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 높은 인기에 생산량 부족
【 앵커멘트 】 당도가 높아 사탕옥수수로 불리는 초당옥수수가 해남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일반 과일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지만 칼로리는 오히려 낮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옥수수를 포장하는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는 초당옥수수입니다. 지난해부터 해남에서 생산을 시작했는데, 다시 찾는 소비자가 많아 매일 수백 상자씩 주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