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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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 한빛 1호기 민관합동대책위원회 구성
    지난 5월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한빛원전 1호기에 대한 민관합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1호기에 대한 투명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마련,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원안위와 전문가, 주민대표를 포함한 민관합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열었습니다. 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원안위 중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빛 1호기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2019-07-11
  • 미세먼지 대응 해조류 전문가 심포지엄 열려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해조류 전문가들의 심포지엄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완도군은 어제(11) 서울 공군회관에서 미세먼지 대응 해조류 전문가 심포지엄을 열고 전문가 3백여 명을 초청해 해조류를 활용한 미세먼지 대응책에 대해 3시간 동안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1
  • "7월 말 양식장 수온 급상승 전망..대비 필요"
    7월 말부터 급속한 수온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양식업계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7월 초 수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도에서 1도 정도 낮은 편이지만 앞으로 비가 내리지 않고 일조량은 늘어날 것으로 보여 7월 말부터 급격한 수온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고수온 영향 어업피해 규모는 7개 시군 533개 어가 471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9-07-11
  • 광양시, 외국어 통역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가 BBB코리아와 외국어 통역서비스 업무협약을 전남에서 처음으로 체결했습니다. BBB코리아는 전국 통역자원봉사자 4천 5백여 명이 20개 언어의 통역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NGO단체로 매년 10만 건 이상의 전화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BBB 통역서비스를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안내 자료를 통해 소개할 계획입니다.
    2019-07-11
  • 에어필립 회생절차 개시신청 기각
    지역연고 소형항공사인 에어필립의 회생절차 개시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파산부는 에어필립이 제기한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에어필립이 자본잠식 상태로 모기업인 필립에셋에 인수된 뒤 계속된 영업손실로 필립에셋에 대한 누적 차입금만 183억 원에 달하는데다 운전자금 조달방안도 실현가능성이 높지않다며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기각했습니다.
    2019-07-11
  • 전자발찌 차고 가정집 침입, 모녀 성폭행 시도 50대 체포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가정집에 침입해 8세 여아와 어머니를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남구의 한 주택 2층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8살 A양과 A양 어머니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51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B씨는 이들 모녀의 집에 앞서 거주한 적이 있던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B씨가 외출 제한 대상자인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7-11
  • 7/11(목)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을 모아봤습니다. -------------------- 베트남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피해 여성이 직접 촬영한 폭행 동영상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가해 남성의 엄벌을 요구하는 3건의 국민청원이 게시됐고, 만여 명의 국민들이 동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가해 남편 A씨는 범행 사유에 대해 아내가 한국말을 잘
    2019-07-11
  • 7/1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전국 초중고교에서 불법촬영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기삽니다. 초중고교에서 불법촬영을 하다 적발된 사례가 3년간 천 건에 이르는데요. 피해가 발생한 학교들은 사건을 숨기는 데 급급합니다. 서울의 한 학교에선 같은 반 여학생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을 한 남학생에게 잦은 지각을 한 것과 같은 수준의 징계를 내렸는데요. 학교 내 불법 촬영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학교에서는 내부적으로 조용히 처리하는 분위기라고 신문
    2019-07-11
  • 7/11(목)모닝730 날씨2
    오늘은 다시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북동진하면서 우리지역은 비가 모두 그친 상태고요. 오후에는 대체로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는데요. 광주와 여수가 28도, 목포는 26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기확산이 원활해졌습니다. 오늘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구름 많겠고요.
    2019-07-11
  • 7/11(목)모닝730 날씨1
    오늘은 다시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북동진하면서 우리지역은 비가 모두 그친 상태고요. 오후에는 대체로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는데요. 차간거리 넉넉히 유지하면서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는데요. 광주와 여수가 28도,
    2019-07-11
  • 80대 노인 아들 둔기로 살해하고 음독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의 한 주택에서 50대 아들은 숨지고, 80대인 아버지는 독극물을 마신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평소 채무 문제 등으로 부자간 다툼이 잦았던 점으로 미뤄 아버지가 아들을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 반쯤 광주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남성 옆에는 87살 아버지가 유서를 남기고 독극물을 마신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2019-07-11
  • 유출 문제, 5월에 배포..거짓 해명 또 드러나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의 시험지 유출과 관련해, 문제 베끼기에 이어 유인물 배부 시기와 문항 수에 대한 학교 측의 해명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 측은 학기 초부터 나눠준 1000문제 중 5문제가 출제됐다고 말했지만, 확인 결과 지난 5월에 나눠 줬고 문항 수도 90개에 불과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희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광주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입니다. 유명 수학강사의 문제집인 이 모의고사는 3회차로 나눠져 있는데, 기말고사
    2019-07-10
  • 광양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지난 주 광양제철소에서 정전 사고로 대량의 유해가스가 뿜어져 나왔는데요.. 하지만 어떤 성분인 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산단이 있는 지역 중 유독 광양지역에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양제철소 코크스 공장에선 정전 사고로 시커먼 연기가 30분 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배출된 가스는 장시간 노출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코크스오븐가스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성분
    2019-07-10
  • 유출 문제, 5월에 배포..거짓 해명 또 드러나
    【 앵커멘트 】 제 뒤로 보이는 이 문제집은 시험 문제 유출 의혹이 불거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 학생들이 받았다는 유인물입니다. 학교 측은 논란이 된 수학 5문제가 학기 초부터 배부된 1000문제 가량의 유인물에서 출제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변형해서 출제됐다', '1000문제 가량의 유인물에서 출제됐다'는 학교 측의 해명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희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광주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입니다. 유명
    2019-07-10
  • 빗길 도로서 승용차 세 대 부딪쳐..5명 부상
    빗길에서 승용차 세 대가 부딪쳐 다섯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노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다른 승용차 두 대와 잇따라 부딪치면서 운전자 등 다섯 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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