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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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이 없어요"...폭염 탓에 물 마른 계곡
    【 앵커멘트 】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계곡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 속 바위가 드러나는가 하면, 물이 고인 곳은 녹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흐르는 물이 많아 피서객들이 몰리는 광주 원효 계곡, 수량이 줄면서 양쪽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흘렀던 계곡 안쪽은 돗자리가 놓였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옥 / 광주시 쌍촌동 - "엄청 많이 가물지 물이. 옛날에는 아이들이 튜브 가지고 논 자리야. 물도 저리로 막 내려가고 그랬는데, 엄청 물이
    2018-08-16
  • "물이 없어요"...폭염 탓에 물 마른 계곡
    【 앵커멘트 】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계곡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 속 바위가 드러나는가 하면, 물이 고인 곳은 녹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흐르는 물이 많아 피서객들이 몰리는 광주 원효 계곡, 수량이 줄면서 양쪽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흘렀던 계곡 안쪽은 돗자리가 놓였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옥 / 광주시 쌍촌동 - "엄청 많이 가물지 물이. 옛날에는 아이들이 튜브 가지고 논 자리야. 물도 저리로 막 내려가고 그랬는데, 엄청 물이
    2018-08-16
  • 지자체 운영 물놀이장, 수질 관리 '뒷전'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무더위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자주 찾으실텐데요. 지자체가 운영을 해 안심을 했는데, 정작 수질과 위생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흥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장입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아직까지 수질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은 운영기간 15일 내에 이용자가 많은 날을 골라 최소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불법으로 운영된 셈입니
    2018-08-16
  • 지자체 운영 물놀이장, 수질 관리 '뒷전'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무더위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자주 찾으실텐데요. 지자체가 운영을 해 안심을 했는데, 정작 수질과 위생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흥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장입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아직까지 수질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은 운영기간 15일 내에 이용자가 많은 날을 골라 최소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불법으로 운영된 셈입니
    2018-08-16
  • 폭염에 재개발구역ㆍ환경시설 인근 '악취'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재개발 구역 주민들이 방치된 각종 폐기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주변 주민들도 심해진 악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티비와 화분도 모자라 먹다 남은 약재가 나뒹굴고 옷장 안엔 쓰다 만 옷걸이까지 그대로 걸려있습니다. 골목마다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종 폐기물이 뒤섞여 있습니다. 재개발구역에서 이주한 주민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간 탓에 남아있는 주민과 행인들은 곳곳에서 풍기는 악취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2018-08-16
  • 건립 줄잇는 평화의 소녀상..체계적 관리 관심 가져야
    【 앵커멘트 】 어제는 73주년 광복절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만 15곳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는데요.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조그만 체구에 굳은 표정, 주먹을 꼭 말아 쥔 채 앉아 있는 소녀의 모습.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1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천 회를 기념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해
    2018-08-16
  • 건립 줄잇는 평화의 소녀상..체계적 관리 관심 가져야
    【 앵커멘트 】 어제는 73주년 광복절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만 15곳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는데요.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조그만 체구에 굳은 표정, 주먹을 꼭 말아 쥔 채 앉아 있는 소녀의 모습.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1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천 회를 기념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해
    2018-08-16
  • 여수 앞바다에서 어선 좌초..선장 등 2명 구조
    조업을 마치고 이동 중이던 배가 암초에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 반쯤 여수시 경호동 노도 앞바다에서 암초에 부딪쳐 좌초돼있던 5톤급 어선 한 척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배에는 선장 박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8-08-15
  • 미성년자 성매매 미끼 강도 행각 10대 징역형
    성매매를 미끼로 강도 행각을 벌인 10대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5월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려 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23살 김 모 씨를 폭행하고 현금 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19살 한모 군과 17살 김모 군에게 각각 징역 3년6개월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들의 죄질이 나쁘고 소년원에서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범죄를 저질렀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08-15
  • "지자체가 운영한다고 믿었는데.." 물놀이장 수질 '엉망'
    【 앵커멘트 】 요즘같은 무더위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장 자주 찾으실텐데요. 지자체가 운영을 해 안심을 했는데, 정작 수질과 위생관리는 엉망이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장흥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장입니다.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아직까지 수질검사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환경보전법은 운영기간 15일 내에 이용자가 많은 날을 골라 최소 1회 수질검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불법으로 운영
    2018-08-15
  • '너도 나도' 평화의 소녀상..광주에만 15곳, 운영 관리는?
    【 앵커멘트 】 오늘로 광복절이 73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전남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만 15곳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는데요.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조그만 체구에 굳은 표정, 주먹을 꼭 말아 쥔 채 앉아 있는 소녀의 모습.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1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천 회를 기념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지난 2015년부터 건립되기 시작
    2018-08-15
  • 인구 절벽 탈출 '안간힘'..시ㆍ군들 인구정책과 신설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인구감소로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이 어디일까요? 바로 전남 고흥인데요. 고흥군이 전국 첫 '인구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인구절벽 탈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에서 가장 번화한 읍내 한 버스정류장입니다. 주민 10여명이 버스를 기다리며 의자에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젊은 사람은 한 명도 없고 70~80대 노인들 뿐입니다. ▶ 인터뷰 : 김정자(81살) / 고흥군 포두면 -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없
    2018-08-15
  • 인구절벽 탈출 '안간힘'..'인구정책과' 신설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인구감소로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이 어디일까요? 바로 전남 고흥인데요. 고흥군이 전국 첫 '인구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인구절벽 탈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에서 가장 번화한 읍내 한 버스정류장입니다. 주민 10여명이 버스를 기다리며 의자에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젊은 사람은 한 명도 없고 70~80대 노인들 뿐입니다. ▶ 인터뷰 : 김정자(81살) / 고흥군 포두면 -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없
    2018-08-15
  • "물이 없어요"..물 마른 계곡 바닥 드러내고 녹조까지
    【 앵커멘트 】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계곡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 속 바위가 드러나는가 하면, 물이 고인 곳은 녹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흐르는 물이 많아 피서객들이 몰리는 광주 원효 계곡, 수량이 줄면서 양쪽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흘렀던 계곡 안쪽은 돗자리가 놓였습니다. ▶ 인터뷰 : 박순옥 / 광주시 쌍촌동 - "엄청 많이 가물지 물이. 옛날에는 아이들이 튜브 가지고 논 자리야. 물도 저리로 막 내려가고 그랬는데, 엄청 물이 없잖아."
    2018-08-15
  • 폭염 속 재개발 구역ㆍ환경시설 인근 악취 '몸살'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재개발 구역 주민들이 방치된 각종 폐기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주변 주민들도 심해진 악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티비와 화분도 모자라 먹다 남은 약재가 나뒹굴고 옷장 안엔 쓰다 만 옷걸이까지 그대로 걸려있습니다. 골목마다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종 폐기물이 뒤섞여 있습니다. 재개발구역에서 이주한 주민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간 탓에 남아있는 주민과 행인들은 곳곳에서 풍기는 악취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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