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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지역 학교*교육지원청 부적정 행정 무더기 적발
    전남 지역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부적정한 행정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여수 여천고와 함평*광양*장흥 교육지원청에 대한 종합 감사를 실시한 결과 함평과 장흥교육지원청에서 각각 10건, 여천고와 광양교육지원청에서 각각 9건의 지적사항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여천고는 기간제 교사의 호봉을 정하면서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 개인 과외 교습 경력을 인정해 백여만 원을 과다지급했고, 함평과 장흥 교육지원청은 별도 심사 없이 교육장 명의의 표창장을 남발해 지적을 받았습니다.
    2018-07-10
  • 전남 학교ㆍ교육지원청 부적정 행정 무더기 적발
    전남 지역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부적정한 행정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여수 여천고와 함평ㆍ광양ㆍ장흥 교육지원청에 대한 종합 감사를 실시한 결과 함평과 장흥교육지원청에서 각각 10건, 여천고와 광양교육지원청에서 각각 9건의 지적사항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여천고는 기간제 교사의 호봉을 정하면서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 개인 과외 교습 경력을 인정해 백여만 원을 과다지급했고, 함평과 장흥 교육지원청은 별도 심사 없이 교육장 명의의 표창장을 남발해 지적을 받았습니다.
    2018-07-10
  • 광주ㆍ전남 곳곳 폭염특보...당분간 무더위 계속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나주 다도면 32.1도를 최고로 함평 31.9도, 광주 31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와 나주, 무안 등 광주전남 5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특보를 내일 곡성과 구례, 장성 등 10개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내일도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까지 오르겠고, 무더위는 일주일 이상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8-07-10
  • 광주ㆍ전남 곳곳 폭염특보..당분간 무더위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나주 다도면 32.1도를 최고로 함평 31.9도, 광주 31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와 나주, 무안 등 광주전남 5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특보를 내일 곡성과 구례, 장성 등 10개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내일도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까지 오르겠고, 무더위는 일주일 이상 이어질 전망입니다.
    2018-07-10
  • 광양시, 지역대학 살리기 업무협약
    광양시가 정부 재정지원 제한 대학에 지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학을 살리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는 한려대와 광양보건대의 학생 충원율과 취업률을 높이는데 협력하고, 재정적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두 대학은 강도 높은 개선 노력과 함께 인재 육성, 기숙사생 주소 이전 등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0
  • 여수해경, 연안 위험예보 '관심' 단계 발령
    여수해양경찰서가 연안 해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예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위험예보는 연안 해역 안전사고가 반복해 발생할 경우 그 위험성을 관심, 주의보, 경보 3단계로 구분해 알리는 사고 예방 시스템입니다. 여수해경은 발령 기간인 8월 말까지 해수욕장에 구조 요원을 배치하고, 해안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0
  • 최웅ㆍ신우식 등 5.18 진압 관련자 표창 취소
    5.18 민주화운동 진압 관련자들에게 줬던 표창이 박탈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최웅 5.18 당시 11공수여단장과 신우식 7공수여단장 등 5.18 진압 관련자 7명과 2개 단체에 수여된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모두 취소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앞서 5.18 진압 관련자 68명에 대한 훈장과 포장은 5.18민주화운동특별법으로 취소됐지만,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은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2018-07-10
  • 최웅ㆍ신우식 등 5.18 진압 관련자 표창 취소
    5.18 민주화운동 진압 관련자들에게 줬던 표창이 박탈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최웅 5.18 당시 11공수여단장과 신우식 7공수여단장 등 5.18 진압 관련자 7명과 2개 단체에 수여된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모두 취소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앞서 5.18 진압 관련자 68명에 대한 훈장과 포장은 5.18민주화운동특별법으로 취소됐지만,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은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2018-07-10
  • 전남도, 산촌마을 개발에 10년간 760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산촌마을 개발에 10년간 76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낮은 소득과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촌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4개 전략, 16개 중점 추진과제 등 산촌진흥 10개년 계획을 수립해 10년간 76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 산촌 마을은 17개 시군, 530곳이며 전체 면적은 31만 헥타르로 전남 전체의 25%를 차지합니다.
    2018-07-10
  • 전남도, 산촌마을 개발에 10년간 760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산촌마을 개발에 10년간 76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낮은 소득과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촌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4개 전략, 16개 중점 추진과제 등 산촌진흥 10개년 계획을 수립해 10년간 76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 산촌 마을은 17개 시군, 530곳이며 전체 면적은 31만 헥타르로 전남 전체의 25%를 차지합니다.
    2018-07-10
  • 순천시장 여론조사 조작 혐의..3명 구속 기소
    순천시장 예비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3명이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수십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한 뒤 휴대전화로 착신해 여론조사에 중복하거나 이를 다른 이들에게 권유한 혐의로 순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장 등 3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해당 여론조사에서 38회에서 많게는 54회까지 중복 응답해 특정 후보의 지지도를 높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10
  • 순천시장 여론조사 조작 혐의..3명 구속기소
    순천시장 예비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3명이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수십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한 뒤 휴대전화로 착신해 여론조사에 중복하거나 이를 다른 이들에게 권유한 혐의로 순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장 등 3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해당 여론조사에서 38회에서 많게는 54회까지 중복 응답해 특정 후보의 지지도를 높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10
  • 여성 운전자 노려 고의 사고 낸 40대 구속
    여성 운전자들을 상대로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돈을 뜯어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1년 8개월 동안 광주 도심 골목길에서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힌 뒤 운전자 백70여 명과 보험사 6곳으로부터 2천6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이 씨는 검찰청 공무원을 사칭하며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10
  • 여성 운전자 노려 고의 사고 낸 40대 구속
    여성 운전자들을 상대로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돈을 뜯어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1년 8개월 동안 광주 도심 골목길에서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힌 뒤 운전자 백70여 명과 보험사 6곳으로부터 2천6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이 씨는 검찰청 공무원을 사칭하며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10
  • 여성 운전자 노려 고의 사고 낸 40대 구속
    여성 운전자들을 상대로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돈을 뜯어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1년 8개월 동안 광주 도심 골목길에서 차량에 일부러 손을 부딪힌 뒤 운전자 백70여 명과 보험사 6곳으로부터 2천6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4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이 씨는 검찰청 공무원을 사칭하며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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