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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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병원·광주기독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 돌입
    조선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선대병원지부, 광주기독병원지부는 조정이 만료되는 어젯밤(28일)까지 병원 측과 원만한 타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인력 확충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노동시간 단축이 이뤄질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업에 참여한 두 병원의 조합원은 모두 천 4백여 명으로, 당분간 병실과 외래진료 환자 접수 등 업무 차질로 환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9-08-29
  • 8/29(목) 모닝730 날씨2
    오늘도 흐린 하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약하게 비가 오고 있는데요. 여전히 남해상에 위치해 있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전남 남해안은 오늘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비가 오겠고요. 광주와 전남 북부는 밤 사이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최고 20mm입니다. 오늘 구름이 짙게 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대부분 지역 22도 안팎에서 출발했고요.
    2019-08-29
  • 8/29(목)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오늘은 하루종일 흐리면서 한낮기온이 27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여>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도 흐린 하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약하게 비가 오고 있는데요. 여전히 남해상에 위치해 있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최근 며칠 계속해서 비를 뿌렸던 이 정체전선은 일시적으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남하하겠습니다.
    2019-08-29
  • 8/29(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정현복 광양시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29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돌연사한 집배원의 빈자리를 메운 인력마저 돌연사했다는 기삽니다. 지난 26일 경기 가평우체국 집배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숨진 집배원은 2년 전 이 우체국의 또다른 집배원들이 잇따라 숨진 지 한 달 만에 무기계약 집배원 채용 절차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들어 벌써 집배원 10명이 사망
    2019-08-29
  • 20대 외국인 흉기에 찔려 숨져..용의자 3명 추적
    광주 도심에서 20대 외국인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28일) 9시 54분쯤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상가 건물 앞에서 아시아계로 추정되는 외국인 3명이 러시아 국적의 22살 남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는데,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과 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9-08-29
  • 조선대병원·기독병원 무기한 파업 돌입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임금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조금 전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진료 차질 등 환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정의진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조선대학교 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인 아침 7시부터 이 곳 본관 1층에서는 조선대 병원 노조의 파업 출정식이 열리고 있는데요. (PAN) 자정을 넘어서까
    2019-08-29
  • 목포 아파트서 30대女 추락사..함께 있던 아기는 무사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자신의 아이를 안고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 3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6살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당시 이 여성은 8개월 된 자신의 아기를 안고 있었는데, 다행히 아기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자신의 집 11층 베란다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8
  • [3분브리핑]2019년 8월 28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화이트리스트배제 #한빛1호기_재가동_반발 #인공지능도시_광주 #적조_비상 #오시아노_리조트 #음주운전사고_감소 #힌츠페터_보도상_제정 #낮기온_30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8
  • 오시아노 관광단지, 리조트 개발로 활로 찾을까?
    【 앵커멘트 】 조성 이후 20년 동안 방치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한 해남 오시아노 관광지에 300억 원 규모의 리조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접근성 개선 등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높은 분양가 등 여전히 걸림돌이 적쟎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3백억 원 규모의 리조트 설계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관광단지가 조성된 지 20여 년만에 나온 활성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최영봉 / 해남 화원
    2019-08-28
  • 유해성 적조 확산..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여수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양식장이 밀집한 남해안 연안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500억 원이 넘는 적조 피해를 겪었던 전남지역 양식 어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안도 앞 바다. 짙은 갈색빛을 띈 적조가 바다 위를 뒤덮었습니다. 방제선박은 적조가 퍼지는 걸 막기 위해 쉴새없이 황토를 살포합니다. 어민들은 적조가 양식장으로 밀려오지 않을
    2019-08-28
  • 한빛 1호기 재가동 대규모 반발
    【 앵커멘트 】 한빛원전 1호기가 이르면 다음달 쯤 재가동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와 노동계ㆍ종교계로 구성된 범시민 비상회의의 반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호기 재가동 결정을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원안위의 한빛 1호기 재가동 승인에 반대하며 만들어진 한빛 1,3,4호기 폐쇄를 위한 범시민 비상회의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단체와 노동ㆍ종교계로 구성된 비상회의와 원전
    2019-08-28
  • 8/28(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日화이트리스트 배제..지역 기업 '긴장') 일본이 한국을 수출 절차 간소화 우대 국에서 제외했습니다. 지역 기업들의 부품 소재 수입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일본 수출에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한빛 1호기 재가동 반발 확산) 한빛 원전 1,3,4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범시민 비상회의가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원안위가 재가동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3.('인공지능 도시 광주' 만들기 본격) 전국 최대의 인공지능 산업융합 단지 조성에 나선
    2019-08-28
  • 한빛 1호기 재가동 대규모 반발
    【 앵커멘트 】 한빛1,3,4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범시민 비상회의가 한빛 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며 원전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펼쳤습니다. 원안위가 주민들의 동의 없이 한빛 1호기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주장하며 지역 환경단체뿐 아니라 노동계와 종교계까지 힘을 합친 건데요. 지난주엔 검찰이 한빛 1호기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원안위와 한수원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반발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호기 재가동 결정을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
    2019-08-28
  • 오시아노 관광단지, 리조트 개발로 활로 찾을까?
    【 앵커멘트 】 해남 화원면에 자리한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모습입니다. 오토캠핑장과 골프장 하나만 조성된 채 20년 가까이 방치되다 보니 보시는 것처럼 허허벌판인데요. 활성화를 고민하던 정부가 이 곳에 리조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애물단지의 오명을 떨쳐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3백억 원 규모의 리조트 설계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관광단지가 조성된 지 20여 년만에 나온 활성화
    2019-08-28
  • 유해성 적조 확산..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적조가 덮친 여수 앞 바다입니다. 푸른빛이 감돌아야 할 바다가 짙은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여수에서 발생한 적조가 남해안 연안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전남에서는 500억 원이 넘는 적조 피해가 발생했는데 올해 심상치 않은 적조로 어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안도 앞 바다. 짙은 갈색빛을 띈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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