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8/28(수)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선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전 중에 북서쪽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 5~20mm입니다. 남해안은 내일 오전 또 한 번 비 소식이 있는데요. 내일까지 최고 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륙 곳곳에는 안개가 짙게 끼었습니다. 가시거리가 1km가 되지 않는 곳들도 있는데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2019-08-28
  • 세계3대 장수식품 '칸탈로프 멜론' 수확
    【 앵커멘트 】 칸탈로프 멜론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유럽 3대 장수식품으로 몸에 좋을 뿐 만 아니라 단맛도 풍부해 국내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과일인데요. 재배법이 다소 까다롭다는 단점은 있지만 일반 멜론에 비해 2배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 있어 재배농가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럭비공 모양의 멜론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프랑스 아비뇽이 주산지로 와인, 코코아와 함께 유럽 3대 장수식품으로 꼽히는
    2019-08-28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 낸 운전자 잇따라 붙잡혀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운전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7일) 새벽 4시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교차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7%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3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6일 밤 10시 쯤엔 광주시 동천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78%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53살 황 모 씨가 붙잡혔습니다.
    2019-08-27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조은데코
    집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건축 시장도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건축 자재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 지역 중소기업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조은데코'가 그 주인공입니다. 나란히 붙어있는 타일들. 이 클립을 이용하면 용도에 따라 천장이 될 수도, 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포클립 체결 방법을 적용한 탈부착 조립형 제품으로, 타일을 클립에 끼워 넣고 누르기만 하면 벽이 완성되는데요. 시멘트를 바르고, 도배를 해야 했던 기존
    2019-08-27
  • 세계3대 장수식품 '칸탈로프 멜론' 수확
    【 앵커멘트 】 유럽에서 3대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칸탈로프 멜론'입니다.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몸에 좋을 뿐 만 아니라 단맛도 풍부해 국내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과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재배법이 다소 까다롭다는 단점은 있지만 일반 멜론에 비해 2배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 있어 재배농가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럭비공 모양의 멜론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프랑스 아비뇽이 주산지로 와인, 코코
    2019-08-27
  • 탁구로봇 개발 콘테스트 '눈길'
    【 앵커멘트 】 세계 최고의 바둑 기사들을 연거푸 물리쳤던 인공지능 알파고, 기억하시죠? 이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탁구로봇 개발 콘테스트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5개 대학 팀이 참가해 직접 탁구로봇을 개발하고 경기까지 치렀는데요. 로봇들의 탁구 실력은 어떨까요? 정의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라켓을 쥔 로봇. 좌우로 팔을 움직이며 능숙하게 탁구공을 받아칩니다. 인공지능, AI를 기반으로 한 탁구로봇입니다. 탁구로봇을 직접 개발하고
    2019-08-27
  • 학교폭력 피해경험 1.6%, 초등생 학교폭력 증가
    【 앵커멘트 】 초ㆍ중ㆍ고등학생 가운데 1.6%가 학교폭력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ㆍ고등학생들의 학교 폭력은 줄어드는 반면 초등학생의 학교 폭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학교폭력 유형도 신체적 폭력 보다 집단따돌림이나 사이버 괴롭힘 같은 정서적 폭력이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난 4월 한달간 조사한 학교폭력 실태를 발표했습니다. 피해를 본 적이 있다는 응답률은 1.6%로 지난해 조사보다 0.
    2019-08-27
  • 화순 도로서 낙석사고..차량 한 대 파손
    도로 옆 절개지에서 낙석이 발생해 주행 중이던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어제(27일) 낮 12시 15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도로 옆 절벽에서 암석과 토사물이 쏟아져 주행 중이던 차량 한 대가 부서졌지만, 다행이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화순군은 오전에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절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7
  • 유해성 적조 전남 연안으로 확산..양식장 비상
    올해 첫 유해성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적조가 남해안으로 확산되면서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3일 여수 해역에 올해 첫 적조주의보를 발령한 뒤 전남 연안으로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산과학원은 적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식장 사육밀도와 먹이 공급을 조절하고 산소공급 장치를 가동하는 등 관리대책을 세울 것을 권고했습니다.
    2019-08-27
  • [3분브리핑]2019년 8월 27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군공항이전_표류 #지방이전기관_확대 #학교폭력 #로봇탁구대회 #칸탈로프멜론 #야생진드기_주의 #호우특보해제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7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다음달 7일 열려
    여수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축제가 다음달에 열립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이번 불꽃축제는 다음달 7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이순신광장에서 '여수와 사랑에 빠지다'는 주제로 최첨단 컬러 레이저와 특수조명, 음악 등을 이용해 다양한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무료 셔틀버스 10여대를 운영하고 차량 3,8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9-08-27
  • 순천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간담회 개최
    순천시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율촌 제1산업단지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는 허석 순천시장과 전기자전거 생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허 시장은 간담회에서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피해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8-27
  • 정종순 장흥군수, 1심에서 벌금 80만 원 '직위유지'
    동창회원들에게 식사비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에게 1심에서 직위유지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형사합의부는 지난 2018년 10월 고향을 방문한 동창회원 30여 명에게 식사비 등으로 270만 원 상당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19-08-27
  • 전남 야생진드기 환자 11명..벌초·성묘 때 '조심'
    올해 들어 전남에서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10명 넘게 발생하면서 추석 연휴 성묘나 벌초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전남에서 발생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지난 17일 기준 11명으로, 전국적으로는 1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로 4~11월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 때 긴 소매 옷을 입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08-27
  • '밀린 임금 달라' 고공농성 40대..29일만에 내려와
    밀린 임금을 받기 위해 고공농성을 벌이던 건설 노동자가 29일 만에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와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광주시 주월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타워크레인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체불임금 4억 7천여만 원을 지급해달라며 시위를 이어온 41살 A씨가 어제(26일) 저녁 7시 반쯤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하청업체 부도로 임금을 지불받지 못했던 A씨는 원청업체 측으로부터 비용을 지급받음에 따라 농성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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