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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인권 기념파크 윤곽 드러나...2024년 완공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부제 건립되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습니다. 교류·교육의 거점공간 등 3가지 테마로, 오는 2024년 모습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민주인권 기념파크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 8만 8천여 제곱미터에 들어섭니다.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면적을 당초보다 절반 이하로 줄였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국비 480여억 원을 투입해 아시아 인권교류의 장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 싱크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민주인권 기념
    2018-08-18
  • 전남 돈사 허가 신청 잇따라... 브로커도 등장
    【 앵커멘트 】 최근 전남지역 곳곳에서 돈사 신축 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주와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는 가운데, 인허가를 받아주는 브로커까지 활개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완도군 고금면의 한 시골마을이 시끄럽습니다. 외지인이 마을에서 1km 떨어진 농지를 매입한 뒤에 지난 4월 주민들 모르게 돈사 건축 허가를 냈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주민 동의 없는 돈사 허가는 무효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인터뷰 : 박인수 / 고금면돈사건립반대위 부위
    2018-08-18
  • 여수산단 유독가스 누출..4명 중독
    【 앵커멘트 】 어제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유독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명의 작업자가 부상을 입었는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유독물질 누출 사고가 난 여수산단의 한 화학공장입니다. 공장 밖에 주차된 여러 대의 차량이 누런 액체로 뒤덮였습니다. 공장 배관에서 터져나온 유독물질이 수십미터 떨어진 공장 밖에까지 튀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사고 현장에 있었던 4명의 협력업체 작업자들은 발암물질인 부타디엔 가스를 흡입해 병원 치
    2018-08-18
  • '민주 인권 기념파크' 윤곽..2024년 완공 예정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부제 건립되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이 나왔습니다. 교류·교육의 거점공간 등 3가지 테마로, 오는 2024년 모습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민주인권 기념파크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 8만 8천여 제곱미터에 들어섭니다.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면적을 당초보다 절반 이하로 줄였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국비 480여억 원을 투입해 아시아 인권교류의 장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 싱크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민주인권 기념
    2018-08-17
  • 고흥만 간척지에 국내 첫 '항공기 시험 비행장' 건립
    【 앵커멘트 】 국내 첫 항공기 전용 시험 비행장이 고흥에 들어섭니다. 우주항공 기술 개발은 물론,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육중한 비행기가 활주로를 미끄러지듯 이륙합니다. 미국 시애틀 보잉 비행장에서 이뤄지는 신형 비행기의 시험 운항 모습입니다. 이런 항공기 전용 시험 비행장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항공센터가 위치한 고흥만 간척지에 들어섭니다. ▶ 인터뷰 : 최우영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박사 - "민간에서 비행
    2018-08-17
  • 여수산단 또 유독물질 누출..2분 만에 4명 중독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학공장에서 유독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명의 작업자가 부상을 입었는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유독물질 누출 사고가 난 여수산단의 한 화학공장입니다. 공장 밖에 주차된 여러 대의 차량이 누런 액체로 뒤덮였습니다. 공장 배관에서 터져나온 유독물질이 수십미터 떨어진 공장 밖에까지 튀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사고 현장에 있었던 4명의 협력업체 작업자들은 발암물질인 부타디엔 가스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2018-08-17
  • 돈사 허가 놓고 갈등 ↑..인ㆍ허가 브로커까지 등장
    【 앵커멘트 】 최근 전남지역 곳곳에서 돈사 신축 문제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주와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는 가운데, 인허가를 받아주는 브로커까지 활개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완도군 고금면의 한 시골마을이 시끄럽습니다. 외지인이 마을에서 1km 떨어진 농지를 매입한 뒤에 지난 4월 주민들 모르게 돈사 건축 허가를 냈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주민 동의 없는 돈사 허가는 무효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인터뷰 : 박인수 / 고금면돈사건립반대위 부위원
    2018-08-17
  • 고흥군, 군민과의 소통 행정 강화
    고흥군이 군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습니다. 고흥군은 각종 지시사항 전달 위주로 운영해 온 매월 정례조회를 이달부터는 읍면장과 군민들을 중심으로 한 쌍방향 소통 중심으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고령 사회로 접어든 시점에서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 가정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어려운 점을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8-08-17
  • 광양시, 9월부터 공사장 폐기물에 부담금 부과
    다음달부터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매립장으로 반입할 경우 부담금이 부과됩니다. 광양시는 자원순환기본법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공사장 폐기물 1톤 당 만 5천 원의 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무분별하게 매립되거나 소각되고 있는 자원의 재활용 처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8-08-17
  • 휴원 여수성심병원 의료장비 매각 논란
    경영난을 이유로 휴원에 들어간 여수성심병원이 일부 의료장비를 매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성심병원정상화 시민대책위는 병원측이 방사능발생장비 12대를 의료기 상사에 판매하려고 여수시에 양도 신고를 했다며 당초 계획과 달리 재개원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면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병원측은 의료장비는 채무 변제와 체불임금 지급, 병원 운영비 확보를 위해 판매하는 것으로 재개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8-17
  • '여수 낭만포차' 하멜공원으로 이전 추진
    관광 부작용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여수 낭만포차가 다른 곳으로 옮겨집니다. 여수시는 추경예산에 낭만포차 이전 관련 시설 사업비 5억 원을 편성해 하멜공원에서 오동도 앞 터널 입구에 이르는 도로 주변으로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5월 문을 연 낭만포차는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소음, 교통난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2018-08-17
  • '정경화 & 조성진' 예울마루 다음달 6일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여수 예울마루에서 합동 공연을 갖습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다음달 6일 저녁 7시 30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을 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듀오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예울마루는 지난 5일 온라인 예매에 이어 오늘(18) 오전 10시부터 120장에 한해 현장 티켓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2018-08-17
  • "지만원ㆍ뉴스타운, 5월 단체 등에 배상해야"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지만원 씨와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5.18 기념재단 등 단체 5곳과 북한군 특수부대원으로 지목된 5.18 시민군 9명이 지 씨와 뉴스타운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양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피고들은 원고들에게 각각 2백만 원에서 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5.18 기념재단 등은 지 씨와 뉴스타운이 지난 2015년 호외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5.18 당시 일부 시민군을 북한군 특수
    2018-08-17
  • "지만원ㆍ뉴스타운, 5월 단체 등에 배상해야"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지만원 씨와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5.18 기념재단 등 단체 5곳과 북한군 특수부대원으로 지목된 5.18 시민군 9명이 지 씨와 뉴스타운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양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피고들은 원고들에게 각각 2백만 원에서 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5.18 기념재단 등은 지 씨와 뉴스타운이 지난 2015년 호외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5.18 당시 일부 시민군을 북한군 특수
    2018-08-17
  • 가스 누출에 검은 연기..여수산단 사고 잇따라
    여수국가산업단지 화학공장에서 유독물질이 누출되고, 검은 연기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여수시 평여동 여수산단의 한 공장에서 부타디엔와 DMF 등 유독물질이 누출돼 가스를 마신 작업자 4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1시 10분쯤에는 또 다른 공장에서 7분여 동안 불완전 연소로 인한 검은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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