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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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공사장서 열사병 의심 근로자 쓰러져 '중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열사병으로 쓰러져 중탭니다. 어제(30일) 낮 1시 반쯤 광주 농성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일하던 66살 근로자가 열사병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240명이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018-07-31
  • 전남 넙치양식장 100여 곳, 중금속 '안전'
    전남 넙치양식장이 중금속 검사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지난달 20일부터 일주일동안 도내 189개 넙치양식장 가운데 출하를 앞둔 117곳을 검사한 결과, 60%는 수은이 아예 검출되지 않았고 나머지 40%도 극히 낮은 수치인 kg당 0.1mg 이하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부산의 일부 넙치양식장에서 수은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데 따른 것인데 전남에는 양식장 189곳에서 4,200여만마리의 넙치를 양식하고 있습니다.
    2018-07-31
  • 민화협 광주전남본부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서명운동 동참"
    시민단체가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 동의를 촉구하는 100만인 범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에 대해 국회가 비준 동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들은 "전국적인 서명운동은 물론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국회 앞 집회 등을 통해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 동의가 이뤄지는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07-31
  • 연일 폭염..밭작물도 타들어가
    【 앵커멘트 】 극심한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밭작물 재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업용수 부족도 우려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차양막을 설치했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봉식 / 나주시 노안면 - "너무나도 가물어가지고 이렇게 다 타버리니까 우리 농민의 마음도 인삼 탄 만큼 애간장이 녹고 있습니다" 가뭄에 비를 맞지 못한 대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는 마찬가
    2018-07-30
  • 연일 폭염..밭작물도 타들어가
    【 앵커멘트 】 극심한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밭작물 재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업용수 부족도 우려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차양막을 설치했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봉식 / 나주시 노안면 - "너무나도 가물어가지고 이렇게 다 타버리니까 우리 농민의 마음도 인삼 탄 만큼 애간장이 녹고 있습니다" 가뭄에 비를 맞지 못한 대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는 마찬가
    2018-07-30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 앵커멘트 】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인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대가를 주고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원은 시험지를 유출해 학사행정을 방해한 혐의가 무겁다며,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인정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증거 인멸을 했던 정황도 있고,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어서 그런 부분
    2018-07-30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 앵커멘트 】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인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대가를 주고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원은 시험지를 유출해 학사행정을 방해한 혐의가 무겁다며,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인정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증거 인멸을 했던 정황도 있고,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어서 그런 부분
    2018-07-30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과 학부모 구속
    【 앵커멘트 】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인 학부모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대가를 주고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원은 시험지를 유출해 학사행정을 방해한 혐의가 무겁다며, 행정실장과 학부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인정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증거 인멸을 했던 정황도 있고, 증거 인멸을 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어서 그런 부분
    2018-07-30
  • 연일 폭염에 가뭄까지..농민 마음 타들어가
    【 앵커멘트 】 극심한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밭작물 재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업용수 부족도 우려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를 견디지 못한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차양막을 설치했지만 한낮의 뙤약볕을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김봉식 / 나주시 노안면 - "너무나도 가물어가지고 이렇게 다 타버리니까 우리 농민의 마음도 인삼 탄 만큼 애간장이 녹고 있습니다" 가뭄에 비를 맞지 못한 대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는 마찬가
    2018-07-30
  • [LTE]"밤에도 덥다"..역대 가장 긴 더위
    【 앵커멘트 】 오늘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6도를 육박했습니다. 열대야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광주 운천저수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지금 밤 8시 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많이 더운가요?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광주 운천저수지 - "네, 저는 지금 광주 운천저수지에 나와 있습니다. " 지금도 여전히 후텁지근 한데요, 분수가 나오고 바람이 불어오는 이곳은 평일 저녁인데도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나주가 36.7도까지 올라가는
    2018-07-30
  • 해남에 '수산식품 거점단지' 조성
    해남에 수산식품 거점단지가 조성됩니다. 전남도는 해양수산부의 수산식품 거점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해남군수협에 국비 75억원 등 150억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수산식품 거점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수산식품 거점단지는 해남읍 안동리 3만제곱미터 부지에 전복과 김자반 등 가공시설과 연구단지 등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2018-07-30
  • 여수.광양항 예인선업체-GS칼텍스 '상생'
    예인선 배정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여수·광양항 예인선업체와 GS칼텍스가 상생발전을 합의했습니다. 여수.광양예인선 노사비상대책위원회와 GS칼텍스는 GS칼텍스 부두에 입항하는 화물선 예인에 기준에 맞는 예인선 업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상생 합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책위는 외국계 대리점이 GS칼텍스에 입항하는 유조선 예인을 위해 특정 업체 2곳에만 집중적으로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고 주장했고 GS칼텍스는 예인선 선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며 해명한 바 있습니다.
    2018-07-30
  • 김규현 광주경찰청장, "시민과 활발히 소통해야"
    김규현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시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김 신임 청장은 취임사에서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며, 시민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촘촘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대 출신으로 1986년 경찰에 임용된 김 청장은 경찰청 인사과장과 대변인, 전남경찰청 1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2018-07-30
  • 와이즈멘세계대회,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다음달 여수에서 열리는 와이즈멘세계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계대회사무국은 여수시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와이즈멘세계대회에 미국과 덴마크, 인도 등 73개 나라, 3,200여명의 참석이 확정됐다며 수백억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수 국제인지도 향상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본 대회에 앞서 일주일 동안 여수에서는 지역대표 국제회의와 세계 와이즈유스대회도 함께 열릴 계획입니다.
    2018-07-30
  • 고속도로서 교통사고 잇따라...1명 사망ㆍ10명 부상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무안-광주 고속도로 무안군 몽탄면의 한 터널에서 SUV와 화물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새벽 0시 반쯤 영암-순천 고속도로 남순천 요금소에서 25살 권 모 씨의 승용차가 하이패스 인식기를 들이받으면서 권 씨가 숨졌습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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