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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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촌계 면허지 불법 임대해 해삼 채취한 일당 검거
    어촌계 면허지를 불법으로 임대해 해삼을 채취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신안 가거도의 한 마을 면허지를 불법으로 임대해 허가받지 않은 잠수기 어선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해삼 2.7톤 규모를 채취한 혐의로 선장과 해녀 등 일당 4명과 이를 묵인한 어촌계장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30
  • 올해 5월, 출생아 수·혼인 건수 '역대 최저치'
    올해 5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는 역대 최저치를,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9년 5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2만 53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감소하면서, 지난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42개월째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2013년부터 6년째 증가하는 가운데,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2만 47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7-30
  • 7/30(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30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현장 점검한 복층 클럽 35곳 가운데 25곳이 불법 증축돼 있다는 기삽니다. 서울과 부산 등 복층 클럽 35곳의 건축물 대장을 확인한 결과, 10곳이 복층 공간을 무단 증축해 행정기관에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5곳은 영업 신고 당시 구조와 달리 층수와 면적을 넓힌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이들은 단속에 적발돼도 이행강제금보다 수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불법 확장을 강행하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2019-07-30
  • 돌산대교 전면통제..성능개선 공사
    【 앵커멘트 】 아름다운 야경으로 여수 밤바다를 알리는 대표적인 상징 중의 하나인 돌산대교가 다음달부터 석 달간 전면 통제됩니다. 성능개선공사를 위해선데, 통행량이 많은 곳이어서 관광객 등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50여가지 형형색색의 불빛을 내뿜으며 여수밤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밝히는 '돌산대교' 주변으로 해상케이블카와 유람선 등 핵심 관광자원이 몰려있어 하루 만 2천대의 차량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차량과 보행자로 항상 북적이는 돌
    2019-07-30
  • [탐사]'전방후원형 고분' 해석 분분.. 발굴·연구 절실
    【 앵커멘트 】 일본의 역사 왜곡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영산강 유역의 '전방후원형 고분' 관리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일본과의 관련성 때문에 외면 받아온 전방후원형 고분의 역사적 실체를 밝히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발굴과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kbc 탐사보도팀은 영산강 유역 전방후원형 고분을 연구한 주요 학자 30여 명의 논문을 분석했습니다. 연구자의 절반 이상은 전방후원형 고분에 묻힌 인물이 일본인이 아니라 한반도 남부의 토착 권력
    2019-07-30
  •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불법 눈 감은 지자체"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붕괴사고로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에 대해 관리 관청의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 뒤 손님들이 춤을 추다가 영업정지를 받자 조례를 바꿨고, 안전 점검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기 직전 클럽 내부입니다. 현란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아래 춤을 추는 사람들, 유흥주점과 차이점을 찾기 힘듭니다. 당초 일반음식점이었던 이 클럽은 2016년 조례가 통과되면
    2019-07-30
  • 어등대교서 6중 추돌..차량 3대 불타
    다리 위를 달리던 차량 6대가 부딪쳐 3대가 불에 탔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5분쯤 광주 어등대교 유덕IC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치면서 차량 3대가 불에 탔지만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29
  • [탐사]'전방후원형 고분' 해석 분분.. 발굴·연구 절실
    【 앵커멘트 】 일본의 역사 왜곡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영산강 유역의 '전방후원형 고분' 관리 실태 보도해드렸는데요. 일본과의 관련성 때문에 뒤늦게 시작된 전방후원형 고분 학술조사에서는 임나일본부설을 반박할 수 있는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kbc 탐사보도팀은 영산강 유역 전방후원형 고분을 연구한 주요 학자 30여 명의 논문을 분석했습니다. 연구자의 절반 이상은 전방후원형 고분에 묻힌 인물이 일본인이 아니라 한반도 남부의 토착 권력자
    2019-07-29
  • [3분브리핑]2019년 7월 29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수영대회_시민의힘 #출전선수_성추행혐의 #클럽_붕괴사고 #시공능력평가 #낭암학원_각하 #폭염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9
  •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불법 눈 감은 지자체"
    【 앵커멘트 】 붕괴사고 당시 클럽 내부에서는 수백 명이 현란한 조명 아래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이 클럽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됐지만 조례에 따라 춤을 출 수 있는‘감성주점’으로 영업 해왔습니다. 여기에 불법으로 복층을 만들었다가 결국 대형사고가 났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안전점검이나 관리 감독을 제대로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복층 구조물이 무너지기 직전 클럽 내부입니다. 현란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아래 춤을 추는 사람들
    2019-07-29
  • 7/29(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가장 성공한 대회"..수영 메카로 첫발) 세계수영연맹이 이번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라고 극찬했습니다. 대회 성공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2.(불법 춤추는 감성주점..'눈 감은 지자체') 붕괴사고가 난 클럽은 일반음식점이지만 조례에 따라 춤을 출 수 있는 감성주점으로 영업했고,불법 증축으로 사고까지 났습니다.하지만 제대로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지역 건설사 시공능력 급상승.. 달라진 위상) 국토교통부 건설사 시공
    2019-07-29
  • 농어촌 에듀택시 이용 학생 700명으로 확대
    농어촌 에듀택시를 이용하는 학생이 7백 명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농어촌 에듀택시 이용 학생을 21개 시군 7백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학기 예산 3억4백만 원을 들여 통학거리 2km 이상인 학생 191명을 대상으로 에듀택시 79대를 운행했습니다.
    2019-07-29
  • 순천시, 네이버 제2 데이터센터 유치 나서
    순천시가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합류했습니다. 순천시와 순천대,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해룡 일반산업단지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하고 유치 의향서를 네이버측에 제출했습니다. 네이버는 당초 5,400억원을 들여 경기도 용인에 제2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려 했으나 전자파 발생 우려 등 주민 반발로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후보지를 공개 모집하고 있는데 모두 140여곳에서 유치 의향서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9-07-29
  • [뉴스캐치] 음주운전 처벌 강화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 캐치 시간입니다.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는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후 상황, 백상렬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DID 체인지 // 음주운전 단속 관련) 1. 지난달 25일부터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음주 사고와 단속 건수가 줄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 이른바 윤창호법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는데요. 시행 한 달 동안 음주운전 적발
    2019-07-29
  • 음주운전 뺑소니로 20살 대학생 숨져
    음주운전을 하다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8일) 새벽 3시 25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0살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8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59%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사고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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