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이승옥 강진군수 "관사, 사회에 환원"
    이승옥 강진군수가 관사를 사회에 환원합니다. 강진군은 이 군수가 공약으로 내 건 관사 폐지를 이행하기 위해 관사를 관광 편의를 위한 안내소나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수 관사는 2006년 민선 4기 때 천4백제곱미터 부지에 1층 건물로 세웠으며 연간 유지비용은 6백여만 원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2018-07-12
  • 함평 34.7도..다음 주까지 불볕더위 이어져
    광주전남 18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함평 34.7를 최고로 광주 34.3도, 나주 34.1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0도에서 34도 분포로 덥겠고 무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8-07-12
  • 박흥석 회장, 30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취임
    박흥석 전 럭키산업 회장이 제 30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광주·전남 적십자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회장은 다 하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회장 임기는 3년입니다.
    2018-07-12
  • 박흥석 회장, 30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취임
    박흥석 전 럭키산업 회장이 제 30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광주·전남 적십자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회장은 다 하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회장 임기는 3년입니다.
    2018-07-12
  • 기아차 노조, "취업사기 철저한 수사 촉구"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2
  • 기아차 노조, "취업사기 철저한 수사 촉구"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2
  • 기아차 노조, "취업사기 철저한 수사 촉구"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2
  • 기아차 노조, "취업사기 철저한 수사 촉구"
    기아차 노조가 취업사기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광주지회는 전 부지회장이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 간부의 도피 개입 등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노사가 함께 도덕성을 높이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2
  • '강경진압 거부'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5.18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고 이준규 전 목포경찰서장이 5.18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최근 심의를 통해 이 전 서장을 5.18 유공자로 결정하고, 유족에게 통보했습니다. 5.18 당시 이 전 서장은 안병하 전남 경찰국장의 명령에 따라 경찰 병력을 경찰서에서 철수시키고, 총기를 배에 실어 인근 섬으로 옮겼다는 이유로 파면됐습니다.
    2018-07-12
  • '강경진압 거부'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인정
    5.18 당시 신군부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고 이준규 전 목포경찰서장이 5.18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최근 심의를 통해 이 전 서장을 5.18 유공자로 결정하고, 유족에게 통보했습니다. 5.18 당시 이 전 서장은 안병하 전남 경찰국장의 명령에 따라 경찰 병력을 경찰서에서 철수시키고, 총기를 배에 실어 인근 섬으로 옮겼다는 이유로 파면됐습니다.
    2018-07-12
  • 베트남인 납치ㆍ강도 치사 6명 중형
    빌려준 도박 자금을 갚지 않는다며 동포를 폭행해 숨지게 한 베트남인과 한국인 공범 등 6명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강도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베트남인 32살 누엔 씨와 한국인 21살 안 모 씨 등 6명에게 징역 5년에서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베트남인 31살 응 모 씨를 고흥의 한 해수욕장으로 데려가 폭행한 뒤 바다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8-07-12
  • 베트남인 납치*강도치사 6명 중형
    빌려준 도박 자금을 갚지 않는다며 동포를 폭행해 숨지게 한 베트남인과 한국인 공범 등 6명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강도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베트남인 32살 누엔 씨와 한국인 21살 안 모 씨 등 6명에게 징역 5년에서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베트남인 31살 응 모 씨를 고흥의 한 해수욕장으로 데려가 폭행한 뒤 바다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8-07-12
  • 대마 밀반입 30대 외국인 교사 구속 기소
    우편을 통해 대마를 반입한 30대 외국인 교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미국 오리건주에서 국제특급우편을 통해 대마 천270그램을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33살 미국인 원어민 교사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교사가 반입한 대마는 한 번에 2천540명이 피울 수 있는 양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7-12
  •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개장
    여수지역 청년창업공간인 '꿈뜨락몰'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 중앙시장 2층에 위치한 꿈뜨락몰은 먹거리와 흑백사진관, 교복대여점 등 청년들이 창업한 29개 점포로 구성됐으며 몰에서는 정기적으로 버스킹과 뮤지컬 공연 등도 열릴 예정입니다. 꿈뜨락은 "공터에서 꿈을 이루어간다"라는 의미로 여수시는 침체된 구도심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07-12
  • 요양원서 90대 할머니 학대 의혹..국민 청원 제기
    【 앵커멘트 】 90대 노인이 요양병원에서 학대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환자의 팔이 골절까지 됐지만, 병원 측은 가족들에게 환자가 다쳤다는 사실을 알리지도 않았고, 간호기록에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24일, 93살 외할머니를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시킨 김정환 씨, 사흘 뒤 면회를 갔다가 외할머니 오른쪽 손목에 6cm 정도 찢어진 상처를 발견했지만, 혹여나 해코지를 당할까 참고 넘겼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며칠 뒤 외할머니의 왼
    2018-07-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