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사립여고 교사 11명이 오늘까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교사 19명에 대해서 오늘(28일)까지 11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넘긴 데 이어, 다음주 초까지 나머지 8명을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아직 피해자 조사를 받지 않은 재학생 10여 명과 졸업생들이 추가로 피해 진술을 할 경우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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