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가계 소득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는 기삽니다. 올해 2분기 가계동향조사를 살펴보면, 가구원 수를 감안한 1인당 가처분 소득, 즉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을 기준으로 1분위 가구와 5분위 가구의 소득 격차는 5.3배로 벌어졌는데요. 1분위 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가구의 소득은 꾸준히 올랐지만, 1분위 가구의 소득은 제자리걸음을 했기 때문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정부 지원 등 공적이전소득도 소득 격차 완화에 영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