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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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시간 아파트 화재...2명 부상
    새벽 시간 아파트에서 불이 나 시민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60살 김 모 씨와 27살인 김 씨의 딸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10
  • 신안 여객선 사고, "예견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토요일 승객과 차량을 싣고 섬에 들어가던 여객선이 선착장과 충돌해 승객 40여 명이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선장의 지역 특성 이해 부족과 함께 선착장 시설물 관리 소홀이 빚어낸 인재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에서 승객과 차량을 실은 여객선이 선착장 시설과 부딪혀 4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난 것은 지난 토요일. 사고 여객선을 운항하던 선장은 해당 노선에 투입된지 단 이틀째였습니다. 사고 선
    2018-07-09
  • 신안 여객선 사고, "예견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토요일 승객과 차량을 싣고 섬에 들어가던 여객선이 선착장과 충돌해 승객 40여 명이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선장의 지역 특성 이해 부족과 함께 선착장 시설물 관리 소홀이 빚어낸 인재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에서 승객과 차량을 실은 여객선이 선착장 시설과 부딪혀 4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난 것은 지난 토요일. 사고 여객선을 운항하던 선장은 해당 노선에 투입된지 단 이틀째였습니다. 사고 선
    2018-07-09
  • 광주지법, 11일 전두환 공판 준비 기일 열기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내일(11일)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다음주 열리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양 측의 의견과 앞으로의 진행절차 등을 정하기 위해 내일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전 대통령 측이 제출한 재판부 이송 신청은 아직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탭니다.
    2018-07-09
  • 광주지법,내일 전두환 공판준비기일 열기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내일(11일)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다음주 열리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양 측의 의견과 앞으로의 진행절차 등을 정하기 위해 내일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전 대통령 측이 제출한 재판부 이송 신청은 아직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탭니다.
    2018-07-09
  • 병원서 도주 살인 전과 조현병 환자 검거..관리 '허술'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치료 감호를 받던 40대 살인 전과자가 폐쇄병동을 탈출했다가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병원 측의 관리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주변을 살피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립니다. 잠시 뒤 이 남성은 근처 도로를 유유히 지나갑니다. 오늘(9일) 낮 1시쯤 광주 오룡동에서 어제 저녁 광산구의 한 폐쇄병동에서 달아났던 48살 김 모 씨가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장성의 한 병원에서 동료 환자를 숨지게 해 징역 3년
    2018-07-09
  • 신안 여객선 사고, "예견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토요일 승객과 차량을 싣고 섬에 들어가던 여객선이 선착장과 충돌해 승객 40여 명이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선장의 지역 특성 이해 부족과 함께 선착장 시설물 관리 소홀이 빚어낸 인재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에서 승객과 차량을 실은 여객선이 선착장 시설과 부딪혀 4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난 것은 지난 토요일. 사고 여객선을 운항하던 선장은 해당 노선에 투입된지 단 이틀째였습니다. 사고 선
    2018-07-09
  • 경찰 간부, 취업사기 피의자 도피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기아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19억 원을 가로챈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이 잠적 7개월 만에 붙잡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랜 도피 과정에 경찰 간부가 도움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이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지명수배 됐던 전 기아차 노조 간부 48살 황 모 씨의 도피를 도운 의혹 때문입니다. 기아차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29명으로부터 19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황 씨는 7개월 가까운 도피 끝에
    2018-07-09
  • 경찰 간부, 취업사기 피의자 도피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기아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19억 원을 가로챈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이 잠적 7개월 만에 붙잡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랜 도피 과정에 경찰 간부가 도움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이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지명수배 됐던 전 기아차 노조 간부 48살 황 모 씨의 도피를 도운 의혹 때문입니다. 기아차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29명으로부터 19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황 씨는 7개월 가까운 도피 끝에
    2018-07-09
  • 경찰 간부, 취업사기 피의자 도피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기아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19억 원을 가로챈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이 잠적 7개월 만에 붙잡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랜 도피 과정에 경찰 간부가 도움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이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지명수배 됐던 전 기아차 노조 간부 48살 황 모 씨의 도피를 도운 의혹 때문입니다. 기아차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29명으로부터 19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황 씨는 7개월 가까운 도피 끝에
    2018-07-09
  •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수거책 구속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3천 8백만 원을 전달받아 중국 조직에 보내려한 혐의로 29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은 싼 이자로 대출 받으려면 기존 채무를 변제해야 한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09
  •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수거책 구속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3천 8백만 원을 전달받아 중국 조직에 보내려한 혐의로 29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은 싼 이자로 대출 받으려면 기존 채무를 변제해야 한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09
  • 광주지법, 오는 11일 전두환 공판준비기일 열기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오는 11일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다음주 열리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양 측의 의견과 앞으로의 진행절차 등을 정하기 위해 오는 11일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전 대통령 측이 제출한 재판부 이송 신청은 아직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탭니다.
    2018-07-09
  • 광주지법, 오는 11일 전두환 공판준비기일 열기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오는 11일 열립니다. 광주지법은 다음주 열리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양 측의 의견과 앞으로의 진행절차 등을 정하기 위해 오는 11일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전 대통령 측이 제출한 재판부 이송 신청은 아직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탭니다.
    2018-07-09
  • 순천시, 순천대에 인재장학금 50억 원 지원
    순천시와 순천시의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순천대에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매년 10억 원 범위 안에서 5년 동안 50억 원의 인재 장학금을 지원하고, 순천대는 우수학생 유치와 양성에 장학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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