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신안 해수욕장서 40대 여성 변사체..경찰 수사
    신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신안군 증도면의 한 해수욕장 백사장에 41살 문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사망 전 문씨의 행적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8-12
  • 광주 도심 도로에 지름 30cm '땅꺼짐 현상' 발생
    광주 도심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임시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도에서 지름 30㎝, 깊이 1m 정도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지하 빗물관 균열로 물이 스며들면서 땅이 꺼진 것으로 보고, 주변 통행을 일부 통제한 뒤 임시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2018-08-12
  • 치매 환자 방치해 낙상..요양보호사ㆍ의료진 벌금형
    치매 환자를 방치해 침대에서 떨어져 다치게 한 요양보호사 등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지난 2016년 보성의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90대 치매 환자를 보호 장치 없이 침대 위에 방치해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45살 서 모 씨 등 두 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사고 발생 이후 의료진에게 바로 알리지 않은 간호조무사와, 가족들의 항의를 우려해 환자를 치료한 것처럼 진료 기록을 조작한 의사와 간호사, 병원장 등에도 벌금형을
    2018-08-12
  • 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주의
    폭염 속에 벌들의 생육이 활발해지며 벌쏘임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6월부터 두 달 동안, 광주ㆍ전남지역 벌쏘임 환자는 모두 110명으로 올해 들어 발생한 환자 수의 83%에 달했습니다. 벌집 제거 민원도 늘어 광주ㆍ전남에서만 4,685차례 출동했습니다.
    2018-08-12
  • 폭염 속 벌 활동 '왕성'..벌쏘임 주의
    폭염 속에 벌들의 생육이 활발해지며 벌쏘임 환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6월부터 두 달 동안, 광주ㆍ전남지역 벌쏘임 환자는 모두 110명으로 올해 들어 발생한 환자 수의 83%에 달했습니다. 벌집 제거 민원도 늘어 광주ㆍ전남에서만 4,685차례 출동했습니다.
    2018-08-12
  • 광주 무등산 수박, 15일부터 본격 출하
    광주의 대표 특산품 '무등산 수박'이 본격 출하됩니다. 광주 북구와 무등산수박생산조합은 무등산의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 2천 여 통을 오는 15일부터 출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랭이'라고도 불리는 무등산 수박은 줄무늬가 없는 대형 수박으로, 일반 수박에 비해 두 세 배나 크며 독특한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2018-08-12
  • 광주 무등산 수박, 15일부터 본격 출하
    광주의 대표 특산품 '무등산 수박'이 본격 출하됩니다. 광주 북구와 무등산수박생산조합은 무등산의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 2천 여 통을 오는 15일부터 출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랭이'라고도 불리는 무등산 수박은 줄무늬가 없는 대형 수박으로, 일반 수박에 비해 두 세 배나 크며 독특한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2018-08-12
  • 폭우 내렸지만 여전히 찜통더위..14호 태풍 비껴갈 듯
    【 앵커멘트 】 밤 사이 내린 집중호우도 매서운 폭염의 기세를 꺾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광주전남은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는데요. 태풍마저 한반도를 비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당분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물 속에서 친구들과 뒤엉켜 놀다보면 어느새 더위는 싹 가십니다. ▶ 인터뷰 : 김태은 / 광주시 봉선동 - "아기자기한 것도 많고 사람도 많고 신기한 것도 많아서 훨씬 재밌고 실용적이었어요." ▶ 인터뷰 : 이연경 / 광주시 각화동 - "요즘 폭염 때문에 너무
    2018-08-11
  • 순천시, 민선7기 공약*로드맵 확정
    순천시가 민선7기 공약과 이행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공약은 5개 분야 85건으로 갈등영향평가제와 암행어사제 도입, 순천만갯벌 세계유산 등재, 창업보육센터 설립 등이 제시됐습니다. 순천시는 확정된 공약의 이행 상황을 매년 두 차례 시민평가단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18-08-11
  • 농작물도 식물도 '헉헉'..온도 낮추기 '안간힘'
    【 앵커멘트 】 지독한 폭염이 지속되면서 식물도 바짝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농가에서는 비닐하우스에 냉방기구를 들이고 영양제를 공급하면서 농작물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상추 수확이 한창인 비닐하우스 안에서 대형 선풍기와 분무기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햇빛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2중, 3중의 차광막까지 쳤습니다. 상추의 한계 온도는 낮 기온 35도, 밤 기온 20도. 계속된 열대야에 야간엔 에어컨까지 가동합니다. 비닐하우스 안 온도를
    2018-08-11
  • 고흥군, 귀어귀촌 활성화 우수 지역
    고흥군이 귀어귀촌 활성화 우수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귀어귀촌박람회에서 양식장을 임대해주고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청년 창업어장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귀어귀촌 활성화 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군은 2022년까지 귀향 고흥 1000가구 달성을 위해 농어촌 기반 조성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8-08-11
  • 와이즈멘 세계대회, '여수선언' 초안 마련
    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사흘째인 오늘(11) '여수선언' 초안이 마련됐습니다. 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에 참석한 70여 국 회원들은 지역 사회와 국제 의료 등 6개 봉사 분과 토론을 열고 '새 희망, 새 사람, 새 미션'을 주제로 와이즈멘의 향후 100년 비전을 제시하는 '여수선언'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여수선언'은 내일(12) 오전에 열리는 폐막식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8-08-11
  • 와이즈멘 국제대회, 포럼활동 종합발표
    와이즈멘 국제대회 사흘째를 맞아 오늘(11)은 포럼활동 종합발표가 이어집니다. 이번 발표는 오늘(11) 오전 9시 반부터 2시간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국내외 와이즈멘 회원 2,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즈멘 활동 100년 성과와 새로운 비전 제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오후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 난타와 뮤지컬 오페라 '사랑의 갈라쇼', 김정운 교수의 특강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8-08-11
  • 광주 서석동 109mm...침수ㆍ사고 등 집중호우 피해
    광주 서석동에 109mm가 쏟아지는 등 어제 저녁 내린 폭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한 때 시간당 50mm가 넘는 비가 쏟아진 광주에서는 양동시장 지하주차장이 침수되고 산수동의 도로가 파손되는 등 피해 신고 12건이 접수됐습니다. 또 강진군 작천면과 성전면 남해고속도로에서는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장흥과 강진 등 광주ㆍ전남 5개 시ㆍ군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기상청은 오늘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10에서 50밀리미터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했습
    2018-08-11
  •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역사 현장 찾고, 대한민국 알리고'
    【 앵커멘트 】 전남 독서토론열차학교 참가 학생들이 중국과 러시아, 몽골에서 민간 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민족의 역사를 지닌 곳을 찾아가 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고 외국인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해외탐방에 나선 지 나흘 만에 전남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백두산을 찾았습니다. 거울처럼 푸른 하늘을 그대로 품은 백두산 천지의 모습에 빠져든 학생들은 통일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낍니다. ▶ 인터뷰 : 홍우진 / 전
    2018-08-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