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문제, 5월에 배포..거짓 해명 또 드러나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의 시험지 유출과 관련해, 문제 베끼기에 이어 유인물 배부 시기와 문항 수에 대한 학교 측의 해명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 측은 학기 초부터 나눠준 1000문제 중 5문제가 출제됐다고 말했지만, 확인 결과 지난 5월에 나눠 줬고 문항 수도 90개에 불과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희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광주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입니다. 유명 수학강사의 문제집인 이 모의고사는 3회차로 나눠져 있는데, 기말고사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