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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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고장으로 지연..수십명 입사 시험 못 치러
    광주발 수서행 SRT의 고장으로 지연 도착하면서 입사 시험을 치르러 가던 수험생 수십명이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 6시20분 광주송정역을 출발해 8시20분 수서역에 도착 예정이던 SRT가 고장으로 지연 출발 끝에 멈춰서면서 익산역에서 대체 열차로 갈아탔지만, 1시간 이상 늦은 오전 9시32분 쯤 도착했습니다. 이로 인해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 서울교통공사 시험에 응시하려던 40여 명이 시험을 치르지 못했습니다.
    2019-08-24
  • [정재영의 이슈in]DLF사태ㆍ후쿠시마 오염수..유동국 전남TP 원장
    에서 살펴 본 첫 번째 이슈는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DLF 사태의 원인과 문제점 등을 살펴봅니다. 두 번째 이슈에서는 논란이 커지고 있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문제를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일본 경제 규제에 따른 지역의 영향과 대응 등에 대해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얘기 나눠봅니다.
    2019-08-23
  • (예고)[정재영의 이슈in]DLF사태ㆍ후쿠시마 오염수..유동국 전남TP 원장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DLF 사태의 원인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논란이 커지고 있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문제를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일본 경제 규제에 따른 지역의 영향과 대응 등에 대해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얘기 나눠봅니다. 은 25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08-23
  • 만취한 50대, 60대 남ㆍ여 흉기로 찔러 중태
    술에 만취한 50대 남성이 60대 남녀를 잇따라 흉기로 찔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57살 남성이 함평의 한 농장에서 일하고 있던 68살 A씨를 흉기로 찌른 뒤, 인근 다른 농장으로 이동해 66살 B여인에게도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A씨와 B씨는 상처가 깊어 광주의 대학병원에서 각각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은 만취한 상태로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는데, 경찰은 이 남성이 술이 깨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8-23
  • "다른 사람 계정으로"..카카오택시 이용객 불안
    【 앵커멘트 】 카카오택시, 다들 한 번쯤 이용해 보셨을텐데요. 대기업에다, 택시 기사의 정보도 제공해 안심하고 집에 갈 수 있다는 걸 내세웠죠. 그런데 최근 자신의 계정을 쓸 수 없게된 택시 기사들이 다른 사람의 계정을 이용해 영업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년 째 택시운전을 하는 박정수 씨는 카카오 택시에 새로 가입한 계정에 더 많은 호출이 간다는 생각에 탈퇴와 재가입을 반복했습니다. ▶ 인터뷰 : 박정수 / 택시 기사 - "기사들
    2019-08-23
  • "마을사업, 내 손으로" 주민자치 '성큼'
    【 앵커멘트 】 내년 마을의 사업을 결정하기 위해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공무원들이 사업을 정하던 옛 방식과 달리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우선 순위를 선정했습니다. 주민참여예산과 연동해 전남에서 처음으로 진행되고 있는 순천의 주민총회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읍사무소 회의실이 주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백의종군 옛길에서 걷기 행사를 하자, 작은 영화관과 생태공원을 만들자는 등 직접 발굴한 사업 내용을 정성껏 설명합니다. 사업
    2019-08-23
  • [3분브리핑]2019년 8월 23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카카오택시_계정거래 #도시철도2호선_착공 #20대유출_심각 #가을이_성큼 #순천_주민총회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_종료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23
  • 오늘 '처서'..성큼 다가온 가을
    【 앵커멘트 】 폭염의 기세도 이제 한 풀 꺾였습니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다는 절기상 처서인 오늘 무척 하늘이 높고 파란데요. 당분간은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낮 동안에만 다소 덥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샛노란 코스모스가 가을 마중을 나왔습니다. 가을의 전령사가 반가운 듯 나비도 인사를 건넵니다. 더위를 잊게 하는 선선한 바람에 시민들도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 인터뷰 : 장재란 / 광주광역시 세하동 - "엄청 더웠는데 이
    2019-08-23
  • 광주·전남 젊은이가 빠져나간다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의 인구 감소가 심각합니다. 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 등 자연감소도 있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젊은이들이 계속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백지훈 기자가 광주·전남의 인구 유출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백지훈 기자!! 【 기자 】 호남지방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광주.전남은 인구 유출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남은 지난해 8천명 가량이 빠져나갔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9천 8백명이 줄었습니다. 광주도 지난해 6천명
    2019-08-23
  • 녹차밭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주민설명회
    보성 녹차밭을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하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보성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전문가와 주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세계중요농업유산 제도와 녹차밭 등재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보성 녹차밭은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등고선을 따라 차밭이 펼쳐진 특징을 갖고 있는데 보성군은 내년 세계농업유산 등재를 목표로 추진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9-08-23
  • 시민단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환영'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정부의 결정이 일본의 일방적이고 부당한 태도에 대한 정당한 조치라고 평가하고 일본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대등한 한일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강대국 패권에 휘둘리지 않는 적극적인 외교ㆍ안보 전략을 펼쳐나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2019-08-23
  • '처서'가을 성큼..낮기온 30도 밑돌아
    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상 '처서'인 오늘 폭염의 기세도 누그러졌습니다.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29.5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ㆍ전남 대부분의 지역의 기온이 30도를 넘지 않았습니다. 주말과 휴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ㆍ저녁으로 선선하고 낮기온도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다음주 초 다시 비가 내린 뒤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9-08-23
  • 광양시, 치매 노인 공공후견사업 실시
    광양시가 치매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실시합니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후견인이 치매 어르신의 의료나 복지 서비스를 위한 서류 발급부터 물건 구입까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광양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어르신과 후견인을 연결하고, 후견인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08-23
  • 8/23(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가계 소득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는 기삽니다. 올해 2분기 가계동향조사를 살펴보면, 가구원 수를 감안한 1인당 가처분 소득, 즉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을 기준으로 1분위 가구와 5분위 가구의 소득 격차는 5.3배로 벌어졌는데요. 1분위 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가구의 소득은 꾸준히 올랐지만, 1분위 가구의 소득은 제자리걸음을 했기 때문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정부 지원 등 공적이전소득도 소득 격차 완화에 영
    2019-08-23
  • "NO 플라스틱" 크리스 조던 전남 첫 전시
    【 앵커멘트 】 배 속에 플라스틱이 가득 찬 채 죽은 새의 사진을 발표해 전 세계에 플라스틱 제로 운동을 촉발시킨 작가, 크리스 조던의 전시회가 순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익숙한 아름다움에서 황폐화돼가는 지구의 현실을 고발하는 크리스 조던의 작품들을 이상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화가 보티첼리의 대표작 '비너스의 탄생'을 모사한 작품입니다. 아름다움과 사랑을 상징하는 비너스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면 또 다른 진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의 면과 색을 채운 건 나름 아닌 비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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