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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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학생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영장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학교 생활지도 과정에서 다수의 여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성희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학교 교사 4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넘겼습니다.
    2018-07-09
  • '여학생 성추행 혐의' 고교 전 교장 구속영장 신청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학교 생활지도 과정에서 다수의 여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성희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학교 교사 4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넘겼습니다.
    2018-07-09
  • 살인 전과 조현병 환자, 병원서 달아났다 하루 만에 검거
    살인 전과가 있는 조현병 환자가 병원 폐쇄병동에서 달아났다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낮 1시쯤 북구 오룡동에서 조현병 치료를 받다 어제 광산구의 한 병원 폐쇄병동에서 달아난 4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광주 보호관찰소로 인계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정신병동에서 입원치료를 받으며 동료 환자를 목졸라 숨지게 해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뒤 현재 치료감호를 받고 있었습니다.
    2018-07-09
  • 경찰 간부, '기아차 취업사기' 전 노조 간부 도피 개입 의혹
    기아차 취업을 명목으로 29명으로부터 19억 원을 가로챈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의 도피 과정에서 경찰 간부가 도움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채용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기아차 노조 부지회장 48살 황 모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잠적했던 황 씨가 여수경찰서 소속 김 모 경정과 백여 차례 통화를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20년 이상 한 친목계에서 활동해 온 친구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도피 과정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며, 이번주 안에 김 경
    2018-07-09
  • 보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 관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보성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금까지 접수된 피해 규모가 도로 파손 17곳과 하천범람 45곳 등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가능 기준인 45억 원을 넘어 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까지 피해조사와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데 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7-09
  • 보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 관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보성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금까지 접수된 피해 규모가 도로 파손 17곳과 하천범람 45곳 등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가능 기준인 45억 원을 넘어 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까지 피해조사와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데 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7-09
  • 보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 관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보성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금까지 접수된 피해 규모가 도로 파손 17곳과 하천범람 45곳 등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가능 기준인 45억 원을 넘어 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까지 피해조사와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데 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7-09
  • 보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 관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보성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금까지 접수된 피해 규모가 도로 파손 17곳과 하천범람 45곳 등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 가능 기준인 45억 원을 넘어 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말까지 피해조사와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데 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7-09
  • 여수시, 여순사건 기념사업 시민추진위 구성
    여수시가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여수시는 여순사건 유족회와 종교계, 문화예술계 등 20명으로 여순사건 70주년 시민추진위를 이달안에 구성하고 다양한 기념사업과 학술 심포지엄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8-07-09
  • 해남서 열흘 전 실종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지난달 해남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하천변에서 80대 여성이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지난달 28일 발견 지점으로부터 13km 떨어진 마을에서 실종된 80살 최 모 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9
  • 해남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 높은 인기에 생산량 부족
    【 앵커멘트 】 당도가 높아 사탕옥수수로 불리는 초당옥수수가 해남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일반 과일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지만 칼로리는 오히려 낮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옥수수를 포장하는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는 초당옥수수입니다. 지난해부터 해남에서 생산을 시작했는데, 다시 찾는 소비자가 많아 매일 수백 상자씩 주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9
  • 해남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 높은 인기에 생산량 부족
    【 앵커멘트 】 당도가 높아 사탕옥수수로 불리는 초당옥수수가 해남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일반 과일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지만 칼로리는 오히려 낮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옥수수를 포장하는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는 초당옥수수입니다. 지난해부터 해남에서 생산을 시작했는데, 다시 찾는 소비자가 많아 매일 수백 상자씩 주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9
  • 해남 초당옥수수 본격 출하, 높은 인기에 생산량 부족
    【 앵커멘트 】 당도가 높아 사탕옥수수로 불리는 초당옥수수가 해남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일반 과일보다 높은 당도를 자랑하지만 칼로리는 오히려 낮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옥수수를 포장하는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는 초당옥수수입니다. 지난해부터 해남에서 생산을 시작했는데, 다시 찾는 소비자가 많아 매일 수백 상자씩 주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9
  • 2백억 적자..애물단지 된 스카이큐브
    【 앵커멘트 】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연결하는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670억 원을 들여 조성했지만 탑승객이 좀처럼 늘지 않으면서 업체가 운영을 포기할 정돕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궤도차를 타고 9km 떨어진 순천만습지로 갈 수 있는 국가정원 정류장입니다. 이용자가 거의 없어 한산한 모습입니다. 연간 스카이큐브 탑승객은 20~30만 명 수준으로 한 번도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영업을 시작한 2014년 이후 해마다
    2018-07-09
  • 2백억 적자..애물단지 된 스카이큐브
    【 앵커멘트 】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연결하는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670억 원을 들여 조성했지만 탑승객이 좀처럼 늘지 않으면서 업체가 운영을 포기할 정돕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궤도차를 타고 9km 떨어진 순천만습지로 갈 수 있는 국가정원 정류장입니다. 이용자가 거의 없어 한산한 모습입니다. 연간 스카이큐브 탑승객은 20~30만 명 수준으로 한 번도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영업을 시작한 2014년 이후 해마다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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