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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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 첨단동 주민들, 북구 편입 반발
    첨단 1ㆍ2동을 북구로 편입하는 내용의 광주시 구간 경계조정안에 주민들이 반발했습니다. 광주시가 개최한 자치구 경계조정안 설명회에서 광산구 주민들은 제시된 3가지 가운데 2가지 안이 첨단 1ㆍ2동 주민들의 생활권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주 북구에서 또 한 차례 주민설명회를 연 뒤 다음달 안에 최종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8-09-28
  • 광주 사립여고 성추행ㆍ희롱 교사 19명 검찰 넘겨져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사립여고 교사 11명이 오늘까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교사 19명에 대해서 오늘(28일)까지 11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넘긴 데 이어, 다음주 초까지 나머지 8명을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아직 피해자 조사를 받지 않은 재학생 10여 명과 졸업생들이 추가로 피해 진술을 할 경우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2018-09-28
  • 광주 고위험 산후우울증 판정 27.5%...전국 최고
    지난해 광주에서 고위험 산후우울증 판정을 받은 산모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에서 산후우울증 선별검사를 받은 산모 3백80여 명 가운데 27.5%에 해당하는 백여 명이 실제 고위험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검사를 받은 산모 천490여 명 가운데 6.7%가 고위험군 판정을 받아 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2018-09-28
  • 최근 3년간 광주ㆍ전남 취학전ㆍ학생 교통사고 사상자 6천881명
    최근 3년 동안 광주ㆍ전남의 취학 전 아동과 학생 교통사고 사상자가 6천8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광주ㆍ전남의 취학 전 아동과 초중고등학생 교통사고 사상자는 모두 6천8백81명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3천50명, 전남이 3천8백29명이었고 사망자는 49명이었습니다.
    2018-09-28
  • 전남경찰, 수사 대상 시장과 식사한 순천서장 조사
    수사 대상인 현직 시장과 저녁 식사를 해 논란을 빚은 순천경찰서장에 대해 전남경찰이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이삼호 순천경찰서장은 지난 17일 저녁 국가보조금 유용 혐의를 받고 있는 허석 순천시장과 술을 곁들인 식사를 함께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전남경찰은 본청 보고를 위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김영란법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018-09-28
  • 수사 대상 시장과 식사한 순천서장 조사
    수사 대상인 현직 시장과 저녁 식사를 해 논란을 빚은 순천경찰서장에 대해 전남경찰이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이삼호 순천경찰서장은 지난 17일 저녁 국가보조금 유용 혐의를 받고 있는 허석 순천시장과 술을 곁들인 식사를 함께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전남경찰은 본청 보고를 위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김영란법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018-09-28
  • 광주ㆍ전남 학교폭력사범 3년새 40% 급증
    지난 3년 사이 광주전남에서 학교폭력사범이 4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585명이었던 광주전남의 학교폭력사범은 지난해 850명으로 40%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광주전남에서만 학교폭력으로 410명이 붙잡혔습니다.
    2018-09-28
  • "진상조사위, 5.18 당시 성폭력 철저히 조사해야"
    5.18 민주화운동 당시 가해진 여성 성폭력에 대해 진상규명위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과 여성 성폭력 학술 세미나'를 열고, 진상규명위원회가 5.18 당시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폭력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시민단체와 정치권, 언론 등이 적극적으로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가 책임이 드러나면 국가 차원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피해자에 대한 배상 등 후속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9-28
  • 구례동편소리축제, 12일 개막
    종합국악축제인 구례동편소리축제가 오는 12일부터 3일 동안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구례동편소리축제는 송만갑, 유성준 등 동편제 국악인을 기리는 추모제와 개막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됩니다. 축제 기간인 13일과 14일에는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의 예선과 본선, 시상식도 함께 열립니다.
    2018-09-28
  • 포스코 새노조 "노조 와해 시도 규탄"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에 설립된 포스코 새노조와 광양지역 시민단체가 사측의 노조 와해 시도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새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포스코가 노조에 대한 부정적 여론 조장 등 새노조를 무력화하려한 정황이 내부 문건을 통해 드러났다며 노조 파괴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새노조는 문건이 부당노동행위라고 주장했지만 포스코는 노조 와해와 상관 없이 업무상 필요한 내용을 확보한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2018-09-27
  • 여수-제주 여객선에서 승객 실종...해경 수색
    여수에서 제주로 가던 카페리 여객선에서 승객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27일) 오전 11시 45분쯤 여수시 거문도 서쪽 11km 해상을 지나던 여객선에서 55살 정 모 씨가 실종돼 경비함정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객선 CCTV 화면을 분석한 해경은 정 씨가 스스로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9-27
  • 낙안읍성 이엉잇기..'전통'을 잇는다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생활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낙안읍성에서 초가지붕을 새단장하는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손으로 볏짚을 걷어내고 다시 까는 고된 작업에도 전통을 잇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켜켜이 쌓인 초가 지붕의 볏짚을 한겹 한겹 조심스럽게 걷어 냅니다. 조금만 발을 헛디뎌도 2~3미터 아래로 떨어지는 아찔하면서도 고된 작업. 수작업으로 이뤄지다보니 볏짚을 걷어내는데만 반나절이 걸립니다. ▶ 인터뷰 : 이봉식 / 이엉잇기 작업자 - "이엉을 잇는
    2018-09-27
  • 낙안읍성 이엉잇기..'전통'을 잇는다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생활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낙안읍성에서 초가지붕을 새단장하는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손으로 볏짚을 걷어내고 다시 까는 고된 작업에도 전통을 잇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켜켜이 쌓인 초가 지붕의 볏짚을 한겹 한겹 조심스럽게 걷어 냅니다. 조금만 발을 헛디뎌도 2~3미터 아래로 떨어지는 아찔하면서도 고된 작업. 수작업으로 이뤄지다보니 볏짚을 걷어내는데만 반나절이 걸립니다. ▶ 인터뷰 : 이봉식 / 이엉잇기 작업자 - "이엉을 잇는
    2018-09-27
  • kbc 맘앤베이비페어 오는 30일까지 목포서 열려
    KBC 목포 맘앤베이비 페어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출산ㆍ육아용품을 전시하고,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 부모와 유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2018-09-27
  • 제자 성추행 사립여고 교사 19명 오늘 검찰 송치
    제자들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이 이르면 오늘(28일) 검찰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제자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하고 외모를 지적하는 등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을 내일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수능 이후까지 피해 학생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뒤 새로운 피해 사실이 확인되면 가해 교사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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