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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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 수백만 원 어치 훔친 일당 붙잡혀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담양과 장성 일대를 돌며 수백만 원 상당의 복숭아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일까지 담양과 장성 일대 복숭아 농장에서 6차례에 걸쳐 복숭아 2백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36살 민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13
  •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윤도현ㆍ임순례 참석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에 동물을 사랑하는 유명인들이 잇따라 참석합니다. 오는 17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지난해 반려견을 입양한 윤도현 밴드가 찾아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영화감독이자 '동물권 행동 카라' 대표인 임순례 감독은 18일 순천 청춘창고에서 시네토크를 열고 제주에서 자연주의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은 19일 조동희와 함께 야외 음악회를 열 예정입니다.
    2018-08-13
  • 광양보건대, 공영형 사립대 추진..과제 '산적'
    【 앵커멘트 】 설립자의 비리로 폐교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 전환을 추진합니다. 우리 지역 사립대 중에선 첫 추진인데요, 공영형 사립대가 대학 회생의 방안이 될 수 있는지, 과제는 무엇인지 이상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퇴출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공영형 사립대학 전환 카드를 꺼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는 정부가 대학에 재정을 지원하는 대신 공동 운영권을 갖는 체젭니다. 광양보건
    2018-08-13
  • 와이즈멘 세계대회 폐막..'여수선언' 발표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열린 국제적 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미래 100년의 봉사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을 발표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랑과 봉사를 의미하는 국제와이즈멘기가 행사장을 가로질러 퇴장합니다. 와이즈멘 회원들은 지난 나흘 동안 국제 친선교류 한 마당으로 펼쳐진 이번 세계대회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타카오 이스무라 / 국제와이즈멘 일본 대표 - "(여수세계대회는) 아주 훌
    2018-08-13
  • 이번 주도 폭염ㆍ열대야 계속..해안, 너울 주의
    광주ㆍ전남 지방은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주 넘게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과 농ㆍ축ㆍ수산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안 너울로 인해 발생하는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안가와 해수욕장에서는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광주ㆍ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남해안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 있겠습
    2018-08-13
  • 와이즈멘 세계대회 폐막..'여수선언' 발표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열린 국제적 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미래 100년의 봉사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을 발표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랑과 봉사를 의미하는 국제와이즈멘기가 행사장을 가로질러 퇴장합니다. 와이즈멘 회원들은 지난 나흘 동안 국제 친선교류 한 마당으로 펼쳐진 이번 세계대회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타카오 이스무라 / 국제와이즈멘 일본 대표 - "(여수세계대회는) 아주 훌
    2018-08-13
  • 폭염 속 더위 부추기는 에어컨 실외기
    【 앵커멘트 】 무더위 속에 거리를 걷다가 에어컨 실외기의 뜨거운 바람을 맞아 불쾌하셨던 적이 있으실텐데요. 열기가 직접 닿지 않도록 설치해야 하지만, 규정을 지키지 않은 곳이 상당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연일 35도를 웃도는 광주 상무지구의 한 거리, 인도 가장자리 곳곳에 에어컨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내뿜습니다. 불볕더위도 견디기 힘든데 뜨거운 바람까지 더해지자 시민들은 불쾌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 인터뷰 : 박흥기 / 광주시 치평동 -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
    2018-08-13
  • 폭염 속 더위 부추기는 에어컨 실외기
    【 앵커멘트 】 무더위 속에 거리를 걷다가 에어컨 실외기의 뜨거운 바람을 맞아 불쾌하셨던 적이 있으실텐데요. 열기가 직접 닿지 않도록 설치해야 하지만, 규정을 지키지 않은 곳이 상당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연일 35도를 웃도는 광주 상무지구의 한 거리, 인도 가장자리 곳곳에 에어컨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내뿜습니다. 불볕더위도 견디기 힘든데 뜨거운 바람까지 더해지자 시민들은 불쾌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 인터뷰 : 박흥기 / 광주시 치평동 -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
    2018-08-13
  • 한빛원전 자재 창고서 불..4백여 만 원 재산피해
    한빛원전 창고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12일 밤 11시쯤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인근 윤활유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80 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13
  • 치매 환자 방치해 낙상..요양보호사ㆍ의료진 벌금형
    치매 환자를 방치해 침대에서 떨어져 다치게 한 요양보호사 등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지난 2016년 보성의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90대 치매 환자를 보호 장치 없이 침대 위에 방치해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45살 서 모 씨 등 두 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사고 발생 이후 의료진에게 바로 알리지 않은 간호조무사와, 가족들의 항의를 우려해 환자를 치료한 것처럼 진료 기록을 조작한 의사와 간호사, 병원장 등에도 벌금형을
    2018-08-12
  • 신안 해수욕장서 40대 여성 변사체 발견
    신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2시쯤, 신안군 증도면의 한 해수욕장 백사장에 41살 문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사망 전 문씨의 행적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8-12
  • 광주 도심 도로에 지름 30cm 땅꺼짐 발생
    광주 도심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임시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도에서 지름 30㎝, 깊이 1m 정도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지하 빗물관 균열로 물이 스며들면서 땅이 꺼진 것으로 보고, 주변 통행을 일부 통제한 뒤 임시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2018-08-12
  • 광양보건대, 공영형 사립대 추진..회생 기대ㆍ과제 산적
    【 앵커멘트 】 설립자의 비리로 폐교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 전환을 추진합니다. 우리 지역 사립대 중에선 첫 추진인데요, 공영형 사립대가 대학 회생의 방안이 될 수 있는지, 과제는 무엇인지 이상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퇴출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공영형 사립대학 전환 카드를 꺼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인 공영형 사립대는 정부가 대학에 재정을 지원하는 대신 공동 운영권을 갖는 체젭니다. 광양보건
    2018-08-12
  • 와이즈멘 여수 세계대회 폐막..'여수선언' 비전 발표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열린 국제적 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미래 100년의 봉사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을 발표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랑과 봉사를 의미하는 국제와이즈멘기가 행사장을 가로질러 퇴장합니다. 와이즈멘 회원들은 지난 나흘 동안 국제 친선교류 한 마당으로 펼쳐진 이번 세계대회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타카오 이스무라 / 국제와이즈멘 일본 대표 - "(여수세계대회는) 아주 훌
    2018-08-12
  • 광주 36.2도..32일 째 폭염특보 이어져
    휴일인 오늘도 한낮의 기온이 35도 안팎을 보이는 등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32일 째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의 낮 기온 36.2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신안 35.3도, 영광 34.8도 등 무더웠습니다. 오늘밤에도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전남 동부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14호 태풍이 '야기'가 중국으로 방향을 틀면서내일 아침 기온은 25~27도, 낮 기온은 34~36도 등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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