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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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로 미준수시 과태료..무등산국립공원 '특별단속'
    무등산국립공원이 다음 달부터 탐방로가 아닌 곳으로 산행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무등산국립공원에 따르면 올 들어 적발된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는 모두 97건으로 이 중 21%인 21건이 출입금지 위반행위였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측은 법정 탐방로 준수 여부는 안전사고 뿐 아니라 야생조류 번식 성공률 등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특별 단속에 나서 적발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8-30
  • 광주 서구의회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 폐지
    광주 서구의회가 34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복층 구조물 사고를 계기로 일반음식점에서도 춤을 출 수 있게 허용한 조례를 폐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오늘(30일) 본회의를 열고 클럽 붕괴 사고에 대한 특별위원회의 조사 결과 해당 조례의 입법부터 시행까지 총체적 부실이 있었다며 해당 조례를 폐지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서구의회는 다음달 중순부터 열리는 임시회 회기에서 조례 폐지를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2019-08-30
  • [정재영의 이슈in]광주형일자리ㆍ조국 청문회..이길형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에서 살펴 본 첫 번째 이슈는 합작법인이 출범한 광주형일자리 상황과 과제 등을 살펴봅니다. 두 번째 이슈에서는 의혹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의 쟁점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오는 7일 개막하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과 함께 디자인비엔날레 주제와 특징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2019-08-30
  • (예고)[정재영의 이슈in]광주형일자리ㆍ조국 청문회..이길형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광주형일자리 진행 상황 등을 살펴보고, 논란의 중심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쟁점 등을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오는 7일 개막하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이길형 총감독과 얘기 나눠봅니다. 은 9월 1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08-30
  • 전남예술고 실기지도 강사 17% '학원 원장'
    전남예술고등학교의 실기지도 강사 가운데 상당 수가 학원 원장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예술고로부터 받은 강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음악, 미술, 무용 강사 130여 명 가운데 17%에 달하는 23명이 학원 원장이거나 교습소 운영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계약제 교원 운영 지침은 학원 강사 등 학생에게 선택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업 종사자는 영리 업무나 겸직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9-08-30
  • 8/30(금)모닝730 날씨2
    한 주간 참 짓궂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남해안에는 오늘 새벽까지도 비가 오락가락 했는데요. 비가 모두 그치면서 오늘은 선선한 가을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공기는 어제보다 차갑습니다. 대부분 지역 20도 안팎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8도, 목포와 곡성은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안개가 말썽입니다. 특히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m가 되지 않는 곳들이 있겠는데요. 출근길 교
    2019-08-30
  • 8/30(금)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한낮기온이 27도 안팎에 머물며 선선하겠습니다. 여>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안혜령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한 주간 참 짓궂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남해안에는 오늘 새벽까지도 비가 오락가락 했는데요. 비가 모두 그치면서 오늘은 선선한 가을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공기는 어제보다 차갑습니다. 대부분 지역 20도 안팎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
    2019-08-30
  • 8/30(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승희 국립광주박물관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30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를 신청한 노동자들이 재해를 인정받기까지 평균 3.7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조합이 있는 사업장의 근로자보다 무노조 사업장 노동자의 결정 기간이 1.6개월 더 길었는데요. 산재 승인 절차가 늦어지는 건 근로복지공단 개별 지사의 재해조사 기간이 길고,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심의도 지
    2019-08-30
  • 순천시, 추석 고립묘지 성묘객 수송 지원
    순천시와 육군 1179부대가 추석 당일 주암호 수몰지역에 조상묘가 있는 가족과 후손들의 성묘를 지원합니다. 수몰지역 성묘객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추석 당일인 다음달 12일 동력선과 고무보트를 이용해 성묘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주암댐과 상사댐에는 6백여 기의 고립묘지가 있으며 매년 추석 때마다 백여 명의 성묘객이 이동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2019-08-30
  • 조선대병원·기독병원 노조 파업..의료 공백
    【 앵커멘트 】 조선대학교 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노조의 총파업이 이틀째를 맞고 있습니다. 응급실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대부분 파업에 참여하면서 의료 공백 등 환자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이펙트) 합의 사항 이행하라! 이행하라! 이행하라! 이행하라! 투쟁! 조선대병원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6월부터 병원 측과 10차례 넘게 협상을 이어온 노조는 조정 시한을 넘기면서까지 줄다리기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2019-08-30
  •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 앵커멘트 】 지난달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는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모든 게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조물을 본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은 게 신기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40여 명이 춤을 추다 무너진 구조물 30여 제곱미터는 최대 15명의 무게만 견딜 수 있게 만들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 천장과 구조물을 연결하는 기둥이 적정 규격보다 3배나 얇았기 때문인데, 두께가 얇다보니 용접도 허술했습니다.
    2019-08-30
  • 전남 학교 153곳에 ‘일제 잔재’ 버젓이
    【 앵커멘트 】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 광복된 지 70년이 넘었지만,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일제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특히 전남교육청이 관내 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였는데, 153곳에서 교가와 생활 규정, 공덕비 등 친일의 잔재들이 고스란히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학교 입구 주변에 3개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첫 번째 기념비는 '교장 양봉화씨의 기념비'// 일제강점기 시절 천황 즉위기념 기념장 등 여러
    2019-08-30
  • 한.일 악화일로속 '경술국치' 되새긴다
    【 앵커멘트 】 지금으로부터 109년 전, 1910년 8월 29일은 일제에게 우리의 국권을 빼앗긴 경술국치가 일어난 날입니다. 일본이 사죄는 커녕 역사 왜곡과 경제 보복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픈 과거를 잊지말자는 목소리가 학생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펙트 - 만세삼창) 광주 광덕고 학생들의 만세삼창이 울려퍼집니다. 학생들 손에는 아픈 역사인 '경술국치'를 잊지말고,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 보복 철회를 촉구하는 팻말이 들려있
    2019-08-30
  •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 앵커멘트 】 지난달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며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친 클럽 내부 모습입니다. 경찰이 이 구조물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설계부터 시공 그리고 관리까지 모두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조물을 본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은 게 신기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40여 명이 춤을 추다 무너진 구조물 30여 제곱미터는 최대 15명의 무게만 견딜 수 있게 만들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 천장과 구조물을 연결
    2019-08-29
  • 전남 학교 153곳에 ‘일제 잔재’ 버젓이
    【 앵커멘트 】 3.1운동, 임시정부수립 이후 백년이 흐른 아직까지도 곳곳에 일제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요. 학생들이 자라나는 학교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는데 153개 학교에 친일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학교 입구 주변에 3개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첫 번째 기념비는 '교장 양봉화씨의 기념비'// 일제강점기 시절 천황 즉위기념 기념장 등 여러 차례 훈장을 받아 20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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