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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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밤까지 최대 60mm 비..낮 최고 13도
    오늘 광주와 전남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어젯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 밤까지 전남 남해안 20에서 60㎡, 그 밖의 광주ㆍ전남 지역 10에서 40㎡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목포 8도, 순천 9도 등 7도에서 10도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지만 낮 기온은 9도에서 13도 분포에 그쳐 하루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과 낮의 기온이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2021-03-12
  • 나주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바이러스 확인
    나주의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나주시 봉황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AI 항원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H5N8형으로 확인돼 21만 4,000여 마리의 닭을 살처분 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의 반경 10km 이내의 농장 36곳에 대해서도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중입니다.
    2021-03-12
  • [남도로 go go]①여수세계박람회장&오동도
    【 앵커멘트 】 올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지 100선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9곳이 선정됐는데요. 코로나시대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c가 봄을 맞아 지친 일상을 위로받을 수 있는 이들 관광지를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봄을 맞아 화사한 옷으로 갈아입은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오동도로, 김다현 아나운서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여행객들이 첫발을 내딛는 곳. 여수엑스포역입니다. 엑스포역에서 시작된 여정은 자연스레 바로 앞 세계박
    2021-03-11
  • 여수 연도·거문도 여객선 운항 지원
    여수 연도와 거문도를 오가는 여객선사에 운항비용이 지원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연도와 여수-거문도 2개 항를 여객항로 안정화 지원대상지로 선정하고 운항 결손액의 최대 7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연도와 여수 거문도 항로는 승객 감소로 적자가 누적되면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1-03-11
  • 210312(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 산정지구 투기의혹 조사 본격화 광주 산정지구 투기 의혹에 대한 광주시와 경찰의 조사가 본격화됐습니다. 빠르면 다음주 1차 조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2. 사교육비↑..코로나19가 부른 양극화 광주와 전남의 사교육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로 학원이 쉬면서 소규모 고액 과외가 진행된 탓으로 분석됩니다. 3. 대선주자 김두관, '기본자산제' 설명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광주를 찾아 자신이 제안한 기본자산제를 설명했습니다. 대선주자로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03-11
  • [남도로 go go]①여수세계박람회장&오동도
    【 앵커멘트 】 올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지 100선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9곳이 선정됐는데요. 코로나시대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c가 봄을 맞아 지친 일상을 위로받을 수 있는 이들 관광지를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봄을 맞아 화사한 옷으로 갈아입은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오동도로, 김다현 아나운서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여행객들이 첫발을 내딛는 곳. 여수엑스포역입니다. 엑스포역에서 시작된 여정은 자연스레 바로 앞
    2021-03-11
  • [DID]코로나19로 사교육 참여는 줄었는데 비용은 더 증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 비율이 줄고, 평균 사교육비도 8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광주ㆍ전남도 사교육 참여율은 줄었는데, 사교육비는 오히려 늘어 사교육 영역에서도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통계청과 교육부가 조사한 2020년 사교육비 결과입니다. 사교육 참여율이 코로나19가 없던 2019년에 비해 7.9% 줄어 66.5%로 떨어졌고, 전체 학생의 월평균 사교육비도 10% 감소해
    2021-03-11
  • 광주 행정복지센터ㆍ장흥 요양보호사 확진
    광주의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장흥의 요양보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11일 광주 서구 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A씨가 확진돼 해당 센터를 임시 폐쇄하고 함께 근무한 직원 등 17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흥에서는 어제 10일 요양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와 그 가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해당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한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추가 확진자는 광주와 전남 각각 1명씩 나왔습니다.
    2021-03-11
  • 한전공대 특별법, 또 합의 불발..16일 추가 심의
    한전공대 특별법이 야당 의원들의 반대 속에 상임위 법안소위 처리가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법안 소위는 1시간 가까이 한전공대 특별법에 대한 심의를 벌였지만, 특정 기업과 호남에 대한 특혜를 주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한전공대 특별법은 오는 16일 법안 소위에서 다시 논의한 뒤, 18일 산자위 전체회의에서 법안 상정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2021-03-11
  • "목포ㆍ신안, 섬진흥원 유치 단일안 마련해야"
    목포ㆍ신안 지역 시민단체가 섬진흥원 유치를 위해 지금이라도 단일 신청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목포포럼과 신안미래포럼 등 10여 개 지역 시민단체는 목포와 신안이 섬 진흥원 유치 신청서를 따로 제출해 다른 지역이 어부지리로 유치에 성공할 수 있다며, 유치 심사와 현지 실사가 이뤄지기 전에 목포와 신안이 단일 신청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나라 섬 정책 컨트롤타워를 맡게 될 한국섬진흥원 유치 공모에는 목포와 신안을 비롯해 경남 통영과 남해, 전북 군산 등 전국 9개 지자체가 신청했습니다.
    2021-03-11
  • 길에서 여성 추행하려 한 20대 공무원 검찰 송치
    술에 취해 길에서 여성을 추행하려 한 20대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광주시 주월동의 한 길거리에서 귀가 중인 여성의 손목을 붙잡고 끌어당기는 등 강제로 추행하려 한 혐의로 20대 공무원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1-03-11
  • 광주 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확진..임시 폐쇄
    광주의 한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1) 광주 서구 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A씨가 확진돼 해당 센터를 임시 폐쇄하고 함께 근무한 직원 등 17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부터 근육통 등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감염 경로와 이동 동선은 조사 중입니다. 전남에서는 기존 화순 확진자의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3-11
  • 광주시교육청, 미래형 SW교실 12개교 추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형 소프트웨어 교실이 광주 12개 학교에 만들어집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6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13개교에 미래형 소프트웨어교실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도 12개 학교에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미래형 소프트웨어교실은 기존 획일화된 컴퓨터실이 아닌 인공지능 교육과 학생 참여형 수업을 할 수 있게 만든 공간입니다.
    2021-03-11
  • 성폭력 피해자 추행 혐의 변호사 징역 4년 구형
    성폭력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 오연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호사 A씨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에도 다른 성폭력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1-03-11
  • 광주ㆍ전남 주요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해야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ㆍ전남 주요 노선을 포함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대구간 달빛내륙철도와 호남고속철 제주 연장 등 7개 노선 계획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발표된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광주시와 전남도가 신청한 노선이 대부분 반영되지 않았다며 지역의 철도망 소외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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