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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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글로벌모터스 생산공장 다음 달 완공
    광주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자동차 생산공장이 다음 달 완공됩니다. 광주시는 GGM 공장 공정률 95.1%, 설치율 99.4%로, 다음달 준공과 함께 시험생산을 시작하고, 오는 9월부터 완성차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자동차 판매 지원을 위해 정부에 취ㆍ등록세 면제 혜택 연장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2021-03-16
  • 전남 김 생산ㆍ유통 관리 강화하기로
    전남 지역 김 생산과 유통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자치단체들이 대책을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주요 생산지인 일부 기초단체는 수산물 이력제를 보완해 김 생산과 유통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하고, 올해부터는 곱창김 생산 시기에 맞춰 마른김 가공공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사카린나트륨 등 첨가물 검출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도 전남 김 품질관리제를 시행하기 위해 용역을 발주하는 등 김 생산과 유통 관리를 보완할 계획입니다.
    2021-03-16
  • GIST 노조, 급여 외 연구수당 챙긴 총장 고발 방침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2년간 3억원이 넘는 연구수당과 성과급을 챙겨 논란입니다. 광주 과기원 노동조합은 보도자료를 내고 "김기선 총장이 연구센터장을 겸직하며 지난 2년간 급여 4억원 외에 3억원이 넘는 연구수당과 성과급을 받아온 데 대해 정부 기관에 고발하는 한편,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집중적으로 파헤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지난달 말부터 실시한 전 직원 중간 평가에서 김 총장이 100점 만점에 평균 35.2점의 낙제점을 받았다며 지스트의 발전을 위해 총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2021-03-16
  • 일주일간 광주ㆍ전남 26명 확진..안정세
    지난 일주일간 광주ㆍ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0여 명에 그치는 등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9일부터 어제(15)까지 지역감염 9명과 해외유입 2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전남도 같은 기간 지역감염 14명과 해외유입 1명 등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ㆍ전남 지역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다중이용시설과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여전히 하루 4백 명대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도 광주ㆍ전남에서는
    2021-03-16
  •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 구축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과 과목 선택 안내, 각종 강의·연수 자료를 제공해주는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를 지난해 마이스터고에 우선 도입한 데 이어, 내년에는 특성화고, 2025년부터는 전체 고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21-03-16
  • 황사 영향 미세먼지 '매우 나쁨'
    오늘 광주·전남은 포근한 기온 속에 황사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가 매우 좋지 않겠습니다. 중국 내몽골 지역에서 발생한 황사는 오늘 아침 전남 서해안에 상륙한 뒤 오후에는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0도, 순천 11도 등 7~12도 분포로 어제보다 크게 오르겠고, 낮 기온도 광주와 보성 17도 등 최고 21도 안팎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린 비로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의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매우 짧아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03-16
  • 3/16(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공무원 투기 없다"..부실한 조사 논란) 광주시가 산정지구에서 공무원들의 투기 행위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차명 거래 등은 확인하지 않아 부실한 조사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마른김에서 금지물질 검출..불신 커져) 전남에서 생산된 마른김 제품에서 사용금지물질인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습니다. 조미료 중 하나로 제조 과정에서 첨가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소비자 불신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3.(송영길 "메가시티 조성해 군공항 이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하는
    2021-03-16
  • [집중취재] 전남 김 '사카린 무더기'..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최근 마른 김에서 금지된 감미료인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는데요.. 적발된 30곳 중 절반 이상이 광주·전남 업체였습니다. 전남의 대표 수산물인 김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는데, 실태와 문제점 등을 집중취재했습니다. 먼저 이동근 기자가 사카린나트륨이 첨가된 김 유통 실태를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최근 식약처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중인 마른 김 128개 제품을 검사 결과 30개에서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됐습니다. 적발된 30곳 중에 18곳이 광주·전남 판매
    2021-03-15
  • [집중취재] 곳곳 물김 섞어 지역 특산품으로..관리 부실
    【 앵커멘트 】 시중에 나온 마른 김 상당수는 완도김이나 신안김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는데요. 단체장 인증까지 나와있지만, 정작 이 김은 완도나 신안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김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고흥과 진도·해남산 물김을 섞어 해남 가공공장에서 마른 김을 만든 뒤 완도김 이름을 달고 판매되는 식인데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지, 계속해서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카린나트륨을 첨가해 적발된 한 업체의 김 유통 경롭니다. 완도김 상표를 달고 있
    2021-03-15
  • 장석웅 "올해도 교원능력개발평가 유예해야"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올해도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올해 학교 현장의 상황은 지난해와 달라진 게 없다며, 최대한 등교일수를 확보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이 더 중요해지고 교사들의 책무는 더 커진 만큼 오는 18일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올해도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유예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원능력개발평가는 복잡한 절차로 인해 학교 현장의 부담과 반발이 크고 교사 능력 개발에 크게 기여하지도 못했다며, 전면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03-15
  • 다음 달부터 65세 이상 일반인 백신 접종 시작
    다음 달부터 65세 이상 일반인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2일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을 시작으로 각 구별 접종센터를 설치해 75세 이상 일반인의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65세부터 74세까지는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접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도 22일부터 65세 이상 요양시설과 요양병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일반인들의 예방접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15) 광주ㆍ전남지역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2021-03-15
  • 정현복 광양시장 땅 특혜 개발 의혹..靑 국민청원
    정현복 광양시장과 아들 소유의 땅에 광양시가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에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청원인은 광양시가 정현복 시장과 아들 소유 땅을 통과해 도로개설을 추진하면서 부동산 특혜시비가 일고 있다며, 정 시장이 땅을 소유하게 된 배경과 재산증식 과정을 전수조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노후주택이 많고 상권이 쇠퇴되면서 재개발 차원에서 해당 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칠성리 일원에 23억 원을 들여 길이 180m, 너비
    2021-03-15
  • 광주시 "산정지구 투기의혹 조사, 특이점 없어"
    광주시가 정부의 공공택지지구로 선정된 광주 산정지구에 대한 조사 결과, 지역 공무원의 투기 의혹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광주시와 광산구청 공무원, 업무 관련자의 가족 등 4천여 명의 명단과 산정지구 내 토지거래 내역 명단을 비교한 결과, 4건의 매매가 확인됐지만 4~15년 전에 사들인 땅으로 투기로 보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산정지구 외에 최근 5년간 택지 주변 토지 거래 3,600건에 대해서도 명단 대조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2021-03-15
  • "순천 도심 통과 경전선 전철화 반대"
    순천시민사회단체들이 순천 도심을 통과하는 경전선 전철화사업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순천 5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경전선 도심통과반대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경전선 광주-순천 전철화는 환영할 일이지만 도심 통과는 반대한다며 노선을 외곽으로 우회하거나 지중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경전선이 도심을 통과하면 교통마비와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천막농성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2021-03-15
  • 위생매립장의 변신 캠핑 명소 꿈꾼다
    【 앵커멘트 】 주민 혐오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이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생활체육시설과 테마파크, 대규모 캠핑장이 들어섭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울창한 나무 숲 한복판 대규모 복토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11년까지 12년간 광주 지역 생활폐기물 매립지였던 곳입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매립이 종료된 상태로 십년 가까이 방치됐던 이 곳은 최근 새단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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