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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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성추행·성희롱' 교사 다음주부터 소환조사
    광주의 한 여고에서 일어난 성추행과 성희롱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다음주부터 교사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섭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교사 16명에 대한 고소장과 학생 전수조사 자료를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주부터는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을 소환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긴급 안정화지원단과 실무추진반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하며, 해당 학교의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2018-08-02
  • 경찰,'성추행·성희롱' 교사 다음주부터 소환조사
    광주의 한 여고에서 일어난 성추행과 성희롱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다음주부터 교사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섭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교사 16명에 대한 고소장과 학생 전수조사 자료를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주부터는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을 소환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긴급 안정화지원단과 실무추진반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하며, 해당 학교의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2018-08-02
  • 광주 시내 아파트 수돗물에서 이물질..불편
    광주 시내의 한 아파트 단지 일부 세대에서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광주시 월곡동의 한 아파트 일부 세대에서 수돗물에 흙과 녹 등 이물질이 섞여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벌인 송수관로 복구 작업으로 수압이 낮아지면서 배수관 속 이물질이 수돗물에 섞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2
  • 광주 시내 아파트 수돗물에서 이물질.. 일부 세대 불편
    광주 시내의 한 아파트 단지 일부 세대에서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광주시 월곡동의 한 아파트 일부 세대에서 수돗물에 흙과 녹 등 이물질이 섞여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벌인 송수관로 복구 작업으로 수압이 낮아지면서 배수관 속 이물질이 수돗물에 섞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2
  • 광주 39.6도...38도 안팎의 무더위 계속돼
    광주의 한낮기온이 39도를 넘기는 등 가마솥 더위의 기세가 계속됐습니다. 일부 섬지역을 제외한 광주전남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 풍암동이 39.6도, 곡성 38.9도, 나주 38.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8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광주기상청 공식 측정소의 한낮 기온은 38.3도를 기록해 최고기온으로 기상 관측 이래 3번째로 높았습니다.
    2018-08-02
  • 물놀이 하던 어린이 3명 돌풍에 표류.. 해경 구조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들이 돌풍에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진도군 가사도 인근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어린이 3명이 깊은 바다쪽으로 떠내려가다 해경에 의해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친척 사이인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다 갑자기 불어온 바람 때문에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02
  • 친구들과 물놀이하다 실종된 고등학생 숨진채 발견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고등학생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완도군 금일읍 일정항 인근 해상에서 어제(1일)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19살 조 모 군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함께 물놀이를 했던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2
  • 친구들과 물놀이하다 실종된 고등학생 숨진채 발견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고등학생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완도군 금일읍 일정항 인근 해상에서 어제(1일)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19살 조 모 군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함께 물놀이를 했던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2
  • 광주 양동시장 인근서 불...초기 진화로 참사 막아
    전통시장과 연결된 빈집에서 불이 났지만 상인들이 초기 진화에 나서 큰불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주 양동시장과 맞닿은 빈집에서 불이 났는데, 상인들이 초기에 소화기를 이용해 큰 불길을 잡으면서 전기장치 일부만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은 상가와 연결돼 있는데다 시장 안에 천막과 나무 합판 등 불에 타기 쉬운 물건들이 많아 큰 불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2018-08-02
  • 참여자치21, 재량사업비 편성 중단 촉구
    시민단체가 광주시와 자치구에 재량사업비 편성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주시와 자치구가 지방의원의 쌈짓돈으로 불리는 재량사업비를 관행적으로 편성해 오고 있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재량사업비 편성으로 의회의 감시와 견제 기능이 약화되고, 부정비리의 개연성이 높다며 지방적폐라고 지적했습니다.
    2018-08-02
  • 순천만국가정원에서 4일까지 음악 페스티벌 열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유명 DJ와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순천시는 오늘(3)과 내일(4)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코모와 스위치베리 등 유명 DJ 10여명이 출연해 디제잉쇼와 커버댄스, 치맥파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페스티벌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순천만국가정원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빛 축제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8-08-02
  • 전남도, 해파리 제거작업 행정력 집중
    전라남도가 해파리 제거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흥 득량만과 남부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가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선박 200여척과 인력 200여명을 동원해 해파리 제거작업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서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7일자로 해당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2018-08-02
  • 여수, 전국에서 펜션 요금 가장 비싸다
    전국에서 펜션이 가장 비싼 곳은 여수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바일 여행 예약사이트가 지난 두달 동안 전국 펜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여수가 평균 18만 원으로 가장 비쌌고 경북 문경과 부산 기장군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제주도 펜션 가격은 1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서 금품수수 의혹 조합장 수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억대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광주 동구 계림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조합장이 건설사 등으로부터 1억 3천여만 원을 받은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자들의 계좌를 추적하는 한편, 소환조사를 통해 혐의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2018-08-02
  • 취업사기 수배자 도피 도운 경찰 간부 검찰로 넘겨져
    취업 사기로 수배된 전 기아차 노조 간부의 도피를 도운 경찰 간부가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에 대해 범인은닉 혐의를 적용해 수사서류를 광주지검에 보냈습니다. 김 경정은 취업사기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던 전 기아차 노조 간부를 위해 원룸을 구해주는 등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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