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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획물 축소 기재' 中 어선 1척 나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어획물 축소기재 혐의로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전 9시쯤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인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서쪽 해상에서 잡은 오징어 276kg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은 조사를 거부하고 달아나다 추격에 나선 국가어업지도선에 나포됐습니다.
    2018-08-07
  • 서해어업관리단, '어획물 축소기재' 中어선 1척 나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어획물 축소기재 혐의로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전 9시쯤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인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서쪽 해상에서 잡은 오징어 276kg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은 조사를 거부하고 달아나다 추격에 나선 국가어업지도선에 나포됐습니다.
    2018-08-07
  • '열사병 추정' 노인들 잇따라 숨져
    열사병으로 쓰러진 노인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지난 3일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열사병 증상으로 쓰러진 81살 김 모 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에는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러 나갔던 74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8-07
  • 폭염에 열사병 추정 노인들 잇따라 숨져
    열사병으로 쓰러진 노인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지난 3일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열사병 증상으로 쓰러진 81살 김 모 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에는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러 나갔던 74살 전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8-07
  • 승용차 펄로 추락해 1명 사망ㆍ1명 부상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펄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70살 나 모 씨의 승용차가 펄로 떨어지면서 나 씨가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70살 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나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7
  • 승용차 펄로 추락해 1명 사망ㆍ1명 부상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펄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70살 나 모 씨의 승용차가 펄로 떨어지면서 나 씨가 다치고, 함께 타고 있던 70살 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나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7
  • 광주천 물놀이장 개장..주암 원수 방류
    광주천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주암원수를 광주천에 방류하기로 했다며 방류지점에 마련된 물놀이장 시설을 개장해 이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씁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요원과 시설물 관리직원 등 4명을 물놀이장에 배치했습니다.
    2018-08-07
  • 새벽 금융기관에서 불..9백만 원 재산피해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광주 학동의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난 지점은 복구를 위해 당분간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18-08-07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7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7
  • '못 밝힌 침몰원인' 선체 보존도 오리무중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가장 쟁점이 되는 침몰 원인을 선박 내부 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부 요인으로 보는 외력설을 모두 채택했습니다. 선체 거치 장소도 안산과 목포, 진도 등을 놓고 결정을 미루면서 결국 공은 새로 출범할 특조위와 해수부로 넘어 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부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선체조사위가 결국 침몰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우회전과 무리한 증*개축, 화물과적 등이 종합적 원인이라는 '내인설'. 선체 손상에 외력
    2018-08-06
  • '못 밝힌 침몰원인' 선체 보존도 오리무중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가장 쟁점이 되는 침몰 원인을 선박 내부 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부 요인으로 보는 외력설을 모두 채택했습니다. 선체 거치 장소도 안산과 목포, 진도 등을 놓고 결정을 미루면서 결국 공은 새로 출범할 특조위와 해수부로 넘어 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부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선체조사위가 결국 침몰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우회전과 무리한 증*개축, 화물과적 등이 종합적 원인이라는 '내인설'. 선체 손상에 외력
    2018-08-06
  • 동거녀ㆍ동거녀 3살 딸 상습폭행 조직폭력배 붙잡혀
    동거녀와 동거녀의 세 살배기 딸을 상습폭행한 20대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동거녀 21살 김 모씨와 동거녀의 세 살 난 딸을 때리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6살 홍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홍 씨는 동거녀와 말 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동거녀와 아이를 때렸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8-06
  • 장흥 넙치 10만 마리 등 고수온 폐사 잇따라
    폭염속에 바닷물 수온 상승이 이어지면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장흥 대덕읍의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10만 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산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 44만 마리의 어류 폐사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어제 오후 2시 보성 득량만 해역과 서남해안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8-08-06
  • 고수온에 어류 폐사 잇따라
    폭염속에 바닷물 수온 상승이 이어지면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장흥 대덕읍의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10만 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산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 44만 마리의 어류 폐사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어제 오후 2시 보성 득량만 해역과 서남해안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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