임"..사의 표명
    노조와 갈등을 빚어 온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김기선 광주 과기원 총장과 부총장 3명은 오늘(18) 대학 측에 "광주 과기원 구성원들이 화합해 기관 본연의 목적인 연구의 산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최근의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조는 총장이 연구센터장을 겸임하며 지난 2년간 급여 외에 3억 원이 넘는 연구수당과 성과급을 받아왔고 교직원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평균 35.2점의 낙제점을 받았다며 즉각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019년 3월 취임한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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