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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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천 물놀이장 개장..주암 원수 방류
    광주천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부터 주암원수를 광주천에 방류하기로 했다며 방류지점에 마련된 물놀이장 시설을 개장해 이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씁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요원과 시설물 관리직원 등 4명을 물놀이장에 배치했습니다.
    2018-08-07
  • 새벽 금융기관에서 불..9백만 원 재산피해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광주 학동의 금융기관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난 지점은 복구를 위해 당분간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18-08-07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7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7
  • '못 밝힌 침몰원인' 선체 보존도 오리무중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가장 쟁점이 되는 침몰 원인을 선박 내부 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부 요인으로 보는 외력설을 모두 채택했습니다. 선체 거치 장소도 안산과 목포, 진도 등을 놓고 결정을 미루면서 결국 공은 새로 출범할 특조위와 해수부로 넘어 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부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선체조사위가 결국 침몰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우회전과 무리한 증*개축, 화물과적 등이 종합적 원인이라는 '내인설'. 선체 손상에 외력
    2018-08-06
  • '못 밝힌 침몰원인' 선체 보존도 오리무중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가장 쟁점이 되는 침몰 원인을 선박 내부 문제로 보는 '내인설'과 외부 요인으로 보는 외력설을 모두 채택했습니다. 선체 거치 장소도 안산과 목포, 진도 등을 놓고 결정을 미루면서 결국 공은 새로 출범할 특조위와 해수부로 넘어 가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부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조사해 온 선체조사위가 결국 침몰 원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급격한 우회전과 무리한 증*개축, 화물과적 등이 종합적 원인이라는 '내인설'. 선체 손상에 외력
    2018-08-06
  • 동거녀ㆍ동거녀 3살 딸 상습폭행 조직폭력배 붙잡혀
    동거녀와 동거녀의 세 살배기 딸을 상습폭행한 20대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동거녀 21살 김 모씨와 동거녀의 세 살 난 딸을 때리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6살 홍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홍 씨는 동거녀와 말 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동거녀와 아이를 때렸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8-06
  • 장흥 넙치 10만 마리 등 고수온 폐사 잇따라
    폭염속에 바닷물 수온 상승이 이어지면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장흥 대덕읍의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10만 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산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 44만 마리의 어류 폐사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어제 오후 2시 보성 득량만 해역과 서남해안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8-08-06
  • 고수온에 어류 폐사 잇따라
    폭염속에 바닷물 수온 상승이 이어지면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장흥 대덕읍의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10만 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산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 44만 마리의 어류 폐사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어제 오후 2시 보성 득량만 해역과 서남해안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8-08-06
  • 전남 연안 해역 고수온 ‘경보’..양식장 피해 우려
    폭염속에 바닷물 수온 상승이 이어지면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장흥 대덕읍의 육상 양식장에서 넙치 10만 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산당국이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에서 44만 마리의 어류 폐사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 오후 2시 득량만 해역과 서남해안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8-08-06
  •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 동료 일상적으로 성추행
    【 앵커멘트 】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도시철도공사 여직원들이 동료의 성추행을 참다 못해 진상 조사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성추행이 일상처럼 이뤄졌는데요, 해당 직원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고, 오는 10월 복직할 예정이라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철도공사 여직원 2명이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역무원인 이들은 동료직원 43살 노 모 씨로부터 반 년 가까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2018-08-06
  • '여고 성추행ㆍ성희롱 사건' 경찰 조사..교육감 '사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피해 학생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쯤 가해 교사들을 소환할 예정인데요, 해당 학교를 찾은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고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150명,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경찰서와 학교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을 시작으로 다음주
    2018-08-06
  • '학생 대상 성추행 성희롱 사건' 조사 박차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피해 학생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쯤 가해 교사들을 소환할 예정인데요, 해당 학교를 찾은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고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150명,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경찰서와 학교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을 시작으로 다음주
    2018-08-06
  • '학생 대상 성추행 성희롱 사건' 조사 박차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 비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피해 학생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쯤 가해 교사들을 소환할 예정인데요, 해당 학교를 찾은 장휘국 교육감은 사과하고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성추행과 성희롱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150명,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경찰서와 학교가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는 고 3학생을 시작으로 다음주
    2018-08-06
  • 광주 마트서 냉장고 과열 추정 불..20여명 대피
    광주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광주 봉선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내부와 진열된 상품들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으며, 이 과정에서 직원과 손님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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