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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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7월 10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시험문제_거짓해명 #상습음주운전_압수 #천사대교_100일 #고3_결핵 #비그친뒤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10
  • 광주서 첫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
    【 앵커멘트 】 낮시간 광주시내 한 아파트 주차장인데, 초보운전을 한 것처럼 차량 한 대가 어쩔 줄 몰라하다가 앞뒤 차와 부딪칩니다. 알고 보니 초보운전자가 아니라 만취 운전자였습니다.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일삼던 이 남성은 결국 차량까지 압수당했습니다. 윤창호 법 시행 이후 경찰은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더니 주차 턱이 설치된 주차장을 가로지릅니다. 평행주차
    2019-07-10
  • 광양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일주일 전 광양제철소에선 정전 사고로 대량의 유해 가스가 배출됐습니다. 흡사 전쟁터를 보는 듯 합니다. 어떤 성분이 얼마나 배출됐는지 확인되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안과 의문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의문을 해소할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스템이 유독 광양에 빈약한 것으로 드러나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양제철소 코크스 공장에선 정전 사고로 시커먼 연기가 30분 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배출된 가스
    2019-07-10
  • '배출값 조작' 측정대행업체 4곳 영업정지 6개월
    대기오염물질 배출값을 조작한 측정대행업체 4곳에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대기오염물질 배출값을 허위로 기재한 4곳의 측정대행업체에 오늘부터(1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측정대행업체들은 법원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등 행정처분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9-07-10
  • 7/1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양산단 대기오염사고 사실상 '무방비')정전사고로 대량의 유해가스가 배출됐던 광양산단이 유독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스템이 빈약한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서 첫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받은 50대 운전자의 차량이 압수됐습니다 3.("북한 참가 어렵지만.." 흥행엔 이상 없다) 북한의 광주 수영대회에 참가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대회 흥행과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2019-07-10
  • 신안 단호박 180t 일본 수출길 열려
    신안 단호박 180톤이 일본에 수출됩니다. 신안군은 군내 39개 농가가 생산한 단호박 450톤 가운데 180톤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풍을 맞고 자란 신안 단호박은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효과가 좋아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19-07-10
  • 강진군 승진 공무원 장학금 기탁 '눈길'
    강진군 승진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장학금 기탁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지난달 25일 발표된 강진군 인사에서 승진한 4급 승진자 2명과 5급 승진자 5명 전원과 6급 승진자 일부가 기부에 참여하는 등 6월 한 달간 2천5백만 원의 장학금이 모여 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강진 군민장학재단은 현재까지 163억 원의 장학금이 조성됐습니다.
    2019-07-10
  • 목포 모 고교서 결핵 환자 발생..역학조사 실시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결핵 환자가 나와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일 목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A 학생이 목포시보건소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A 학생과 접촉한 학생 117명과 교직원 12명 등 129명을 대상으로 추가 감염 여부를 조사하는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9-07-10
  • 광주지역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토론회
    전국에서 흡연율이 가장 높은 광주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흡연 예방과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국가금연지원센터와 광주금연지원센터가 주관한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성인과 달리 청소년 흡연율은 최근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신종 전자담배가 해롭지않다는 등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교육과 사회적 관심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가정과 교육현장에서의 흡연예방 교육과 함께 청소년 흡연을 막기위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2019-07-10
  • 고흥군, 농산물 유통 활성화 사업
    고흥군이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농식품부의 쌀 유통 지원과 식품 소재 육성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와 지방비 등 10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고품질 쌀과 농산물 생산기반 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대표 농산물 브랜드를 육성하고 수확기 벼 매입도 확대하는 등 농가소득 향상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2019-07-10
  • 기말고사 앞두고 문제 유출..'해명은 거짓'
    광주 한 고등학교의 시험지 유출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문제의 유인물이 기말고사 전에 수학 동아리 학생들에게만 배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중간 감사 결과, '문제의 유인물'은 유명 수학강사의 모의고사 문제로 기말고사 전인 지난 5월 세 차례에 걸쳐 동아리 학생들에게만 배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변형해서 출제됐다', '학기 초부터 배부된 1000문제 중에서 출제됐다'는 학교 측의 해명은 전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10
  • 여수시 민관 협력 '희망하우스 12호'
    어려운 이웃의 낡은 집을 리모델링해 선물하는 희망하우스 오픈행사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시와 LG화학은 욕실이 없고 주방시설이 열악한 여수시 남산동의 무허가 노후주택을 지난 보름 동안 리모델링하고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희망하우스 오픈행사를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민간업체들로부터 1억 7천만 원을 후원받아 12곳의 희망하우스를 준공했습니다.
    2019-07-10
  • 보성군, 명품키위 육성 적극 나서
    보성군이 명품키위 육성에 적극 나섭니다. 보성군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10억 원을 투자해 키위재배 단지를 조성한데 이어 시설 현대화와 농업인 전문교육을 추진해 명품 키위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자체 브랜드 개발과 연계사업을 발굴을 통해 최고 품질의 보성키위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2019-07-10
  • "특정 브랜드 음식만 고집하는 아이, 당장 검사를.."
    유아가 편식이 심하거나 특정 브랜드의 음식만 먹을 경우 자폐증을 의심해봐야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의대 정신과 전문의 수전 메이에스 교수 연구팀이 유아 2천여 명의 부모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폐아·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아이들과 정상아에 대한 식습관을 비교·분석한 결과, 자폐아는 좋아하는 음식이 극히 제한되고 음식을 먹지 않고 주머니에 넣는 등의 식습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자폐아의 70%가 특정 브랜드와 색, 모양의 음식만 먹는
    2019-07-10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싱크> 4백만 엔 내놓으란 말야 이 도둑놈아! 담배 좀 사러 갔다 올게 아빠 돌아오겠지? 가족들에게 무능력한 모습만 보였던 아버지 마사토. 담배를 사오겠단 말 한마디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13년 만에 가족들 앞에 돌아온 마사토는... 싱크> 그 사람 말이야. 위암이래 세 달밖에 못 산대 가족들에겐 그리움과 원망의 세월로 남은 13년의 공백. 가족들은 장례식을 찾아온 조문객들을 통해 몰랐던 아버지의 인생을 듣게 되는데요. 싱크> 속죄를 자주 부르셨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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