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광주시가 농업을 홀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광주시 농민회는 이용섭 시장의 혁신위원회 보고서 어디에도 농업과 농촌, 농민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며, 광주시 행정에서 농업이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광주시 예산이 11% 증가했지만 농업 예산은 16가 줄었다며, 도시철도 2호선을 추진해 재정적자가 커지면 농업예산이 또 삭감되는 것 아니냐고 우려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세월호 직립공사로 올린 수익금 1억 원을 영암군에 지정기탁했습니다. 영암군은 현대삼호중공업이 기탁한 세월호 직립 작업 관련 수익금 1억원을 지정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현대삼호중공업과 백59억 원에 세월호 직립작업을 계약한 뒤 지난 5월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전국 유일의 우주항공축제가 고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고흥우주항공축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고흥나로우주센터 일원에서 우주센터 견학과 청소년우주센터 체험, 로봇 댄싱, 드론 레이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고흥나로우주센터 견학은 나로우주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고 있습니다.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이 순천을 방문해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정 의원은 강연을 통해 개헌을 동반하지 않은 체제 전환은 없었다며 20대 국회 중에 개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저성장과 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려면 4차 산업혁명과 남북경제협력에 선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또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전 전 대통령 측이 제출한 기일변경 신청서를 받아들여 다음주로 예정돼 있던 첫 공판을 다음달 2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은 당초 5월 말에 예정돼 있었지만, 재판 준비 등을 이유로 미뤄졌습니다.
목포해경이 내년 3월까지 멸치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목포지방해양경찰서는 서남해안 수산자원보호와 해양법질서 확립을 위해 멸치어장이 형성되는 내년 3월까지 274일간 멸치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무허가 조업을 비롯해 부정어구 사용, 불법어구 적재를 위한 선박 개조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이승옥 강진군수가 관사를 사회에 환원합니다. 강진군은 이 군수가 공약으로 내 건 관사 폐지를 이행하기 위해 관사를 관광 편의를 위한 안내소나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수 관사는 2006년 민선 4기 때 천4백제곱미터 부지에 1층 건물로 세웠으며 연간 유지비용은 6백여만 원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8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고 이준규 전 목포경찰서장이 5.18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최근 심의를 통해 이 전 서장을 5.18 유공자로 결정하고, 유족에게 통보했습니다. 5.18 당시 이 전 서장은 안병하 전남 경찰국장의 명령에 따라 경찰 병력을 경찰서에서 철수시키고, 총기를 배에 실어 인근 섬으로 옮겼다는 이유로 파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