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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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비용*무독성 녹조 방제 물질 개발
    녹조 유해물질을 저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무독성 방제 물질이 개발됐습니다. 순천대학교 나재운 교수는 녹조 물질을 응고시켜 물 위로 떠오르게 하는 해양천연고분자 물질을 개발해 방제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나 교수는 방제 물질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상용화를 위해 관련 기업과 기술이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8-10
  • 고려인인문사회연구소 개소..정착 돕는다
    고려인의 역사와 인문사회 전반을 연구하는 고려인인문사회연구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고려인마을은 오늘(10일) 광주시 월곡동의 고려인마을에 고려인인문사회연구소를 열고 고려인의 역사와 생활 실태 등을 연구해 고려인의 국내 정착을 도울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고려인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고려인이 단순한 유랑민이 아닌 국가에 도움이 되는 자산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2018-08-10
  • 경찰, '성희롱ㆍ성추행' 여고 CC-TV 분석 나서
    광주 한 여고의 교사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CCTV 분석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교사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에 대한 피해 학생 진술 조사를 하는 한편 해당 학교의 모든 CCTV에 대한 분석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고3 수험생 진술에 나온 장소의 CCTV를 우선 분석하는 한편, 보존기간이 지난 자료에 대해선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구를 시도할 계획입니다.
    2018-08-10
  • 경찰, '성 비위 광주 모 여고'의 CCTV 분석 돌입
    광주 한 여고의 교사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CCTV 분석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교사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에 대한 피해 학생 진술 조사를 하는 한편 해당 학교의 모든 CCTV에 대한 분석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고3 수험생 진술에 나온 장소의 CCTV를 우선 분석하는 한편, 보존기간이 지난 자료에 대해선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구를 시도할 계획입니다.
    2018-08-10
  • 영산강ㆍ섬진강 통합 물 관리 순회토론회 열려
    영산강과 섬진강의 통합 물 관리와 수질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환경부는 오늘(1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 물 관리 영산강ㆍ섬진강 유역 토론회'를 열고 물 관리 일원화에 따른 체계 개편과 수질 개선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물 부족 문제와 생태계 복원 등 지속 가능한 물 이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8-08-10
  • 영산강ㆍ섬진강 통합 물 관리 순회토론회 열려
    영산강과 섬진강의 통합 물 관리와 수질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환경부는 오늘(1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 물 관리 영산강ㆍ섬진강 유역 토론회'를 열고 물 관리 일원화에 따른 체계 개편과 수질 개선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물 부족 문제와 생태계 복원 등 지속 가능한 물 이용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8-08-10
  •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9일 저녁 7시 반쯤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 고속도로를 달리던 46살 김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탔는데, 김 씨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10
  • 간호사 채용서 부정 저지른 적십자사 직원 등 고발
    허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는 등 간호사 채용 과정에서 부정을 저지른 대한적십자사 직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한 광주전남지사 직원 이 모 씨와 이를 지시한 광주전남혈액원 팀장 정 모 씨를 직위해제한 뒤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이 확인서를 이용해 지난 3월 혈액원 정규직 간호사로 채용된 이 모 씨의 채용을 취소했습니다. 감사 결과, 팀장 정 씨는 간호사 채용 면접전형 결과를 확인한 뒤 자신의 채점표를 수정해 이 씨가 최종합격할 수 있도록 도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8-09
  • 간호사 채용서 부정 저지른 적십자사 직원 등 고발
    허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는 등 간호사 채용 과정에서 부정을 저지른 대한적십자사 직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한 광주전남지사 직원 이 모 씨와 이를 지시한 광주전남혈액원 팀장 정 모 씨를 직위해제한 뒤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이 확인서를 이용해 지난 3월 혈액원 정규직 간호사로 채용된 이 모 씨의 채용을 취소했습니다. 감사 결과, 팀장 정 씨는 간호사 채용 면접전형 결과를 확인한 뒤 자신의 채점표를 수정해 이 씨가 최종합격할 수 있도록 도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8-09
  • 광주시 인권옴부즈맨, 도시철도공사 성추행 조사 나서
    광주 도시철도공사에서 벌어진 직원 간 성희롱과 성추행 사건에 대해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를 입은 직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사건 이후 도시철도공사에 의한 2차 가해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 직원 43살 노 모 씨는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하거나 성추행 해 지난달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받았으며, 이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자 공사는 제보자 색출작업을 벌이며 비난을 샀습니다.
    2018-08-09
  • 광주시 인권옴부즈맨, 도시철도공사 성추행 조사 나서
    광주 도시철도공사에서 벌어진 직원 간 성희롱과 성추행 사건에 대해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를 입은 직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사건 이후 도시철도공사에 의한 2차 가해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 직원 43살 노 모 씨는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하거나 성추행 해 지난달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받았으며, 이 사실이 언론에 공개되자 공사는 제보자 색출작업을 벌이며 비난을 샀습니다.
    2018-08-09
  • 와이즈멘 세계대회 여수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
    【 앵커멘트 】 국제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73개 나라, 3천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해 여수대회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와이즈멘 국제대회 개막을 알리는 선언이 여수박람회장에 울려퍼집니다. (싱크) 엄숙한 분위기속에 각 나라 와이즈멘기가 차례로 입장합니다. 미국과 덴마크 등 73개 나라, 3천명이 참가해 70여년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 인터뷰 : 헨리 그린드햄
    2018-08-09
  • 와이즈멘 세계대회 여수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
    【 앵커멘트 】 국제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73개 나라, 3천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해 여수대회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와이즈멘 국제대회 개막을 알리는 선언이 여수박람회장에 울려퍼집니다. (싱크) 엄숙한 분위기속에 각 나라 와이즈멘기가 차례로 입장합니다. 미국과 덴마크 등 73개 나라, 3천명이 참가해 70여년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 인터뷰 : 헨리 그린드햄
    2018-08-09
  • 와이즈멘 세계대회 여수서 개막..역대 최대 규모
    【 앵커멘트 】 국제봉사단체인 와이즈멘 세계대회가 오늘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73개 나라, 3천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해 여수대회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와이즈멘 국제대회 개막을 알리는 선언이 여수박람회장에 울려퍼집니다. (싱크) 엄숙한 분위기속에 각 나라 와이즈멘기가 차례로 입장합니다. 미국과 덴마크 등 73개 나라, 3천명이 참가해 70여년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 인터뷰 : 헨리 그린
    2018-08-09
  • 술 먹여 정신 잃게 한 뒤 집단 성폭행 4명 붙잡혀
    여성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뒤 집단성폭행한 고등학교 동창들이 3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5년 6월 목포시 옥암동의 한 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당시 17살 A양을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고교 동창생 20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범행 장면을 촬영해 보관해오다 다른 사건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 범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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